1. 한국은 남녀평등이 절대적으로 안되는 나라다. 여자들 무시하고, 회사에서도 여자들은 결혼하면 짜를려고 한다. 왤까? 결혼하면 여자는 애를 낳는데(거의) 그럴려면 회사라는 이익을 얻는 입장에서는 양육때문에 회사일을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는 여자들에게 거부감이 있어서 그렇다고 본다.
여자-> 여자들은 어떻게든 법적으로 남녀평등을 주창하며 남자와 공평한 위치에 서길 원한다. 그리고 힘을 모아서 여자를 짜른 회사에 법적으로 소송을 내거나 데모를 하는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그 회사로 복직을 유도한다.
남자-> 여자들이 소리지르고 뭉쳐서 머라고 하면, 일단 도움을 원하지만, 남자들은 잘 안모인다. 운동에
관한 동호회 말곤.. 그래서 일대 백으로 싸우다가 머리수에 밀려 여자들에게 짓밟힌다.
흠-> 여자들이 뭉치는데 반해 남자들은 혼자 대항하다가 자주 밀리는 듯..
2.여자는 남자가 하는 일을 다 하진 못한다. 그래서 어떤일은 남자만이 해야 하고 여자는 하면 안된다.
여자-> 장난까나? 남자가 하는 일은 여자들도 할 수 있다. 사람은 평등하다. 남자만 어떤일을 시키고 여자는 안되다는 그런 불평등한 말은 있을 수 없다. 우리도 같은 밥그릇에 같은 양의 밥을 먹고 싶다.
남자-> 힘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라면 어쩔 수 없지 않을까? 머 그래도 그렇게 힘만을 쓰는 일이 아니라면
여자들도 할 수 있겠지만, 여자는 여자만이 해야 할 일을 하고, 남자는 남자만의 일이 분명 있진 않을까?
흠->별루 남녀가 차이가 날 일은 거의 없는듯.. 힘으로 하는 것도.. 힘쎈 여자도 많으니까.
3. 사회에서 남녀평등이 잘 지켜지고 있다.
여자-> 천부당 만부당하다. 남자는 우월의식에 사로 잡혀서 남자들만의 질서를 만들고 여자는 단순히 하나의 자신의 세를 넓히려는 수단에 불과하게 생각되어 지고 있다. 여기 저기서 sexual 적인 범죄가 남발하며 모두 남자의 여자에 대한 범죄가 대부분이다. 여자란 이유만으로 남자만이 특권을 누리며 여자는 그 특권을 가져선 안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남자-> 옛날 보단 많이 나아졌다.
흠-> 별루 관심없다. 대학교나 회사에도 여직원실이라고 여성만을 위한 공간이 있지만, 남직원실이나. 남학생실이 있는건 본적이 없다. 남녀평등은 지켜지고 있지 않는거 같다.
3. 성적인 범죄?
여자-> 회사에서 남직원이 나보고 "쎅쉬한데 .."라며 성희롱을 했다.
지나 가는데 남직원들이 나의 엉덩이를 보며 오 이쁜 엉덩이라며 성희롱을 했다.
남자-> 회사에서 여직원이 나보고 "쎅쉬한데 .."라며 칭찬을 했다.
지나 가는데 여직원들이 나의 엉덩이를 보며 오 이쁜 엉덩이라며 칭찬을 했다.
흠-> 과연 성범죄는 누가 너 많이 저지르고 있는 것일까? 남자들은 과연 이런일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남자는 마음이 넓어야 한다고? 이해심이 많아야 한다고? 쪼잔하게 왜 그러냐고? 그러면, 성희롱으로 고소당하고 감방에서 깊이 생각해보도록..
4. 운동선수가 군대에 가면 안된다. 한참 열심히 하는데 군대가면 기량이 줄고, 나이도 먹는다.
여자-> 맞다. 군대에 보내면 안된다. 한참 잘 던지는데 군대 보내면 그 동안 나이도 먹고 훈련도 부족해지며, 결국 나와서 제 기량이 돌아올지 미지수다. 면제시켜야 한다.
남자-> 맞는거 같다. 군대 가면 실력이 줄것이다. 하지만, 군대 남자라면 가야 하는거 아닌가? 나두 같다 왔다. 머.. 하지만, 잘난 놈들은 안가니까. 너넨 나라를 위해 수고했다. 그래서 걍 봐줄까도 생각중이다.
흠-> 나라를 위해서? 운동선수들은 세금을 더 내나? 결국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거 아니가?
누구라도 알고 있다. 군대에 가면 예전의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그래서 군대에 가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일을 포기 하면서 군대에 가야 하는 한국이란 나라의 현실에 맘이 아플 뿐이다.
5. 군대 가면 머리가 나빠지고 하던일도 잘 못한다.
여자-> 맞다. 군대 갔다오면 공부도 잘못하고 기억력도 떨어져 보인다. 지저분하게 무좀같은 거도 걸려오고, 말만 하면 군대 얘기밖에 안한다. 할 이야기가 그렇게도 없나?
남자-> 맞다. 군대 가면 하는 일은 단순 노가다... 결국 내 머리는 굳어버린다.
흠-> 안 그런 사람은 없을 거 같다. 여자는 돈을 벌기위한것이라던가 자신의 꿈을 위해 군대에 간다.
6. 군대 3년동안 갔다 온다.
여자-> 당연하거 아닌가? 2년 몇개월해도... 바로 일선에 뛰어들거나 복학하진 않는거 같다.
남자-> 민간인이 되었다. 3년동안 많은게 변했다.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하니 머리가 아프다. 학교 여자친구들은 회사에 취직하거나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데 난 다시 중간부터 아니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흠-> 남자가 3년간 공백을 아니.. 여자라고 3년간 공백을 가졌다면 그 누구도 예전과 같이 일처리를 하진 못할 것이다. 문제는 법에의한 강제성이 문제다. 하지만, 그것은 남자에게만 해당되는게 더욱 문제다.
여자들은 남자가 군대 가는것을 고마워하지 않는다. 다만, 철이 들러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7. 남자는 군대가 가는 곳이다.
여자-> 당연하다 여자가 군대를 가다니 말도 안된다.
남자-> 맞다. 남자가 가는 곳이다. 여자들이 그런곳에 가서 웃통벗고 뒹군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안되는 일이다. 그리고 여자들은 그런 힘든일을 하기엔 어렵다.
흠-> 과연 어디까지가 당연한 일인가? 우리는 너무 의심없는 삶을 살아왔고, 그리고 특히 남자들은 협동심이 없는 것일까? 한가지 상황에 대해서 집단적이고 조직적은 대처는 여자들의 몫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