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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무승부였지만 넘 자랑스럽다 태극전사들 ^^*

 


온도와 습도가 높은 무더운 날씨를 뒤로하고 12번선수인 붉은악마의 응원속에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리는 우리 태극전사들 넘 자랑스러웠다.
이을용과 설기현선수가 강릉상고 동문이라 남들보다 더 답답한 마음 그지없었지만,
오노같은 미국놈들을 피와 땀으로 싸워준 태극전사들에게 힘찬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선수들에게 힘찬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아직 우리모교엔 잔디하나없이
오늘도 땀흘리는 후배들이 있고 그 맨땅에 축구화를 디디고 저 넓은 세상밖으로 나가
열심히 싸워준 이을용과 설기현선수에게 더 많은 격려를 보냅니다.
다른 학교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투지와 끈기를 보여준 한판승부였습니다.
포루투칼전에선 다시 한번 열심히 싸워 끝내 16강에 오르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02-06-10 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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