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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밑에 담배피다걸린 얘기

 
제 생각에는요
그 학생은 고등학교 1년생 음 17살인가...
사춘기고 일명 질풍노도의 시기..
일단 문제는 담배를 필려다가 걸렸다..
피다가 걸린것도 아니고 피는애들의 물귀신작전에
피해를 본것!
그학생을 선생이 몽둥이로 구타를 했다...
학생은 핸드폰이 박살나고 핸드폰 a/s센타를 묻다가
작살나게 얻어 터졌다..
그 선생이란 사람도 학창시절이 있었을껀데..
얼마나 모범생이었는진 몰라도 학창시절에 어떤일들이 벌어지는지
잘알꺼라 생각되는데... 이건 정신적인 측면에서 봐야할부분인데
그 선생은 담배피는것만 제외하고 다른 나쁜짓거리(학생이 하면안된다고 말하는것들)를
해봤을건데.. 아니면 자기도 담배 피다가 개맞듯이 얻어맞았던가
그렇게 사람을 패는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고 볼수있죠
사람들 가르친다는게 어떤건지를 못배웠던가
아니면 교사가 되는 과정을 시험으로만 결정짓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문제던가
학교에 다니시거나 다녔던분들~~~
여러분은 동일두뇌의 복사과정을 마쳤거나 진행중입니다
요즘 선생이란 사람들중에 몇몇을 제외하고는(한학교에 한명있을까말까)
대부분이 그런과정을 거쳐 교사가된사람들이죠
이런 사람들이 과연 학생을 가르칠수있을가요? 뭘가르치는거죠?
선생이라고 말할수있을까요? 차라리 강사가낫겠죠
학교는 재단사업의 한부분이고 짭짤한 수입원이니깐요(맞나? ㅡㅡ;)
얘기가 이상하게 흘렀는데............
그 선생..아니 강사가 더낫겠네요
그렇게 패기전에 얼만큼 타일르려고 노력해봤는지 묻고 싶네요
사소한 것에도 민감한 시기인 청소년을 그렇게 만들어놓다니....
여러분 잘생각해보십시요
지금 그 선생이란 사람도 자식이 있을껀데........어쩌면 그렇게 얻어 맞은 학생이
그 선생이란 사람의 자식이나 손자를 가르칠수도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지....... 답답하네요
세상은 돌고 돕니다!!!!!!!!





2002-06-11 09:53:07
374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주명훈 '02.6.11 11:41 AM 신고
    선생을 우습게 아는 넘들이 학교는 머하러 가니. 기양 니덜 하고 싶은대로 살아라. ↓댓글에댓글
  2. 2. 오난영 '02.6.11 6:19 PM 신고
    저님이 말한걸 100% 믿으면 안되죠. 제가보기엔 저님글은 선생님의 행동에는 과장을, 친구의 행동은 덮어가면서 글을 쓴것같은데-_- 그리고 그렇게 억울하면 여기다올리지말고 교육청에다 올렸음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3. 3. 김지군 '02.6.12 4:56 AM 신고
    그렇지... 그럴꺼면 학교 안가는게 낳지... 왜 맞으러 당기시나... ↓댓글에댓글
  4. 4. 김익수 '02.6.12 12:47 PM 신고
    어쩔수없이당기는거지 학교좋아다니는사람있나? 우리나라현실이 대학안나오면 인간취급두 안하자나? 어쩔수없이다녀야하니까 좀 인간답게학교좀 다녀볼려고그러지~ 즐겁게다닐수있는학교 만들어보자~! ↓댓글에댓글
  5. 5. 김지군 '02.6.16 6:02 AM 신고
    대학? 대학이 목표인 학생이라치고... 담배피고도 선생한테 그렇게 개기는 학생이... 과연... 학업은 얼마나 잘할까나... ↓댓글에댓글
  6. 6. 주명훈 '02.6.18 4:43 PM 신고
    ㅋ, 인간대접 받고 싶으면 선생님한테 잘하고 말 잘들으세여 ^^ ↓댓글에댓글
  7. 7. 주명훈 '02.6.18 4:43 PM 신고
    글면 좋은 세상 옵니다. 선생님 우습게 알면 세상 뒤집히저, 그거 몰라여,?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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