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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서 맞은게 아니라 잘못해서 맞은건데...

 
다른거 다떠나서 명백히 잘못해서 맞은건데..
뭐가 그리 자랑스러운지... 한심한 요즘 고등학생들이구만...
요즘 선생님은 애들한번 때릴라면 파면 또는 죽음을 무릎쓰고 때려야 겠군요..
분명 선생님께서 때리실때 감정이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로보트가 아니구서야 감정을 쉽게 컨트롤 할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동생이나 주변분들을 때리거나 다툴때 감정조절이 그리 잘됍니까?
교사라고 해서 로보트처럼 감정조절해서 체벌하고 타이르지 못하면 교사잘못이라 몰아부치면 우리나라에서 교사할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게 잘난 글쓴분께서 교사하시지... 댁은 감정조절이 잘되서 선생님께 a/s어디냐고 물었나요?
감정없이 물어봤다면 문어대가리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군요. 감정조절은 되도 멍청하거나 나사하나빠진 사람일것 같군요...
다시는 철없는 이따위글을 여기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당신이 그렇게 여기다 글올릴 정도로 당당하다면 실명을 밝히고 선생님께 직접 말씀하시지....


written by (beaveas)
2002-06-11 15:26:14
431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성현 '02.6.12 9:46 AM 신고
    중요한 사실은 체벌을 넘어선 폭력이라는데 있지 않나요? 폭력을 행사할 정도로 감정 조절이 안 됀다면 정신과로 출근해야죠...왜 교무실로 출근합니까? ↓댓글에댓글
  2. 2. 김익수 '02.6.12 12:30 PM 신고
    마자요 체벌을 넘어선폭력이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강미선 '02.6.17 6:47 PM 신고
    학생 이 잘몬을 인정안하는건 아니자나..교사는 하지만 책임이란게 있다 권리를 내세우기전에..책임먼저 생각해라..책임질수 있고,,감정조절 할수 있다면..때리든가.. ↓댓글에댓글
  4. 4. 주명훈 '02.6.18 4:38 PM 신고
    문제를 비화시키지 말자구여, 어디까지나 학생이 담배 그 잘난 담패 피다가 생긴일임다. 선생님으로서 당연히 학생 잘되라고 때릴 수 있습니다. 전혀 흥분할 일이 아님니다. 흥분해야될 일은 학생이 담배를 피고, 상황에 어울리지도 않 ↓댓글에댓글
  5. 5. 주명훈 '02.6.18 4:39 PM 신고
    는 4가지 없는 질문을 했기 때문에 생긴 단순 해프닝 ㅋ, ↓댓글에댓글
  6. 6. 주명훈 '02.6.18 4:40 PM 신고
    님덜두 입장 바꺼 한 번 생각들 해보셔, 님덜보다 한 10살 어린 초딩이 와서 님덜한테 글케 한번해봐, 손 안올라가나 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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