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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잘했다고 할까요? 이건 당현히 학생이 잘못한겁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만해도 저런 일이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제 나이 23살
선생님께서 아무런 이유없이 때리지는 않겠죠.
세월이 바뀌었다 바뀌었다하지만 요즘 학생들 보면 참 한숨만 나올뿐입니다.
학생이 담배를 그리고 버져시 찾아가서 핸드폰이 박살이 났어요 a/s센터가 어디죠?
이런걸 물어보는 학생이 어디있겠습니까? 매를 벌어라 벌어라는 말빡에 할수가 없내요.
아마 이 사건은 선생님에 대한 권위를 침해 하는 사춘기 어린 소년들의 잘못된 사고 (자신의 친구가 맞으면 당현히 열받겠죠? 또한 자신의 친구가 맞았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분노하고 또한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이번일을 유리하게 이끌어 생각하게 되겠죠) 선생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셨습니까?
만약 후배가 선배 앞에서 담배 꼬라물고 피는거 뭐라고 해서 때려서 핸드폰이 박살이 났다고 생각해봅시다. 그 후배가 핸드본 깨졌다고 a/s센터가 어디냐고 물어 왔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럼 어떻케 생각될까요? 이새끼가 염장지르나 이렇케 표현되겠죠? 그럼 그 후배를 어쩌겠습니까? 잘 타일러 보낼까요? 아예 기어 오른다고 하면서 더 때리지 않았을까요? 선생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정말 뭐 이런 자식이 다있지. 생각하겠죠. 그리고 교사를 그만 두는 한이 있더라도 꼭 그렇케 해야만 했을것입니다. 저라도 그랬겠죠.
요즘 학생들은 담배를 피웁니다. 말이 됩니까? 왜 나라에서 담배를 못피우게 할까요?
그만 큼 몸에 해롭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물론 괜찮쵸 20대 중반이 가면 몸무개가 줄어들고
혈색이 안좋아 집니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금방 지치고 기타 등등 이런 이유로 학생들에게
담배를 못피게 하는게 법인데 담배를 가지고 다닌다는게 말이 됩니까? 언젠간 피웠겠고
선생님께 피운거 안걸린게 어디일까요? 그럼 퇴학아님니까? 그럼 그쪽 학생은 완전히 뭐가 될까요?
법에 따르면 간단합니다. 담배를 피운 학생은 퇴학이 인정되며 학교의 사정에 따라 학생을 잘 인도할 권리가 있다. 그럼 교사들이 담배피운 학생을 그냥 막 퇴학시킨까요? 요세 로망스 보셨죠?
거기서 학생들을 그렇케 쉽게 퇴학하듭니까? 여러 상의 끝에 최선책을 내놓쵸. 결국 퇴학당하지만
그쪽 학생들이 이 이상 교사의 권리에 침해를 받는다면 그 친구분은 결국 퇴학의 위기에 빠져나올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인생의 선배로서 이런 귀에도 들어오지 않을 말을 한다지만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학생은 힘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사건을 부각시켜 네티즌을 어떻케 해보시려고
하는데 소용없습니다. 이번 사건은 학생의 잘못입니다. 이번 학생의 잘잘못은 간단히 학생이 담배를 가지고 다닌다. 였습니다. 이건 더이상 토론을 할 필요도 없는 학생의 잘못입니다.
누군가 그러겠죠 학생은 사람이 아니냐고. 아니 사람이죠 배움을 목표로 하는 사람
대학가서 싫컨 담배피세요.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그것만은 잊지마세요.



2002-06-11 15:43:27
1431 번 읽음
  총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진황 '02.6.11 4:00 PM 신고
    아 공부나 하러 갈랍니다. 쓰래기 같은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학생은 학생답게 하고 다녔슴 좋겠습니다. 담배 피고 싶음 팬잡지말고 노가다 판을 가서 하루 5만원 나온느걸로 담배실컨피고 핸드폰 사가지면 되제 ↓댓글에댓글
  2. 2. 김진황 '02.6.11 4:01 PM 신고
    뭐하러 팬잡고 끙끙 시간 낭비하고 있는지 학교 다니면서 담배피워서 선생님께 맞는걸 자랑이라고 인터넷에 올리고 다니니 참 답답하구료 ↓댓글에댓글
  3. 3. 김진황 '02.6.11 4:05 PM 신고
    참고로 네티즌은 바보가 아님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마 이런 생각버리셈 ↓댓글에댓글
  4. 4. 임성남 '02.6.11 5:59 PM 신고
  5. 5. 최호준 '02.6.11 7:57 PM 신고
    저희 학교는 국립이에요 일반적으로 말하는 꼴통 학교입니다 선생들은 교육이름 밑으로 얼마나 만은 학생을 불량 학생 오명과 선생의 끝없는폭행으로 3학년 졸 할 무렵 두개 학급이 사라져 서요이건 어뜨게 말하 실건가요 ↓댓글에댓글
  6. 6. 최호준 '02.6.11 7:59 PM 신고
    그때 그만둔 수없는 아이들중 일부는 깡페가 대고 일부는 다시공부해서 대학이나 기술을 배워죠 ↓댓글에댓글
  7. 7. 최호준 '02.6.11 7:59 PM 신고
    그애 전부다 몽여서 동창 회를 해는대 그때이런 말이나와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최호준 '02.6.11 8:00 PM 신고
    선생이름 하에 때린건 교육 아니었다고 폭력이었다 ↓댓글에댓글
  9. 9. 최호준 '02.6.11 8:02 PM 신고
    그때 우리들 의 말을 들어준 한명 선생님 필요하지 몽둥이를 들은 선생님이 아니었다고 ↓댓글에댓글
  10. 10. 최호준 '02.6.11 8:03 PM 신고
    제 나이28 살 지금 까지 그선생들의 얼굴들을 기억합니다 아주더러운모습으로 ↓댓글에댓글
  11. 11. 최호준 '02.6.11 8:04 PM 신고
    저는 누굴원 망하자는 것이아니라 근본 적인 교육 목적이 몽둥이 의지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최호준 '02.6.11 8:05 PM 신고
    한마디로 말을 들어 주는 선생님이 필요하다 거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최호준 '02.6.11 8:06 PM 신고
    그리고 제친구중 그때의 폭력으로 아직도 정신병원 엥있는친구도 잇어요 ↓댓글에댓글
  14. 14. 최호준 '02.6.11 8:09 PM 신고
    넉두리가 만아군요 앞으로는 제친구처럼 아파하는 사람없기를 바래요 아무리 선생님의 사랑매도 좋지만여 ↓댓글에댓글
  15. 15. 최호준 '02.6.11 8:14 PM 신고
    아참 지금 이글을 진짜냐 거짓이냐 말하시는분 있을 거애요 이것은 사실 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주명훈 '02.6.11 8:28 PM 신고
    병원까지 갔다 그건 아주 특수한 경우, 즉 사고 인거 같구여. 저두 학교다닐때 때리는 선생들 원망하고 선생두 아니다 라구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흔한 말루 자식 나서 키워보구, 무지하게 사랑하지만, 어쩔수 없어 매를 때릴 ↓댓글에댓글
  17. 17. 주명훈 '02.6.11 8:30 PM 신고
    때, 그런 선생들 생각나드라구여.. 님들두 아마 더 시간이 지나게 되면 아마 이해하게 될 날이 있을 겁니다..아마 저 위에 등장하는 인물들 또는 비분강개하던 님들중 일부 분들 그런 님들이 님들의 자식 또는 제자가 된다면 아마 ↓댓글에댓글
  18. 18. 주명훈 '02.6.11 8:30 PM 신고
    지금 그런 말들은 못하리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이후진 '02.6.11 11:36 PM 신고
    폭력에는 이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폭력은 폭력일 따름입니다. 하지만 학생한테도 잘못은 있는듯. 회초리와 폭력은 절대적으로 다르죠. 체벌을 가하는쪽과 체벌 당하는쪽이 납득할 수 있는. 저 이제 고등학교 갓 졸업한 대학생입니다만. ↓댓글에댓글
  20. 20. 이후진 '02.6.11 11:37 PM 신고
    고등학교때-_- 선생한테 무쟈게 밟혀봤습니다. 뭐. 저한테도 잘못은 있었겠지만서도. 다른나라에서 체벌을 어떤식으로 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워낙에 식견이 좁아놔서.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회초리, 사랑의 매 라는 이름아래 저질 ↓댓글에댓글
  21. 21. 이후진 '02.6.11 11:38 PM 신고
    러지고 있는 교사들의 폭력은. 어떤식으로든 합리화 될 수 없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계시는 교사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중고교) 학생을 좀 더 인격적으로 대해주심이 어떨지.? ↓댓글에댓글
  22. 22. 이후진 '02.6.11 11:39 PM 신고
    교사 대 학생 이기 이전에 인간 대 인간 이라는 사실을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만인은 평등. 이라는말 괜히 있는거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이후진 '02.6.11 11:40 PM 신고
    솔직히. 다른사람한테. 아무리 자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라 해도. 밟히고 구타당하는거. 아무리 자기쪽에 잘못이 있다하더라도 절대 납득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이후진 '02.6.11 11:42 PM 신고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지사지의 정신은. ㅡ_ㅡ 다 어디갔습니까? 선생님들께서 아무리 훈계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체벌을 가한다. 는 생각을 하셔도. 저런식으로는 학생들이 절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이후진 '02.6.11 11:43 PM 신고
    뭐.-_- 그냥 막 쓴거라. 두서가 없는글이 되버리긴 했지만. 선생님들. 학생들에게 체벌을 가하시기전에. 아 저 학생이 잘못을 했지만, 나를 화나게 했지만, 나와 같은 인간이다. ↓댓글에댓글
  26. 26. 이후진 '02.6.11 11:45 PM 신고
    라는 생각. 한번씩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뭐. 확실히-_- 저런식의 폭력은, 훈계의 효과가 전혀 없지요. (아-_- 공포에 의해서, 얼마간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정도는 될지도..) 폭력이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 이말입니 ↓댓글에댓글
  27. 27. 이후진 '02.6.11 11:46 PM 신고
    학생들의 인권이라는것도. 존중해주시길....(맞아본사람은 압니다 ㅡ_ㅡ!) ↓댓글에댓글
  28. 28. 이후진 '02.6.11 11:47 PM 신고
    아 그리고, 학생분. 이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고소라거나, 넷상에서의 호소 라거나. 이런거. 솔직히 학생분한테 손햅니다. ㅡ_ㅡ;; ↓댓글에댓글
  29. 29. 이후진 '02.6.11 11:48 PM 신고
    아직,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 라는말이-_- 쓰이고 있는 지금. 절대. 학생한테 손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이후진 '02.6.11 11:49 PM 신고
    저도 고등학교다닐때-_- 그런사건 많이있었는데. 청와대에 폭력선생 고발한다거나. -_-;; 그 학생 욕만 디지게 먹데요. ↓댓글에댓글
  31. 31. 이후진 '02.6.11 11:50 PM 신고
    학생분께서도, 일단 자기의 잘못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맞은건 무지 -_- 열받겠지만서도;;;) ↓댓글에댓글
  32. 32. 김동현 '02.6.12 12:32 AM 신고
    원래 악마의 속삭임이 달콤한것이죠..어쩔수 없어요 스스로 느끼고 공존의 세상에서 존재하는 자아을 발견할때까지는요,,어차피 인생은 외로운 존재들이죠 ↓댓글에댓글
  33. 33. 박민식 '02.6.12 1:41 AM 신고
    여기 있는 늙은 분들..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어른들은 자신도 모르게..청소년..어린이에게 나쁜것을 많이 가르쳐 왔습니다. 담배? 이런게 왜나왔져? 그리고 이걸 누가 먼저 폈습니까? 한마디로 원인은 다~ 어른들에게 있다 ↓댓글에댓글
  34. 34. 박민식 '02.6.12 1:43 AM 신고
    그리고 이번 처벌은... 담배. 그냥 한번만. 웃어 넘겨주면서.. 엄하게 말해서 하는 것이 더 효과 적이 었습니다 때리면 기분도 않좋아질 분더러.. 더욱 담배를 피게 되는데.. 이런게 머져? 체벌? 요즘 체벌을 한다고 해서 ↓댓글에댓글
  35. 35. 박민식 '02.6.12 1:44 AM 신고
    다시는 담배를 않필거 같습니까?? 한번 맞고 말면 하는 생각에 한족귀로 들어서 버리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핸드폰도 분명이 마을 지리를 몰라서. 물어 보는데.. 그게 드럽게 잘못했습니까? ↓댓글에댓글
  36. 36. 박민식 '02.6.12 1:45 AM 신고
    그리고 체벌을 한다고 해도.. 구두짝으로 맞고.. 머리까지 잡으면서 때리는데.. 이게 처벌일까여?? 깡패가 하는 짓이지.. 자세히 생각해 보세요... 이게 진짜 마음에서 나온 사랑의 벌인지.. ↓댓글에댓글
  37. 37. 장호영 '02.6.12 2:42 AM 신고
    제나이28>>>>제가 고등학교 다닐당시 큣대(당구빳다)로 50대 맞은적 있음 ,,엉덩이 종아리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큣대의 위력은 가히 엽기적임 ↓댓글에댓글
  38. 38. 김지군 '02.6.12 5:05 AM 신고
    to:박민식님> ...그리고 교육도 어른이 하는겁니다. 체벌을 벗어난 구타는 잘못되었지만, 과연 말로 타이를 수 있는 학생이었는지 생각해보세요... 담배피지말라, 핸드폰소지 금지는... ↓댓글에댓글
  39. 39. 김지군 '02.6.12 5:06 AM 신고
    그 선생이 체벌하기 전에도 학생은 물론 알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엄한 말로 알아들을 수있으면... 이전부터 잘못인걸 알고있었으면서 그렇게 행동하진 않았을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40. 40. 김지군 '02.6.12 5:10 AM 신고
    그리고 요즘 선생이시라는 분들도 어차피는 담배피는 학생에대한 체벌은 형식적인것에 불과합니다. 체벌이나 징계로 근본적인 규제도 못하는 것일 뿐더러... ↓댓글에댓글
  41. 41. 김지군 '02.6.12 5:11 AM 신고
    학교에서 폈다는 자체에서 체벌 가치가 생기는것이젰죠... ↓댓글에댓글
  42. 42. 정성현 '02.6.12 9:36 AM 신고
    학교에서 담배피운 학생이나,.. 체벌을 넘어서 폭력을 행사한 교사나...둘다 잘한거 없네요. ↓댓글에댓글
  43. 43. 정성현 '02.6.12 9:39 AM 신고
    김진황님은 이유가 정당하다면 폭력을 써두 상관 없다는 말씀입니까? '담배피운 학생이 나쁘기 떄문에 맞아도 싸다 ↓댓글에댓글
  44. 44. 정성현 '02.6.12 9:39 AM 신고
  45. 45. 정성현 '02.6.12 9:51 AM 신고
    이런 뜻으로 들리는군요.. ↓댓글에댓글
  46. 46. 김익수 '02.6.12 12:23 PM 신고
    중학교선배님이 일명 통이라고불리셨던분이셨는데 학교에서 몰래담배피다가 단임선생님한테 걸리셨다네요 그러나 그선생님은 그일을 웃어넘겨주셨답니다 조직에서도 들어오라는제의를 많이받았지만...이선생님의고마움을 생각하며 나쁜길로빠지지않으려고 ↓댓글에댓글
  47. 47. 김익수 '02.6.12 12:27 PM 신고
    노력했고 지금도 그선생님의 고마움을 많이느끼는듯합니다 그선생님은 저희반 단임이구요^^* 바로 이런게 참교육이구나 느낄수있습니다..이선생님은 매를마니들어요 그러나아이들은 전혀싫어하지않거든요 오히려 그선생님 인기짱~! 사랑의매라는걸 ↓댓글에댓글
  48. 48. 김익수 '02.6.12 12:27 PM 신고
    아이들이 느낄수있거든요 ↓댓글에댓글
  49. 49. 김익수 '02.6.12 12:28 PM 신고
    아이들두 어떤게 사랑의매라는것정도는 압니다~ 위에글들의 선생들은 절대사랑의매라고 볼수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박태호 '02.6.12 1:09 PM 신고
  51. 51. 김정일 '02.6.12 5:51 PM 신고
    아~ 예전에 밖에서 술 한잔 사주던 선생님이 그립군~ 지금 그런 선생님 있남? 학교에서 제사(?) 지낼 때도 교실에서 60명 다 술 마셨는데...ㅋ~ 선생님이 주장한 돼지 머리 앞에서 술 마시기~~~ ↓댓글에댓글
  52. 52. 김기인 '02.6.12 10:07 PM 신고
    흠.. 우리나라 법의 모순이군.... 담배 피지 말라면서 담배는 왜 파는지...담배피지 말자, 말자 하면서 캠페인은 할대로 다하면서 버젓하게 내놓고 파는건 뭔지... ↓댓글에댓글
  53. 53. 김진황 '02.6.13 1:37 AM 신고
    이 세상은 모든것이 모든 덩어리 입니다. 지금 자기 자신을 돌아보세요. 나 자신도 모순 동어리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분들이 비분강계할 뿐이죠. ↓댓글에댓글
  54. 54. 김진황 '02.6.13 1:39 AM 신고
    사건이 무엇이기 전에 그 근본부터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시작은 무엇에서 부터 있었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시작이 있어야지만 끝이 있는 법입니다. ↓댓글에댓글
  55. 55. 김진황 '02.6.13 1:40 AM 신고
    시작이 잘못되었으면 그 끝도 잘못되기 마련이죠. 시작=담배피우다, 끝=혼나다(폭력,기타등등) 결론을 이렇케 짓고 싶내요. ↓댓글에댓글
  56. 56. 김진황 '02.6.13 1:41 AM 신고
    시작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하여 일어낫고 끝은 선생님의 폭력에 의하여 일어났겠죠. 그럼 그걸로 다시 시작하십시요. 이번의 시작은 담배를 끈으시고 ↓댓글에댓글
  57. 57. 김진황 '02.6.13 1:42 AM 신고
    다시 학업에 열중하시던가 아니면 다른 나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시던가 하세요. 지금 현재의 기분 나쁜 사건은 빨리 잊는게 좋습니다. 세월이 약이죠. 아쉽게도 전 이글을 끝으로 이 사건의 결론을 내리려 합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김진황 '02.6.13 1:43 AM 신고
    오타 수정 안하고 그대로 올린 글이 었습니다. 그럼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댓글에댓글
  59. 59. 한영학 '02.6.13 10:02 AM 신고
    쯧쯧쯧...저위에 골통학교 다녔다는분 자기가 골통인건 아는데 골통들 대하는 방법을 선생이 깨달은 것이라고는 생각못하는지.... ↓댓글에댓글
  60. 60. 우진영 '02.6.14 11:48 AM 신고
    논쟁이 뜨겁군요....저는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싫어 하기도 하는 체육선생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우진영 '02.6.14 11:51 AM 신고
    이궁...그냥 넘어갔네......저도 4년동안...교육학을 배우고 어떻게 학생을 대해야 하는지....배우고...저의 학교 생활을 되짚어보며...최선을 다할라고 합니다. 선생님들마다 약간은 개성이 있으니...학생을 대하는 방법이 ↓댓글에댓글
  62. 62. 우진영 '02.6.14 11:53 AM 신고
    다르긴 다르죠......저도 매보다는 이성적으로 때로는 감성을 자극해서 그 학생이 좋은 길로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학생을 대할려고 노력합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우진영 '02.6.14 11:54 AM 신고
    그러나....요즘 학생들 너무 하더군요....아예 선생을 가지고 놀려구 합니다. 거짓말은 기본입니다. 학생들을 못살게굴고도...정확한 증거가 없다면...무조건 없습니다...모릅니다...제가 안했습니다....변명만 합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우진영 '02.6.14 11:55 AM 신고
    물론...증거가 있는데도요....하물려 증거가 없었다면....그 친구가 담배를 피고도 들키지 않았다면...그리고 선생님이..수업시간에 담배피지 말자라고 말했을때...그 담배핀 친구는 뭔가를 느꼈을까요...] ↓댓글에댓글
  65. 65. 우진영 '02.6.14 11:56 AM 신고
    느끼고 고치는 학생도...만에 하나정도는 있습니다...그 만에 하나를 바라보고 선생님은 생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을 속이는 상습적인 학생들은 어떻게 할까요.... ↓댓글에댓글
  66. 66. 우진영 '02.6.14 11:58 AM 신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세요......저도 학생들을 때로는 무섭게 때립니다. 하지만 웃고 넘어갈때도 있죠.....정직하다면..자신의 잘못을 고치려한다면...정말 선생님도 공감하고 인간대 인간으로 대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댓글에댓글
  67. 67. 우진영 '02.6.14 11:59 AM 신고
    선생님으로서의 자격이 의심스러울 따름이죠..... 이글을 보는 저의 제자가 있을수도 있겠죠...물론 저에게 이유없이 맞은 학생이 있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항상 좋은 모습으로 남아있도록 좋은 선생님으로 남을수 있도록 노력하기 ↓댓글에댓글
  68. 68. 우진영 '02.6.14 12:00 PM 신고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준....물론....좋은 것일 수도 있고 나쁜것일수도 있겠지만요..선생이ㅣ 되고싶습니다.----그냥...주절댔습니다.---- ↓댓글에댓글
  69. 69. 강미선 '02.6.17 6:45 PM 신고
    당연히 학생이 잘몬해찡~군데 때린걸 생각해라.그 학생이 잘몬 한걸 인정안하는건 아니자나.. ↓댓글에댓글
  70. 70. 이영석 '02.8.7 4:45 PM 신고
    학생은 학생다운게 좋은겁니다. 요즘엔 정말 자신밖에 모르고 남에게 피해 주는게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느는것 같아요. 담배피는 청소년들의 70% 이상이 소위 '문제아' 라고 불리는 놈들. 전 고1-_-; ↓댓글에댓글
  71. 71. 이영석 '02.8.7 4:47 PM 신고
    그리고 선생님한테 A/S센터가 어딨는지 왜물어봅니까.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 아닌이상 그건 개기는거라는거 모를사람 없을겁니다. 그걸 물어본건 개긴거죠.개기면 맞아야죠 어떻게합니까 다른나라에서 선생님한테 개기면 퇴학입니다 퇴학 ↓댓글에댓글
  72. 72. 이영석 '02.8.7 4:51 PM 신고
    쩝 선진국처럼 그렇게 퇴학시키면 지금처럼 학생들이 저 난리를 피우겠습니까 저희학교에서도 그렇고 정말 선생님을 우습게 보는 풍토.. ↓댓글에댓글
  73. 73. 강태영 '03.1.8 2:33 AM 신고
    둘다똑같어... 학교에서 담배핀놈이나 때린교사라는인간이나...글치 않남? 쌍방과실..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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