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만해도 저런 일이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제 나이 23살
선생님께서 아무런 이유없이 때리지는 않겠죠.
세월이 바뀌었다 바뀌었다하지만 요즘 학생들 보면 참 한숨만 나올뿐입니다.
학생이 담배를 그리고 버져시 찾아가서 핸드폰이 박살이 났어요 a/s센터가 어디죠?
이런걸 물어보는 학생이 어디있겠습니까? 매를 벌어라 벌어라는 말빡에 할수가 없내요.
아마 이 사건은 선생님에 대한 권위를 침해 하는 사춘기 어린 소년들의 잘못된 사고 (자신의 친구가 맞으면 당현히 열받겠죠? 또한 자신의 친구가 맞았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분노하고 또한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이번일을 유리하게 이끌어 생각하게 되겠죠) 선생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셨습니까?
만약 후배가 선배 앞에서 담배 꼬라물고 피는거 뭐라고 해서 때려서 핸드폰이 박살이 났다고 생각해봅시다. 그 후배가 핸드본 깨졌다고 a/s센터가 어디냐고 물어 왔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럼 어떻케 생각될까요? 이새끼가 염장지르나 이렇케 표현되겠죠? 그럼 그 후배를 어쩌겠습니까? 잘 타일러 보낼까요? 아예 기어 오른다고 하면서 더 때리지 않았을까요? 선생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정말 뭐 이런 자식이 다있지. 생각하겠죠. 그리고 교사를 그만 두는 한이 있더라도 꼭 그렇케 해야만 했을것입니다. 저라도 그랬겠죠.
요즘 학생들은 담배를 피웁니다. 말이 됩니까? 왜 나라에서 담배를 못피우게 할까요?
그만 큼 몸에 해롭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물론 괜찮쵸 20대 중반이 가면 몸무개가 줄어들고
혈색이 안좋아 집니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금방 지치고 기타 등등 이런 이유로 학생들에게
담배를 못피게 하는게 법인데 담배를 가지고 다닌다는게 말이 됩니까? 언젠간 피웠겠고
선생님께 피운거 안걸린게 어디일까요? 그럼 퇴학아님니까? 그럼 그쪽 학생은 완전히 뭐가 될까요?
법에 따르면 간단합니다. 담배를 피운 학생은 퇴학이 인정되며 학교의 사정에 따라 학생을 잘 인도할 권리가 있다. 그럼 교사들이 담배피운 학생을 그냥 막 퇴학시킨까요? 요세 로망스 보셨죠?
거기서 학생들을 그렇케 쉽게 퇴학하듭니까? 여러 상의 끝에 최선책을 내놓쵸. 결국 퇴학당하지만
그쪽 학생들이 이 이상 교사의 권리에 침해를 받는다면 그 친구분은 결국 퇴학의 위기에 빠져나올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인생의 선배로서 이런 귀에도 들어오지 않을 말을 한다지만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학생은 힘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사건을 부각시켜 네티즌을 어떻케 해보시려고
하는데 소용없습니다. 이번 사건은 학생의 잘못입니다. 이번 학생의 잘잘못은 간단히 학생이 담배를 가지고 다닌다. 였습니다. 이건 더이상 토론을 할 필요도 없는 학생의 잘못입니다.
누군가 그러겠죠 학생은 사람이 아니냐고. 아니 사람이죠 배움을 목표로 하는 사람
대학가서 싫컨 담배피세요.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그것만은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