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게시물을 모아놨습니다.
  • 전체보기


진정한 사랑이란...

 


저는 이제 고2에 재학중이구요..
음...저는 아직 재대루 된 사랑을 못해봤어요..
한눈에 반해서 사귄다구..진정한사랑이란 사람두있구
저는 아무래두 ...항상 곁에서 늘 고민해주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구 생각합니다
꼭 사겨야지만 사랑이라 생각되지 않네요..
저희학교에 교생선생님이 계시는데 ...
늘 메일루 제 걱정을 해주세요..
그 교생선생님을 좋아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다들 제친구는 로망스를 넘 시청많이했네..이러는데..
참..좋은 사람같아요..."사랑에는 국경이 없다지만..."
아무래두 10살쯤 차이가 나닌깐..마음속으로만 좋아해야겠어요..


2002-06-11 17:51:06
1646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문수 '02.6.12 11:50 AM 신고
    사랑에 국경이 없다함은 교생이 외국인? ↓댓글에댓글
  2. 2. 임영현 '02.6.12 5:10 PM 신고
    언제 까지 갈까.. 1달 2달. 길어야 1년. ↓댓글에댓글
  3. 3. 이성현 '02.6.13 3:04 PM 신고
    그런 감정은 오래 가지 못하죠 ↓댓글에댓글
  4. 4. 김용운 '02.6.14 1:42 AM 신고
    아직 어려요. 그렇지만, 후회 하지 않는건 지금 자신에 느낌, 마음 대로 행동하는게 최선 책 이랍니다. 주위에 조언은 그러려니 할뿐이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