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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어이가 없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는지......... 이런 글 올린 놈이나, 또 이런글에 호응한 놈들이다... 그 학생 놈하고 똑같다. 지 잘못을 왜 남한테 떠넘겨.. . 니 아버지나 형이나 어른이 그랬다구 해도 그딴식으로 대들고 할래? 증말 니들같은 놈들 보면 세상이 싫어진다....................니들 같은 놈들은 저 전장 오지에 있는 군대로 보내서 고생 좀 시켜야돼....... 요즘군대 구타 없어졌다구 떠들지만 실제로 가봐라.....이유도 없이 맞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그나마 니 놈은 맞을 이유나 있지. 니 놈 생각해서 그러는 줄도 모르고.........쯔쯧. 철이 없는거냐 바보냐? 에이~더이상 글쓰기도 싫어진다....


2002-06-11 18:26:49
379 번 읽음
  총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호준 '02.6.14 1:47 AM 신고
    넌 더철이없다 나도 군대나와다 너어디냐 기갑이냐 보병이냐 해군이냐 공군이냐 ↓댓글에댓글
  2. 2. 최호준 '02.6.14 1:49 AM 신고
    세상에 비판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 아냐 보수적 이미 죽어가는 세상을 의미한다는것을 모르냐 ↓댓글에댓글
  3. 3. 최호준 '02.6.14 1:50 AM 신고
    세상은 변해도 돌머리 처럼 구더져서 과거만 보는 사람도 있지 ↓댓글에댓글
  4. 4. 최호준 '02.6.14 1:52 AM 신고
    군대 같다온게 자랑이냐 우리형도 쌍팔년도 난 95년 군번 이다 ↓댓글에댓글
  5. 5. 최호준 '02.6.14 1:53 AM 신고
    난우리 형앞에서 군대 야그 안한다 내가 한대마져다고 하면 우리형수백대 마져다고 한다 ↓댓글에댓글
  6. 6. 최호준 '02.6.14 1:55 AM 신고
    니가 군대 얼마나 해는지 모르지만 나는 너보다백배더고생해다 닥치고 ↓댓글에댓글
  7. 7. 최호준 '02.6.14 1:56 AM 신고
    마지막 구타 기갑기수에 마지막 구타를 당해던 우리들이었다 ↓댓글에댓글
  8. 8. 최호준 '02.6.14 1:57 AM 신고
    여기서 말하는 마지막이 몬지아냐 우리 고참 대고 모든게 변해다 ↓댓글에댓글
  9. 9. 최호준 '02.6.14 1:58 AM 신고
    우리졸라 터져는대 그다음 군대에서 폭력을 감시체제가 장난아니게 변해다 ↓댓글에댓글
  10. 10. 최호준 '02.6.14 1:58 AM 신고
    그래서 내동기들은 졸라만 헌병대가지 ↓댓글에댓글
  11. 11. 최호준 '02.6.14 1:59 AM 신고
    너도 그런거 알수도 없겠지 그시댕에안살아쓰니까 ↓댓글에댓글
  12. 12. 최호준 '02.6.14 2:00 AM 신고
    그러니 군대야그 하지마 군대 구탕야그 하지마 속둬집어진다 ↓댓글에댓글
  13. 13. 최호준 '02.6.14 2:01 AM 신고
    졸라 알지 못하는게 주둥아리만 살아서 ↓댓글에댓글
  14. 14. 최호준 '02.6.14 2:01 AM 신고
    학생도 사람이고 선생도 사람인데 매로 길들이냐 ↓댓글에댓글
  15. 15. 최호준 '02.6.14 2:03 AM 신고
    사랑의 매인지 폭력인지 알수없는 상태라면 그게 사랑이냐 ↓댓글에댓글
  16. 16. 최호준 '02.6.14 2:04 AM 신고
    차라리 죽지못해 사는거지 군대도 학교 또같은 부분이거기에있는거다 병신아 ↓댓글에댓글
  17. 17. 최호준 '02.6.14 2:05 AM 신고
    군대고참에게 이유없이 공구수백가지로 마지는거나 선생이 모꼬투리잡아서 ↓댓글에댓글
  18. 18. 최호준 '02.6.14 2:06 AM 신고
    수십대 때리는거랑 또같고 내형이나 부모님이 그러신다면 그게 가족이라생각하게냐 ↓댓글에댓글
  19. 19. 최호준 '02.6.14 2:07 AM 신고
    남보다못하고 자살하고십고 미처버리거나하게지 ↓댓글에댓글
  20. 20. 최호준 '02.6.14 2:09 AM 신고
    그런 가정을 보지 못한 거겠지 그러니 한부로 잘난척 아는척하지마 웃기다 ↓댓글에댓글
  21. 21. 최호준 '02.6.14 2:11 AM 신고
    난 실제로 보았고 들었다 그러니 난그런거 한부로 말하지 안을 려한다 ↓댓글에댓글
  22. 22. 최호준 '02.6.14 2:11 AM 신고
    나도 그들의 마음을 전부다 이할수없으니까 그러니 너도 잘난척 그만좀하그라 ↓댓글에댓글
  23. 23. 최호준 '02.6.14 2:12 AM 신고
    넌 이해하기전에 다더버려서 너의머리와 생각은 아냐 ↓댓글에댓글
  24. 24. 최호준 '02.6.14 2:13 AM 신고
    보수적인 너의 생각으로 ↓댓글에댓글
  25. 25. 최호준 '02.6.14 2:13 AM 신고
    그걸로 인해수없는진실을 보지못하는게 불쌍하다 ↓댓글에댓글
  26. 26. 최호준 '02.6.14 2:14 AM 신고
    군대나 하교나 오래전 부터 폭력에대해서 계속대서 문제가대다 ↓댓글에댓글
  27. 27. 최호준 '02.6.14 2:15 AM 신고
    오타수정 하교 ↓댓글에댓글
  28. 28. 최호준 '02.6.14 2:16 AM 신고
    왱이러지잠결이라서 그런가 학교 하여간 ↓댓글에댓글
  29. 29. 최호준 '02.6.14 2:18 AM 신고
    그로인해 수백명의 아이들이 자살하거나 아니면 정신병같형있다 ↓댓글에댓글
  30. 30. 최호준 '02.6.14 2:18 AM 신고
    아냐 너아직 통계 못바지 보면 다나와 ↓댓글에댓글
  31. 31. 최호준 '02.6.14 2:19 AM 신고
    그걸 지금까지 사회와 너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풀어냐 ↓댓글에댓글
  32. 32. 최호준 '02.6.14 2:20 AM 신고
    아이들이 무존건 잘못해다고 우리때도 그런는대 너희들은 왜못참냐고 ↓댓글에댓글
  33. 33. 최호준 '02.6.14 2:21 AM 신고
    거이다 아이들을 무시하거나 아니면 침묵을 하는방식으로 진행해와다 ↓댓글에댓글
  34. 34. 최호준 '02.6.14 2:25 AM 신고
    그거는 어른들의 잘못이다 아냐 잘난어른들의 잘못이다 ↓댓글에댓글
  35. 35. 최호준 '02.6.14 2:26 AM 신고
    나도 지금어른이다 하지만 아이들편을 손을 들고십다 우리때 하지 못한것을 지금 아이들이 한다 ↓댓글에댓글
  36. 36. 최호준 '02.6.14 2:26 AM 신고
    대단하다 요즘 아이들은 ↓댓글에댓글
  37. 37. 최호준 '02.6.14 2:30 AM 신고
    너는 지금 어른이 라고 말할수있냐 지금까지 잘못 한것을 선이라고 말하는 ↓댓글에댓글
  38. 38. 최호준 '02.6.14 2:32 AM 신고
    너의 잘못된 생각을 어른이라고 말할 수있냐 웃기는군 넌 유치원 생이나 똑같아 ↓댓글에댓글
  39. 39. 최호준 '02.6.14 2:33 AM 신고
    때리고 마질때는 울고 세상이가장설러워 사탕하나 입에 물면 그게 제일 행복하지 ↓댓글에댓글
  40. 40. 최호준 '02.6.14 2:34 AM 신고
    넌 유치원생이나 똑같아 아냐 우리가마질때면 열바고 서럽고 짜증나지 ↓댓글에댓글
  41. 41. 최호준 '02.6.14 2:35 AM 신고
    그후 우리가 어른대니까 그게정당하다고 말하는너 넌 유치원생이야 ↓댓글에댓글
  42. 42. 최호준 '02.6.14 2:38 AM 신고
    이딴 글 올리지 마라 무존건 너잘나다고 이딴글 올리지마라 ↓댓글에댓글
  43. 43. 최호준 '02.6.14 2:39 AM 신고
    철이 없는 이 유치 원생아 알아냐 철이들었다면 사회를 바라보는 눈좀 바꾸야한다 ↓댓글에댓글
  44. 44. 최호준 '02.6.14 2:41 AM 신고
    알아냐 마지막말을 하지 ↓댓글에댓글
  45. 45. 최호준 '02.6.14 2:42 AM 신고
    인간에게 가장중요한게 몬지아냐 사랑이다 퇴색해 버린 시대가 이시대다 ↓댓글에댓글
  46. 46. 최호준 '02.6.14 2:43 AM 신고
    그 시대를 사는우리들은 바꿀려하지안는 다 너무나 서로 삶이 힘들어서 ↓댓글에댓글
  47. 47. 최호준 '02.6.14 2:45 AM 신고
    그래서 점점 더 변해간다 우리들은 하지만 아이들 에게만은 좀더 사랑의 소중함가르처야 ↓댓글에댓글
  48. 48. 최호준 '02.6.14 2:46 AM 신고
    한다 폭력의가면을 사랑이아닌 따뜻한 해살로 가득한 마음으로 ↓댓글에댓글
  49. 49. 최호준 '02.6.14 2:48 AM 신고
    오타수정 폭력의 가면을 가진 ↓댓글에댓글
  50. 50. 최호준 '02.6.14 2:49 AM 신고
    잠결이라서 무지하게만이 실수하내 어이 유치원생 리풀달고십으면 달아바 하하하하 ↓댓글에댓글
  51. 51. 개봉동하이애나 '02.6.15 6:45 PM 신고
    난 신병때 군대에서 담배피우는데 숫자있는 부분까지 피운다고 왕상교가 쓰레빠로 뺨따귀 때리고 감시대 가서 개머리판으로 엄청맞았는데...요새도 그럴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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