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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를 밟으세요

 
선생들도 보통 사람이란걸 인정 해야 되지 않을까요..
담배피우다 걸리면 맞는거야 보통이죠..
졸업한지 15년이 넘었지만..많이 맞았죠..그보다 더..
문제는 감정적으로 때린데 잇겟죠..그러면 안되는데..하지만 선생도 인간 이잖아요..
보모입장에너는 가슴 아픈 일이죠..
그렇다고 선생을 신고해요..이해가 안가는게 그런거예요..아무리 그렇다 해도 선생이 비리를 저지른 정치인도 아니고..당한 사람 말만 들으면 안되죠..선생을 고발한다는 발상 자체가 상식적으로 어긋나는거요..요즘 학생들은 다그런가 보죠..주변 친구들한테 맞아도 경찰에 신고 하나요..
여차한면 고발하고..인터네에 올려..개새끼 선생 새끼 그런식이고..뭐 우리도 안볼땐 그렇게 욕했지만..그런 것들도 다 추억 이랍니다..
만약 선생님이 정학 시켰다고 하면 어땠겟어요..그건 나중에 추억이 아니라 영원한 상처로 남는 거예요..
언제부터 그렇게 고발정신이 강해 졋는지 본인들은 그럼 정의를 위해 깨끗이 살고 잇나요..

차라리 학생들 몇명이 선생을 찾아가서 부당햇다라는 어필 부터 하십시요..
한번에 안되면 두번 학생들 전부 가더라도...반에 잇는 학생들 동료들 조차도 그런일에 단합, 동요되지 않는다면..그 학생 자체에 문제가 잇엇던 그겠죠...
모든건 절차가 잇는거 아니겟어요..
절차없이 가는거야 말로 사회를 좀먹는 거겟죠..





아호
2002-06-12 11:29:47
28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필재 '02.8.6 11:15 PM 신고
    내가 아는 놈은 친구놈한테 맞아서 신고했는데요. 그래서 결국 경찰까지 끌려갔습니다. 말이 되는 소릴 하십시요 ↓댓글에댓글
  2. 2. 김익현 '02.8.7 1:06 AM 신고
    아 ..요즘에는 부모한테 맞고 부모, 자식 신고하니.....정말 가습 아픕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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