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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좆같은 새끼들아, 이걸 알아라

 
이런 미친 놈들이 있나
법이 어쩌고 어째?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다. 학생이 담배핀거? 잘못했다 쳐, as센타 물어본거? 그래 졸라 싸가지 없지, 그치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을 개패듯 패라고 선생이 있는게 아니잖아.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일본호로새끼들의 식민지통치와 7-80년대 군사정부를 거치면서 대굴속에 "잘못하면 맞아야된다"라는 고정관념이 틀어박히게 된거야. 왜, 왜 잘못하면 맞는게 당연하냔 말이야, 그것도 개맞듯이?
미국 명문고등학교에서는 아직도 체벌이 있다고? 좆까지 마시라 그래,
걔네가 우리나라 선생들처럼 개패듯이 패는줄 알아?
어디서 좆도 모르는게 깝치냐, 절대 그렇게 안 팬다. 그렇게 팼다가는 당장 철창행이고, 사회에서 더 이상 발을 못 붙인다,..맞은 학생이 오히려 퇴학당하도록 유/무형의 압박을 가하는, 가해자를 두둔하고 피해자를 죄인 취급하는 좆같은 우리나라 현실하고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또라이야.
까불면 맞는다...잘못했으니 맞아야지,...이런 생각 좀 버려라.
천진한 아이들이 어디서 폭력성을 배우는 지 아냐?
바로 가정과 학교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잘못하면 맞는게 당연하니, 나한테 잘못한 철이나 영희를 때려도 무방하다는 생각이 무의식속에 각을 잡고, 그 아이들이 커서 늬같은 반또라이가 되는거야.
씨발, 좆같은 학교 폭력선생들, 그 절대권위앞에 좆도, "에이 씨발"이란 한 마디도 못뱉는 힘없는 학생들이 불쌍하지 않냐, 뭐? 교권이 땅에 떨어져? 씨팔, 그런 개같은 폭력행사권을 위한 교권이라면 땅바닥에 쳐박아 장사지내느니 못하다




김희준
2002-06-12 17:22:45
561 번 읽음
  총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재영 '02.6.12 5:41 PM 신고
    ㅎㅎ 이건 그냥 폭력이 아닌데요. 학교 내 교사가 하는 폭력입니다. 그냥 폭력과 같다고 보심 안돼죠. 학교는 작은 사회입니다. 님 말씀대로 학교에서 폭력을 배울수도 있지만 학교 선생한테 배우는건 아니죠. ↓댓글에댓글
  2. 2. 김동민 '02.6.17 10:03 AM 신고
    ㅎㅎ 이건 둘다 잘못했은까! 다 조영들하구 있서라! ↓댓글에댓글
  3. 3. 박준석 '02.7.17 9:42 AM 신고
    잘못했으면 맞는다 이건 우리 머리에 박힌 인식이 아니라 사람의 본능에 박힌 인식입니다. 그러니.. 굵겨 죽인다가 아니라 때리거나 찔러 죽이는거죠 ↓댓글에댓글
  4. 4. 박준석 '02.7.17 9:43 AM 신고
    도대체 몇살이십니까? 지금 이렇게 어이없는 교육을 받고 자라난 세대들로 현제 울나라 경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비리만 넘어치구요.. 예전 우리 아버지 세대때는 담배 한번 피면 개 씨팔 뿌러지게 맞습니다. 지금 이정도 맞는건 예삿일 ↓댓글에댓글
  5. 5. 박준석 '02.7.17 9:43 AM 신고
    아닙니다. 도대체 뭐가 옳은거고 뭐가 잘못된 겁니까? 초등학생이 아니라면 자신을 컨트롤 하는 일을 필요하다고 봅니다. 터진일을 수습하기 보단 예방하는데 치중해야지 지랄한다고 뻗대는게 옳습니까? ↓댓글에댓글
  6. 6. 백봉구 '02.8.7 12:03 AM 신고
    님도 학교 다닐때 선생님 말씀 드럽게 않들으셨나봐여 말하는것부터 싸가지가 없으니 ↓댓글에댓글
  7. 7. 백봉구 '02.8.7 12:04 AM 신고
    그렇게 싸가지 없게 다니면 선생님들한테 디지게 맞겠져? ↓댓글에댓글
  8. 8. 백봉구 '02.8.7 12:05 AM 신고
    우리 나란 오랜 옛날부터 스승이란 부모님과 같은 등급 정도로 생각을 해왔져 ↓댓글에댓글
  9. 9. 백봉구 '02.8.7 12:05 AM 신고
    그때도 역시 잘못을 한 학생에겐 회초리란 체벌이 있었죠 ↓댓글에댓글
  10. 10. 백봉구 '02.8.7 12:06 AM 신고
    그것은 뭐~'식민지통치와 7-80년대 군사정부' 지랄을 하고 자빠졌네 ↓댓글에댓글
  11. 11. 백봉구 '02.8.7 12:06 AM 신고
    니가 씨발 몇살이나 쳐먹었길레 그러냐 ↓댓글에댓글
  12. 12. 백봉구 '02.8.7 12:07 AM 신고
    그런 싸가지 없는것은 부모가 먼저 책임이 있지 인성교육을 그따위로 시켜났으니 ↓댓글에댓글
  13. 13. 백봉구 '02.8.7 12:07 AM 신고
    그런 싸가지 없는 짓이나 하고 ~ ↓댓글에댓글
  14. 14. 백봉구 '02.8.7 12:08 AM 신고
    님도 아직 학생이라면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부모님 말씀 잘듣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백봉구 '02.8.7 12:08 AM 신고
    그체벌은 당신을 잘못되라고 한것이 아닙니다. 잘 되라고 한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익현 '02.8.7 12:38 AM 신고
    아..요즘에는 잘되라고...피가 터지게 팹니까?.....제가 보기에는 잘되라고 때리는 것이 아니라..그냥 핸드폰 푸셔놓고 보상하기 시러서 입을 막기위해ㅐㅐ..조폭같이..무자게 팬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7. 17. 김익현 '02.8.7 12:39 AM 신고
    그런 것도 선생이라 합니까? 회초리라면 이해가 가지만.서도 몽둥이가 부러저라. 머리를 부여잡고 패는 것은 제가 보기엔 조폭이나 할짓바게 않보임...... ↓댓글에댓글
  18. 18. 김익현 '02.8.7 12:40 AM 신고
    다들 요즘 세상을 모르셔도 한참 모르시는군요...옛날에는 세상이 그러하여 교육이 그랬다 치시다.그게 몇십년 전 애기요? ↓댓글에댓글
  19. 19. 김익현 '02.8.7 12:42 AM 신고
    시대가 바뀌었습니다...잘 알아두십시요...세상이 바뀌었어..십년이 바뀌면 강산이 바뀐다고...몇십년전에 피터지게 맞았다고 요즘도 피터지게 맞냐?.....이 식민지시대 에서 산 사람드라. ↓댓글에댓글
  20. 20. 김익현 '02.8.7 12:43 AM 신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보편적으로 ..이런교육을 하니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이 안나오는 것은 무자게 뻔한 일이고..쩝..그리고..제가 보기엔 .. 담배펴서 수명 단축되는것 보다..틀켜서 선생한테 맞아서 ...전치4주나오 ↓댓글에댓글
  21. 21. 김익현 '02.8.7 12:45 AM 신고
    는 것이 더 수명이 단축하지 않을까요?.....선생한테 묻고 싶군요..그 친구가 맞을때 핸드폰을 일부러 맞는 자리에 놓아서 선생이 열바다서 팼느냐...선생이 입막기 위해 팼느냐.ㅡㅡ 잘들 생각해 보십시요...머리가 있으면.... ↓댓글에댓글
  22. 22. 유영석 '02.8.7 11:06 AM 신고
    여기가 미국이가 일본이가? 여기느 대한민국 아이가 .. 지금 사고친넘이 명문고등학교다니데? 옛날에는 이거보다 더 맞아도 암말안했는데 요즘은 머 별루 맞는것도 아니면서 외케들 시끄러운 거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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