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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한숨만 나오네...

 
오랜만에 들렀더만...
인터넷에 나도는 얘기 90%는 다 지어내고 부풀리고 하는 거 모르시는지요?
그거에 서로 흥분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나 하고...
그 학생의 글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당사자 두명밖에 모릅니다.
목격자도 없으니..
누구든지 자기 ..위주로 생각할수 밖에 없지요.
그거가지고 교사 당장 죽여라 살려라. 이래라 저래라..
교사가 썩은 만큼 요즘 학생도 많이 썩었습니다.
요즘 신입생들 들어와서 하는거 보면 잘해주기도 싫더라는....
법... 법 ... 법.. 법이 대수입니까? 법이 모든것을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지 마시죠.
그런 식으로 따지면 지나가던 사람 팬 학생은 선생님이 경찰서에가서 데려오지 말고 그냥 소년원에 보내야겠네요.
나도 선생님들 돈먹고 그래서 싫지만 그래도 요즘은 학생들이 더 싫습니다.
왜 그딴 생각 하냐는 학생 여러분, 그러면 그렇지 않은 여러분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시덥지도 않은 글에 흥분해서 너도 나도 좋다고 맞장구 치는 행동이나 하지 마시구요.

2002-06-12 20:43:49
825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중세 '02.6.13 11:17 PM 신고
    요세 아들이 왜 싸가지 없는 줄은 뻔합니다 그 부모들이 자식을 그렇게 만드는거죠 하나 같이 거의 외동들이죠 그래서 왕자 공주로 키워 댑니다. 자기들이 무조건 짱이라 이거죠 허나 형이나 누나 있는 인간들은 다릅니다. 아마도 모드들 ↓댓글에댓글
  2. 2. 박중세 '02.6.13 11:18 PM 신고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한마디로 아새끼를 놓을땐-_- 두명이상놔야 그 아새끼들의 인간성이 그래도 낳다 이말입니다. 다들 느끼실껍니다 외동의 싸가지와 형제가 있는 사람들의 싸가지 차이를 ↓댓글에댓글
  3. 3. 임용수 '02.6.14 4:45 PM 신고
    쩝 과연 그럴까요....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말이 90%가 부풀리고 지어낸말이라도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근거없는 소문은 나지 않는다는 거죠 지금 저는 학생이라서그런지 선생님들이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임용수 '02.6.14 4:49 PM 신고
    쩝 말이 잘못나왔네 어쟀든 매를댄다고 올바른길로 갈까요? 물론 올발른길로 가는 학생들도 많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이더 많습니다. 선생님들은 '사랑의 매'하시면서 매를 대십니다. 하지만 저희 아니 저는 선생님들이 우리들을 ↓댓글에댓글
  5. 5. 임용수 '02.6.14 4:52 PM 신고
    때리는 것을 맞을 때마다 선생님이 매를 때리기 위해 그러시는지 무엇이 목적인지 모를때가 종종 있습니다. 에이씨 짱나 그냥 선생이 싫타!!!!! ↓댓글에댓글
  6. 6. 주명훈 '02.6.18 4:27 PM 신고
    ㅋ, 어른 이 참아야저, 애들이 자라면 어른되자나여, 재덜이 나중에 선생님되면 아마 더할 걸여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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