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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체벌? 음냐...

 
헐헐헐...

내 생각에서 선생님꼐 a/s 어디서 하냐라고 물은건....
좀 실수 같네요.....쯧쯔 친구에게 물어볼것이지....
학생의 그 실수를 참지 못하고 그렇게 구타 했던 선생도 문제있구요...

근데 정말 실수 였을까요?

정말 꼴통이 아니면 그런 실수를 할일이 없을텐데....
내가 학교 다닐적 iq 50 도 않되 보이던 매일 교무실에 불려가는 정말 꼴통 문제아들도
그렇게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학생이 선생에게 개김의 소지가 있었던걸로 보이는군요...
개길래면 확실히 개기든가 개기다 맞는게 두려웠으면 개지질 말든가.....

이유없이 때린다 생각 되면 같이 맞장 뜨던가...
나약해 빠져가지구 머 억굴하다 싶으면 인테넷에나 글 올리구... 쯧쯔...
심판 세우고 정정당당히 집으로 찾아가 맞짱 떠 버려여...

난 예전에 어린이들을 진짜 좋아 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정말 싫어 하죠....
예전과 달리 요즘 아이들 싸가지 진짜 없습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시다면 공감 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지성합니다... 이제 30 갓넘은 나이인데 ^^;;;)
글쎼 내가 어렸을떄 윗사람들은 내또래들을 보며 그렇게 생각 했었겠죠?


체벌은 내가 고등 학교를 다니던 10년전에도 있어왔고.. 그 훨씬 전에도 있어 왔습니다..
옛날에는 선생님의 매에는 나름대로 선생님의 사랑이 있었다던데.....
글쎼 가끔 옛생각 하면 때리면서 희열을 느끼는 선생도 있었던것 같네요....



ps...

이건 순전 갠적인 생각이지 내 생각이 옳다는거 아니니깐..
어린노무쉐이들의 반박 사양 합니다...
그럼 좋은하루...

2002-06-12 23:57:37
93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주명훈 '02.6.18 4:32 PM 신고
    아마 매가 적었던 모양임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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