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re] 좋아하는 여자가있는데..

 
저도 한때 그랬던 사람으로서 한마디 합니다.
저도 1년 반정도 전에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근 1년 동안 바라만봤었죠..
그 애가 힘들고 슬퍼서 메신저로 저에게 얘기할떈 전 가만히 그 모든걸 들어줬었죠.
아무리 급하고 해야 할 일이 있어도 모두 무시하고 그랬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전 버림받았드랬죠.

메신저로만 얘기하는 건 안 좋습니다.
사소한 거라고 직접 얘기하시고, 딱히 할 말이 없대두
전화 같은거 자주 하시고 그러는게 좋을꺼에요.
메신저 같은데서 아무리 신경 써준다고 해서
그걸 알아차리고 좋아해줄 사람은 잘 없더군요.
왠만하면 잘 하셔서 서로 좋게 지내시는게 좋겠네요
버림받아서 저처럼 다 망가지는 사람...별로 보기좋진 않거든요.
1년동안 완전 몸이랑 다 망치고...후...

메신저 에서 친한척 하는건 대부분 다 그래요.
맘이 없더라도 편하니까...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그 여자분께 좀 더 다가가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2002-06-13 17:34:29
90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길왕국 '02.6.27 1:41 AM 신고
    아직세상은아름다운사람이...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