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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도움을 주세요.Please~』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Please~』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저는 중2입니다.)
전체적인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저는 2월달에 이사를 해서 학교도 학원도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학원에서 저는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가 여자아이를 좋아하고 있는 것을 나만 알고 있을 때는 그 아이와 말도 하고 좋은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국어선생님이 새로 오셨는데 그 선생님이 심리테스트를 하셨는데 그 것은 나의 남자친구의 사이와 나의 여자친구 사이를 아는 건데, 어떤 장난기 많은 여자아이가 궁금하다고 알여주라고 했습니다.
저는 않됀다고 했지만 자신만 알고 있겠다고 했서 보여 주었는데 그만 그 여자아이가 친한 여자친구 두명에게 말하게되서 그 소식은 학원에 퍼지게 되었습니다.(2학년에)
이제 그 아이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말도 잘 하지 못하는 상태인데, 오늘 짝을 마지막교시에 짝을 바꾸었는데 그 아이와 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마디도 못하고 1시간 내내 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갈 때는 인사도 하지 않았습니다.(서로 서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002-06-13 20:58:15
1564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중세 '02.6.13 10:26 PM 신고
    아직 연애상담 할만한 친구가 없으신가 보군여 아무쪼록 찾아온 사랑 이뤄지시길 ↓댓글에댓글
  2. 2. 박중세 '02.6.13 10:23 PM 신고
    한 느낌이 오시면 그냥 밀어 붙이싶시오 싸나이 갑빠가 있짜 여자 앞에서 쩔쩔매면 되겠습니까. 아무말 없이 가만 있음 떠나 갑니다 떠나기 전에 잡아야져 그런데 이런 얘긴-_-;; 인터넷 보단 친구넘들이랑 하는게 더 좋을듯 한데 ↓댓글에댓글
  3. 3. 박중세 '02.6.13 10:22 PM 신고
    도움이라녀-_- 알고 계실텐데오 어떻게 해야 할찌 다만 용기를 가지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제목을 바꾸십시오^_^ 도움이 아닌 용기로^_^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것이다 라는 말도 있죠 일단 여자 쪽에서 그렇게 싫지 않는 듯 ↓댓글에댓글
  4. 4. 김형수 '02.6.14 12:27 AM 신고
    하하,, 도전하는자 만이 정복한다! ↓댓글에댓글
  5. 5. 이상협 '02.6.14 3:42 AM 신고
    허나~!!점성급하셨네요 ^^ 저두 진짜 끌리는여자에게성급하게 뎃쉬하다가 어영부영끝난적이있습니다 우선은 성급하게 좋아한다구할깨아니라 상대방을 편하게해주고 친해짐으로서 그후에 서서히 고백해두 늦지않습니다 ... 아르바이트하다 만난 ↓댓글에댓글
  6. 6. 이상협 '02.6.14 3:42 AM 신고
    여자가그랫었는데 지금은 고등학교짝사랑을만나게돼어서 천천히 내진면모를보여주면서 친해지구나서 고백할까합니다 ㅡ.ㅡ 힘들죠 ... 좋아하는사람과 친구로 계속있어야한다는건... 하지만 꼭해내고말렵니다!! 팟팅 ↓댓글에댓글
  7. 7. 김상탁 '02.6.16 8:50 PM 신고
    파이팅..훗~ ↓댓글에댓글
  8. 8. 이정민 '02.6.15 3:10 PM 신고
    저 사진은...-_-; ↓댓글에댓글
  9. 9. 장정호 '02.6.15 6:17 PM 신고
    그냥 사귀면 돼자나요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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