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일간스포츠에서 퍼온건데요 헛소문이라는데요

 
월드컵 대표팀 이천수(21)가 국제축구연맹(FIFA) 상벌위로부터 벌금 처분을 받았다는 소문이 사이버상에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지난 10일 열린 미국과의 예선전에서 안정환의 통쾌한 동점골 직후에 있었던 ‘오노 패러디 세리머니’가 문제가 됐다는 것.

안정환의 골세리머니는 단순히 스케이트 타는 모습을 모방한 것이지만, 이천수의 제스처가 ‘특정인을 비방하는 행동’으로 FIFA의 규정을 어겼다는 내용이다. 또 반미 시위가 일어날 것을 우려해 각 언론사가 보도를 자제하고 있다는 소문도 그럴싸하게 퍼지고 있다.

이 같은 글이 국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언론사 홈페이지 등에 게재되면서 축구 관련동호회 게시판에는 확인을 요청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네티즌 ‘필승대한민국님’ 같은 이는 “대구에서 심판들과 미국 대표팀 선수들이 같은 숙소에서 머물 수 있게 할 때부터 이런 일이 있을 줄 알았다. FIFA가 완전히 미국 손에서 놀아나고 있다. UN에 제소하자”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소문에 대해 허진 대표팀 언론 담당관은 14일 “전혀 들어본 적도 없는 이야기이다. 그런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FIFA에서도 그런 일을 할 수 없다”며 황당해 했다.







written by m(__)m (nbaby)
2002-06-14 13:14:47
55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