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프랑스의 몰락
등장인물
최고 사령관 : 르메르 장군
방어 사령부 : 드사이 장군, 뿌티 장군
공격 사령부 : 트레제게 장군, 앙 장군(본명 앙리)
지휘본부 : 지단 장군
시기는 아주 아주 오래된 유럽 중세..
유럽의 각 나라들은 유럽의 중심 국가가 되기 위해 세력을 다져 나가는 시기였다.
이러한 시기는 주기적으로 4년에 한번씩 찾아와 각 나라들은 각자 국가가 누구라 할 것 없이 타 국가와의 전쟁에지지 않으려 준비 해 왔다.
드디어 유럽의 세력 싸움이 시작되고 이전 4년동안 유럽의 중심 세력 이었던 프랑스가 예상을 벗어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프랑스는 유럽의 중원을 유지키 위해 덴마크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었다.
프랑스 군대는 완전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일방적인 우세를 보이지 않으면 안되는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랑스는 내분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프랑스 작전 사령부
각 부처 장관들이 모여 있다.
각자 잘못한게 없다며 여기저기서 궁시렁 궁시렁 소리가 들려 온다.
트레제게 장군 : 도대체 방위 사령부는 뭐하는 거요. 적들의 양날개, 중앙 공격 하나 제대로 막는게 없지 않소
드사이 장군(열받았다.) : 아이~~ 시발아 니는 뭐했노
그렇게 공격을 해 놓고도 제대로 된게 뭐있노
트레제게 장군(기가 죽은 목소리로) : 네!
앙 장군 : 자.자 왜들 그러시요. 아직 희망은 있소 다들 흥분을 감추고 덴마크 전에 준비 하도록 합시다. 나는 힘이 다해 덴마크 와의 싸움엔 나 쓸수가 없소
(지단 장군을 보며) 부탁하오 지단 장군
지단 장군 : (놀라며) 아~시 허벅지 아푼데...
옆에 있던 뿌티 장군 지단장군에게 말한다.
뿌티 장군 : 지단 장군 부탁하오. 나는 최고 사령부로부터 제재를 받아 이번 전투에 나 쓸수가 없소.
이 나라의 미래가 달린 문제요.
지단 장군 : (말도 못하고 푸념하며 혼자 중얼 거린다.) 큰일 난네 허벅지 아푼데.
한편 지단 장군은 현재는 프랑스의 중원을 맞고 있지만 알제리 출신의 프랑스 이민 자였다.
그의 중원 지휘 능력은 세계적인 실력을 인정 받아 4년전 프랑스를 유럽 최고의 중원 국가로 이끌어 었다. 이후 지단장군은 프리 선언을 하고 용병으로 전환 하게 된다
프랑스와의 이번 계약이 끝나면 스페인 민병대와 계약이 되어 있었다.
미용실에서 선텐을 하고 있는 지단 장군
지단 장군이 출장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스페인 민병대 대장은 지단 장군에게 전화를 한다.
스페인 민병대 대장 : 야 이! 니 되려 오려고 돈을 얼마나 썼는데...
진짜 나갈끼가...
지단 장군 : (말을 흘리며) 그게 아니고 말입니다. 허벅지 아프다고 했는데도....
스페인 민병대 대장 : 내가 지금은 말리지는 못하는데 니 다쳐서 와봐라..응
다쳐서 와봐~~내말 알제...
지단 장군 : 조심 할께요..
한편 결전을 앞둔 프랑스 최고 사령부에서는 최고 사령관 르메르는 각 부서 장군들을 불러 놓고 훈시를 한다.
르메르사령관 : (무척 열은 받았는데..프로 장군들을 머라 할 수도 없고 사살 다독거려 본 다.) 야~야. 이게 뭐고 안 부끄럽나.
트레제게 장군 : 지단 장군이 아프면 작전을 바꿨어야 할 것 아이요..
지단 장군 자리에 다른 사람 넣는다고 지단 장군 만큼 하요. 못하지
르메르사령관 : (드디어 열 받았다.)
야이~~ 개자식아..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라. 한번 더 말 대꾸 해봐라
십새끼들...다른 나라는 마누라 데리고 전쟁 나온 나라 있더나...
이것들 완전 거품이네..거품. 우째던 이번엔 똑바로 해야 된다. 알겠나..
다들 힘없이 : 네~~
-유럽 중흥기의 전설 1부 프랑스의 몰락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