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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과 돼지200마리~~주김니당~~★★★

 
이 글보고 진짜 웃겨서 퍼온거에요.
재밌게 보세요 그럼...



어느 시골 언덕위에서 돼지200마리가 놀고 있었다.

그 언덕아래로 김희선이 지나갔다.

그러자 돼지 200마리가 쏜살같이 내려오는게 아닌가..

그러구선 돼지가 하는 말이 "와.....이쁘다!!"하는 것이었다.

김희선은 너무 좋아서 그 사실을 고소영에게 말했다...

그러자 고소영도 해보고 싶어서 그 언덕 아래를 지나갔다.

아니나 다를까... 돼지 200 마리가 막내려오더니 이쁘다고 난리가 났다..

고소영은 흥분되어 이사실을 핑클의 옥주현에게 말했다.

하지만 옥주현은 혼자 생각하길 난 재네보다 못났으니 돼지 5마리만 내려와도 만족할 각
오로

그 언덕 아래를 지나갔다.

그런데 돼지 5마린 커녕 1마리만 빠른 속도로 막 내려오는 게 아닌가!

옥주현은 슬펐지만 그래도 그 1마리가 너무 고마워 그 돼지에 게 물어봤다..

옥주현 "내가 그렇게 좋니?"

그러자 그 돼 지 ..."아..씨바...미끄러졌잖아..!!!!"

옥주현은 극심한 슬픔에 빠졌다.... 궁금한 ses의 바다가 물어봤다...

옥주현은 자초지종을 다 말했다. 그말을 들은 바다.... 언덕 아래로 갔다.

그러자 갑자기 돼지 200마리가 정말빠르게 정말 무쟈게 빠르게..내려왔다.

너무 기쁜 바다.. 그중 한 마리에게 물었다.

바 다 : "내가 그렇게 이쁘니?"

그러자 돼지왈........ . .
.
.
.
.
.
.
.
"아, 씨바!몰라.몰라. 언덕위에 옥주현있어....!!!!!" ㅡ,.ㅡa
;-);-);-);-);-);-):-O:-O:-O:-O

2002-06-14 15:18:17
2614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윤수 '02.6.14 10:53 PM 신고
    아 저기 재밌다는 건 옛날에 처음 봤을때 재밌었다는 건데...-ㅗ-;; ↓댓글에댓글
  2. 2. 최윤수 '02.6.14 5:03 PM 신고
    이거 맨처음에 보고는 엄청 웃었지만... 조금 지난거라 아쉽네요.. 최신것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 3. 최창선 '02.6.14 5:37 PM 신고
    재미써다니 무척감사하구여 앞으로 더욱 분발 ? 하게습더~! ↓댓글에댓글
  4. 4. 김효상 '02.6.15 12:22 AM 신고
    몇년됐더라 ㅡㅡa 2년 넘어쓸꼰뎅 ↓댓글에댓글
  5. 5. 주명훈 '02.6.15 6:36 PM 신고
    근데, 바다를 보고 왜 돼지가 모두 내려 완나여??^^, 글구 맨마직막 말은 무슨뜻?? ↓댓글에댓글
  6. 6. 김광훈 '02.6.15 11:33 PM 신고
    옛날거지만 그래도 잼있었네요 ㄳ ↓댓글에댓글
  7. 7. 신종수 '02.6.16 7:47 PM 신고
    푸하하 전 몰랐던건데 무지 웃기네요. 그러니까 위에 옥주현이 때문에 모두 밑으로 도망왔다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박중세 '02.6.20 11:52 PM 신고
    -_- 진짜 오래된 게그내영-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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