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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J523B 사용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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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C-J523B - 사용기

실력도 별로 안좋은데 사용기까지 쓰려니 또 힘든 작업이네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려합니다.

모자른부분이 많더라도 이해해주시면서 봐주시면..감사...

일단 제 컴의 사양부터 올립니다..(평범....한 나의 사양들..)

CPU

애슬론 XP-1600

M/B

K7N420 Pro MSI

MEMORY

256 DDR PC2100

VGA

내장형

HDD

웨스턴디지털 80G

ODD

삼성 32배속, Lite-On 32RW

POWER

GP 300W

이런 재료들을 중심으로 케이스에 넣어보려고 합니다.

첨에 다른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박스로 택배로 왔는데 별다른 큰 특징은 없지만, 제품에 손상은 안갔으니..그정도면..잘된거라고 할수 있겠지요..

다만..박스를 열고 이리저리 케이스를 구경을 하는데 쿨러가 없어서..한참동안 당황스러웠었는데 바로 메모종이가 있더군요..바로 다시 보내준다고..*^^*

암튼 첨은 이렇게 시작했답니다.

(내부도인데 조금 흐릿하네요.. 손이 떨려서..양해바랍니다.)

(정면도랍니다.)

안에 내부구조에 마감성은 아주 깔끔한편입니다. 요즘나오는 케이스 대부분들이 그렇지만. 역시 이 제품도 마감성부분만큼은 높은점수를 주고 싶은 편입니다.

앞에서 본 정면도 그림도 블랙케이스에 고급스러움이 잘 묻어나고 있는편이구요..

다만 LED 구멍이 넘 작아서 고휘도 LED로 바꾸어도 큰 차이가 없어질듯하네요.

(뒷부분에 고휘도 넣어서 찍은 사진도 올립니다 참고하세요)

안에 크기는 넓은 편이라 조립하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특히 PCI슬롯에 나사조이는 부분과 케이스간의 거리가 아주 약간 다른 케이스보다 넓은 느낌을 주는데 이 약간의 차이로 나사 조이기가 다른것들보다는 훨씬 수월한편입니다. 다른 일반 케이스들은 넘 가까워서 손으로 잡고 조이기가 넘 비좁았었거든요. 제 경우는요....

(정면도 껍질(?)벗긴후에)

위 그림이 시디롬을 장착시키는 경우인데 시디롬 옆에 보면..또 하드장착된 옆에 보면 쇠로 고정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첨엔 고정감이 있어서 좋다고 생각을 해봤는데 장단점이 있더군요

지금 위 그림은 정면 덮개를 뺀후에 장착을했고, 이 다음엔 다시 덮개를 덮겠죠.

덮은 다음 시디롬을 두개 달았는데 마스터 슬레이브 조정을 안해서 다시 빼야했는데 덮개가 덮어진 상태에서는 시디롬이 안빠지더군요..ㅠㅠ 옆에 고정쇠부분때문에..

그래서 다시 케이스 덮개까지 빼야한다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그래도 ''''착'''' 소리와 딱 맞아떨어지는듯한 소리는 듣기 좋네요..

(케이스 후면도)

부품들을 안끼우고도 찍었는데 넘 흔들려서 그냥 조립된 상태로 올립니다.

일단 팬자리가 눈에 확 띄는데 팬이 정면쿨러만 와서 정면만 조립하고 일단 뒤에는 비워났는데 안이 훤이 보이는게 썰렁하네요. 후면도는 다른 제품과 그리 큰 차이는 느낄수 없는부분이네요.

다만 팬이 전에 제가 가지고 있던 케이스보다 사이즈가 좀더 크더군요.

(그래서 갖고 있던 90미리 팬을 달지 몬했답니다..)

(내부도)

위에 메인보드를 연결한후 K7N420에 있는 브라켓과 케이스 전면 USB단자를 연결해준부분입니다. 그런데 케이스 설명과 안맞아서 한참이나 머리를 굴려서 간신히 맞추었답니다.

첨엔 USB단자가 암것도 작동을 안하고 어떻게 연결해보니 전원이 안켜지고 미치는줄 알았죠..한 30분 해맨듯...땀마니 났습니다..

참.. 그리고 튜닝을 하려고 좀 끄적거렸는데 조금 있다가 다시 얘기드리겠습니다.

앞에 이어서...

이제서야 대충 조립을 끝냈네요..근데 역시나 초짜 답게 안이 넘 지저분하네요.

안에 보면. 기둥이 가운데 있는데 여기로 선을 빼서 깔끔히 한다는 얘기를 튜닝홈피에서 본듯한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전 선이 짧아서 그렇게는 안되던데..

케이스 크기에 비해서 상당히 다른 케이스보다는 무거운 편입니다. 무겁기때문에 쿨러의 진동이나 시디롬의 진동을 가벼운 케이스보다는 흡수력이 좀 좋은거 같네요. 하지만. 역시 운반엔 걸림돌이죠.. 조립을 첨 할때의 경우는 항상 파워서플라이와 메인보드의 전기 연결해주는 선 처리가 젤 껄끄럽죠..저도 항상그랬는데 아래 사진을 참고해보세요..

윗그림은 그냥 무언가 해보고 싶어서 이리저리 끄적거린 안에 모양입니다.

일단 와이어 튜브를 이용해서 조금이나마 정리를 해보려고 노력해봤구요..

파워서플라이선을 감기가 가장 힘들더군요...넘 두꺼워서리..암튼..고정핀을 이용해서

윗부분에다가 고정시켜버렸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은거 같네요..

그리고 네온도 하나 넣어봤고..직소기를 이용해서 옆면 자르다가 날만 2개 부러져서 케이스 작업은 다 몬끝내서 못보여드려서 아쉽네요. 그리고 하드케이블도 라운드케이블로 바꾸면 나름대로 안에는 정리가 될듯하네요..안에 선 정리하는데엔 그리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않으니깐. 여름도 오고 통풍에 조금 신경써주시는것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을듯 싶네요.

이렇게 한후 뒤에 팬까지 달아주면..열많은 애슬론도 올해는 무사히 넘기지 않을까 싶네요.

케이스에 아랫부분인데 고무팻킹으로 자칫 미끄러질수도 있는 부분을 미리 조금이나마 방지하는 꼼꼼함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에 제가 쓰고 있던 블랙케이스와 비교를 해보려고 같이 찍어봤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역시 시디롬베이 색깔이 거슬리네요..왼쪽건 덮개가 열리고 닫히는 형식으로 안에 어떤색에 시디롬등을 넣어도 상관이 없게 만들었는데 이런아이디어도 이용되어졌더라면.좋았꺼 같은데 조금은 아쉬운 대목이네요..

윗그림은 파워서플라이와 메인보드연결부분을 나름대로 정리해본겁니다.

참고해보세요.. 위 서플라이에 붙어있는 고정핀은 10개 천원이더군요.(용산에서 구입)

사진만 무진장 마니 찍었는데 마니 올리지는 몬하겠네요..용량상..

암튼..66000원의 가격으로 책정이 잡혀있는걸로 봤는데.. 케이스의 무게 만큼 조금 값도 나가는 편인듯하네요..하지만. 안정성은 뛰어난듯..(무게감인듯싶어요..*^^*)

가격만 조금 더 내려간다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제품인듯싶네요..

여기까지 미흡한 사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02-06-15 16: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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