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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몇년전에 있었던 글하나 쓸려구합니다,.

 
저가 6학년때였어염 초반엔 반장두하구 아주 좋았저
근데 2학기때부터 날리가 났습니다., 그땐 선물주구 그런게 유행이어서 그런거 안주는애들이 있습
대게대게 궁굼해 해염
누구 좋아하는지 하나까자 ㅡㅡ;;
그래서 애들이 말하래서 맘에두 없는에 말했습니다,
그애들이 일진애들이었기 때문에 두려웠저 ㅡㅡ;
빼빼로대이 아시져 다들? 11월11일 일이터졌져 ㅡㅡ;;
저희반에 괞잖은 여자애가있썻는데 게가 저를 좋아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맘에두 없는에한테 빼빼로를 주고 돌아오니깐 책상에 아주 큰 빼빼로가 있더군여
애들한테 물어보니깐 ㅡㅡ;; 나눠먹자고만하니.
그여자에는 그날 하루종일 울었대염
한번에 나뿐넘댔습니다,
그뒤로 게는 말두안하더라구염
지금 3년 아니지 2년정두 지났는데...
그때가 너무후회돼염 ㅜㅜ
빼빼로대이만 대면 아퍼염 ㅜㅜ


2002-06-15 22: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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