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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의 할머니가 위안부였었다면?

 


할아버지께서 독립운동 하시다가 돌아가셨다면?
일본인 전체가 그런것이 아니라고, 지금의 세대들은 그런걸 모른다고 일본을 욕하지 말라고?
만약 당신이 이런 상황이라면 참을수 있을까?
일본을 욕하지 않을수 있을까?
쉽게 단정 내릴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당신의 생각은?

2002-06-16 23:53:09
1286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주명훈 '02.6.17 3:34 PM 신고
    그 과거가 남의 과거가 아닌 자신의 역사인 경우에도 그렇게 냉담할런지...zzz ↓댓글에댓글
  2. 2. 주명훈 '02.6.17 3:35 PM 신고
    참, 우리가 청소년 시절이 었을 때도 요즘 애들이란 소릴 참 듣기 싫었는 데, 어떨때는 "참 요즘 애덜..."이란 말이 목구멍 까정 올라오내여.. ↓댓글에댓글
  3. 3. 강성희 '02.6.17 9:18 PM 신고
    미치겠군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 시민들을 갈군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4. 4. 강성희 '02.6.17 9:18 PM 신고
    위안부를 시민들이 보냈습니까? 아니죠. 천왕과 그 주위에 있던 정치가들이 한국 처녀 납치해서 위안부 보내기로 한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강성희 '02.6.17 9:19 PM 신고
    위안부 보내는걸 일본 시민들이 투표해서 보냈을것 같습니까? 정말로 미치겠군요. 우리가 청소년 시절이었을떄도? 참 요즘 애덜? 다 개같은 핑계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강성희 '02.6.17 9:20 PM 신고
    그 잘난 성인이라는 칭호가 붙었으면 그에 걸맞는 지식과 경험으로 우리를 교육시키십시오. 괜히 요즘 애들이 솰라솰라 거리지 말고요. 유치친란한 자존심 싸움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손종훈 '02.6.17 10:49 PM 신고
    난 고등학생 이고 일본 새끼들은 무조건 시러! 그리고 말이 조금 거친데 감정있으까? 음.. 일본인들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셨는데, 확실 합니까? 그리고 우리 할머니 위안부였거든? ↓댓글에댓글
  8. 8. 김현천 '02.6.17 11:44 PM 신고
    자빠져라, 개같은 핑계? 교과서 그지같이 만든거 가만히 놔두고 있는 일본인들은? 걔네도 다 똑같아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 시민을 갈궈? 오노가 헤트트릭하는소리하고 자빠졌네. 그럼 그 높은애들이 데려온 위안부 따먹은건 일본인들이야 ↓댓글에댓글
  9. 9. 김현천 '02.6.17 11:46 PM 신고
    높은애들이 갖고 논게 아니라 군대 지원한 일반인들한테 노리개감으로 줬고, 그걸 좋아라 갖고 논 게 니가 말하는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 시민이야. 걔네가 아무것도 몰라? 전세계 웬만한 사람들도 위안부 다 알아. ↓댓글에댓글
  10. 10. 강성희 '02.6.18 4:19 PM 신고
    일본사람들이 교과서를 놔뒀다고요? 그 왜곡 교과서 채용한 학교 일본에서 단 10개도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강성희 '02.6.18 4:21 PM 신고
    그리고 높은애들이 위안부 문제를 만든겁니다. 군대에다가 위안소 비스무리하게 생긴거 만드는건 대부분의 군대들도 갖고 있었죠. 하지만 그 위안부들에 한국 여자들을 넣게 만든건 일본 정치가들인겁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박순욱 '02.6.18 5:08 PM 신고
    일본을 욕하기 전에 일본이 그렇게 넘볼수 있게 만든 . 썩은 왕조와 썩은 정치 신료를 욕하라.나도 일본이 싫지만. 반성없는 무조건 적인 증오는 더 싫다 ↓댓글에댓글
  13. 13. 박순욱 '02.6.18 5:09 PM 신고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똑같이 썩어 빠진것 같은데 나라도 넘보겠다.그리고 순국선열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순국선열 역시 평범한 국민이였다.왕실사람도 정치가도 아니었다 ↓댓글에댓글
  14. 14. 박순욱 '02.6.18 5:10 PM 신고
    그런 썩은 왕실과 정치모리배를 뒤로한 무조건 적인 일본 증오를 나는 증오한다. ↓댓글에댓글
  15. 15. 박순욱 '02.6.18 5:11 PM 신고
    보아라 .지금도 독립유공자는 지지리도 구질구질 거지 같이 산다. 과연 이런 국가 분위기를 가지고서 감히 일본을 욕하고 증오할 자격조차 있는지 되묻고 싶다 ↓댓글에댓글
  16. 16. 박순욱 '02.6.18 5:13 PM 신고
    내부적으로도 대접받지 못하고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데 무슨 일본 비판이냐.가소롭고 우습다.위안부 할머니를 갈보.화냥년이라고 매도한 우리다. 우리부터 반성해야 하는거 아닐까 ↓댓글에댓글
  17. 17. 조은영 '02.6.23 1:47 AM 신고
    그 일본 정치가들을 뽑은 자들은 누구인가. 관동대지진 때 3만여 한국인을 죽인 놈들은 모두 일본 군인뿐이었다는 건가. 위가 그렇지 아래는 그렇지 않다는 말은 도무지 무슨 뜻인지 알 수 없구료. 왜곡 교과서가 채택 되지 않은 이유 ↓댓글에댓글
  18. 18. 조은영 '02.6.23 1:49 AM 신고
    그 이유는 상급학교 입시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게 90퍼센트였기에 그렇지 무슨 대단한 정의감 때문이 아니라오. ↓댓글에댓글
  19. 19. 조은영 '02.6.23 1:51 AM 신고
    당신은 범죄자를 아비로 둔 녀석이 그 아비가 훔치고 강탈한 재산으로 피해자들을 비웃으며 그건 내 아버지때의 일이고 이제는 모르는 일이라고 한다면 뭐라고 하시겠는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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