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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만약 당신의 할머니가 위안부였었다면?

 
일본의 젊은이들은 나라에 별관심이 없습니다...이번 월드컵도 그랫었죠 물론 개막을 하고 경기가시작되면서 열기가 뜨거워졌지만여...일본의 정치인들은 애국자가 많이 있음이나 그들의 아이들과는 다르게..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아이들의 애국심은 걱정하죠..일본의 정치인들중에 지난 반세기전 그들이 중국과우리나라에서 저지른 잘못을 인정하는 이들이 몇명있긴하지만 대다수의 정치인들은 이사실을 숨기고 왜곡하려합니다...그이유는 언급한바와같이 21세기일본을 이끌어갈 일본의 젊은이들을 걱정하는것이죠..그래서 교과서 왜곡문제까지 나온겁니다..........................................전 그런 일본의정치인들이 우리나라에도 몇명쯤 있었으면 하네여...우리청소년을 걱정해서 부끄러운 역사를 왜곡할정도로 나라를 걱정하는 정치인들이....




2002-06-17 03:03:52
70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필재 '02.7.7 10:31 PM 신고
    좋다. 씨발 우리나라 존나 좋아. 우리부터 각성하자고 나 요즘 젊은이? 아냐아냐 나 이제 고작 17살밖에 되지 않은 병신일뿐야. 하지만 이거는 알아. 난 일본을 무조건싫어하는 건 아니거든. 하지만 말야. 나 하나는 알아 일본이 ↓댓글에댓글
  2. 2. 권필재 '02.7.7 10:32 PM 신고
    그렇게 쉽게 우리나라가 보였다면 우리도 각성해서 제대로 하나 해보자고 내가 이렇게 말까니까 재수없지. 그렇다면 사과할게. 하지만 말야 나도 기분 존나 더러워. 일본인들 위안부...하..명성황후죽인거. 그런거 듣기만 해도 싫어. ↓댓글에댓글
  3. 3. 권필재 '02.7.7 10:33 PM 신고
    씨발 존나 길게 쓰네. 내가 봐도 내가 존나 길게 써 하나만 더 말해도 되는가? 나 요즘 불만 엄청많아. '녹차'가 우리나라말이야? 우리나라말은 '설록차'야 그러면서 녹차녹차 씨부리는 넘들 재수없어. 다른 것도 많지만 생략하겠어 ↓댓글에댓글
  4. 4. 권필재 '02.7.7 10:34 PM 신고
    내가 반말쓴거는 사과하겠습니다. 우리모두 이거 하나는 압시다. 우리부터 제대로 하자고요. 위안부에서 돌아온 여자가 '환향년'인건 알죠? 고향에 돌아온 여자. 단지 환향년이라는 이유로 천대하게 여긴 우리나라부터 각성합시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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