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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전세계 성(性) 보고서

 


세계적 콘돔 제조 회사 듀렉스사가 최근 발표한 '2001년 전세계 성(性) 보고서'에 따르면 70%의 중국인이 평생 '한명'의 파트너를 상대한다고 답해 '성대상 충실도'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첫 성경험의 연령 평균 또한 세계에서 가장 늦은 22세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는 성경험이 있으며, 현재 성생활이 가능한 16∼55세의 남녀를 조사대상으로 삼았다.

28개국에서 각각 500∼1,000명을 조사했다.

성대상 충실도가 가장 낮은 국민은 미국인으로 평균 14.3명, 이어 프랑스인이 13.2명으로 나타났다. 홍콩과 대만은 각각 3.8, 3.3명이었다. 중국인은 조사대상 나라 중 가장 적은 2.1명이었다. 듀렉스사는 6년 전부터 매년 한차례씩 이같은 조사를 실시해왔다.

김삿갓
2002-06-17 11:43:17
1453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순욱 '02.6.17 1:43 PM 신고
    근데 이게 왜?????? ↓댓글에댓글
  2. 2. 강성희 '02.6.17 9:23 PM 신고
    대한민국은 얼마일지.. ( --)a ↓댓글에댓글
  3. 3. 정동교 '02.6.18 3:37 PM 신고
    진짜루 궁금타 한국이 어느정도인지.. ↓댓글에댓글
  4. 4. 박중세 '02.6.24 11:20 PM 신고
    울나라는 한 6명 정도 되겠쪄 요새 보면 수시로 바꾸던데 사람들이 근데 콤돔회사가 왜 그런거 알면 매출이 늘어 나는가-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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