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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역사를 얼마나 알길래 역사하냐?

 


단군신화가 우리나라 건국신화인줄 아는 사람이 거의 99%란거 아냐?
머? 그거 맞는 말이라고? 장난까냐? 흠.. 너에게 진실을 알려주마.

가까운 일본을 보쟈. 아니 전세계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신화는 있다. 이현세 아저씨의 만화책에도
나온다. 먼 소리냐고? 어느나라건 자신의 나라는 신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건국신화가 있단말이다.

우리나라도 있다고? 그게 단군신화라고? 이제 부터 진실에 눈뜨고 단군신화는 우리 신라시대 간신배들에 의해 만들어진 왜곡된 진실임을 알려주마. 머. 이글을 읽으면 사학자나 대학교의 사학과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일것이다. 그 말이 맞다고, 우린 속고 있었다고,.. 자 그럼 진실을 알려주마.

우리나라는 유일하게 세계에서 건국신화가 없는 나라다. 왜? 아까도 말했지만, 세상에 어느나라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아들중 2번째 아들에 의해 나라가 창립됐다고 얘기 하겠는가?

보통은 신에게서 나온 (일본) 신이 직접 신의 아들(첫째) 등등 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우리는 신의 둘째로 부터 시작한다. 그 이유는..

하늘에서 내려온
(북쪽은 중국이었다. 한반도를 놓고 살펴보면 북쪽은 중국 즉 위쪽 하늘이라고 생각되어 질 수 있다. 물론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지어졌다.)

신의 아들중 둘째가.
(중국의 둘째 아들이 우리나라를 도왔지.. 신라가 한반도를 통일할때 말이다.
그리고 어느 나라가 신의 둘째 아들로 부터라고 하겠냐? 첫째면 첫째고, 신의 한 부분 이면 부분이지 그 어느 누구도 둘째라고 하진 않는다.)

구름과 바람과 물과 흙을 관장하는 풍사. .어쩌구 .. 어런 넘들과 함게 ( 그 당시 함께 남하한 장군들을 가르킨다.)

나라를 세웠는데 호랑이(남자)와 곰(여자)을 동굴에 가두고 멀 먹여서 호랑이는 도망가고 곰은 여자로 변해서 자손을 번식시켜 우리나라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것은 한반도는 호랑이를 상징하는 종족과 곰을 상징하는 종족이 있었는데, 호랑이 종족은 몰살 당하고 곰 종족은 항복하여 남았다고 말 하고 있다.)

보통 남자는 전쟁에서 패하면 거의 죽거나 노예로 극 소수만 살아남고, 보통 여자는 승전국에 속해버린다. 그래서 곰이 나중에 여자가 되어 신의자식을 낳는다고 알려진것이다.

그렇다면 신라의 미친 또라이 간신놈이 이런 역사를 만들기 이전에 우리나라의 진짜 건국신화는
있었냐? 라고 물으신다면, 당연히 있었을 것이다. (아직 찾지를 못했기 때문이다.)

세상에 자기나라 건국신화가 없는 나라가 어디있을까? 있다. 바로 우리나라다.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이 말아먹고 있다. 한국, 일본의 어업협정때, 어떤 개새리가 우리나라의 어민을 울렸지? 맨날 골프나 치고, 사우나나 가는 한국 개새리는 졸라 어떻게든 영역을 넓히려고 자료 모아서 준비한 쪽바리새끼에게 협상에서 져서 우리어민 울리고, 우리어민의 배를 쪽바리새끼의
배가 받아서 침몰시킨 사건 (동진호사건) 그거 영상 아직도 난 간직하고 있다. 공중파에선 방영안됐지만, 난 가지고 있다. 러시아 꽁치잡이때, 우리나라 아쌔리들 아주 잘했지..

이제 당선만 되면 선거비의 곱의 곱의 곱을 빼먹으려는 쌔리들과 위로만 올라가면 썪어버리는
쌔리들에게 아주 신물이 난다. 정말 강력한 국민에 의한 정치가 대두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는가? 외국리서치 아주 신뢰도 높은 곳이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뉴스에서도 나왓던 말인데 바로 이말 이었다. 미국에게 가장약한 나라는? 바로 한국이었다. 말한마디. 슈퍼.라는 말이 나오기만 하면 쫄아버리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란다.

아는가? 응원할때, 우리나라의 플레이에 환호하고 상대방 플레이에 환호하면 졸라 만만한 나라이며
상대방에게 압박할 수 있는 응원을 한다면 (야유, 물론, 상대방 국가가 연주될땐 절대 안된다.)

그 누구 우리나라 관중에 의한 홈어드벤티지를 머라고 할것인가? 가끔 엔비에이를 보면 이런광경이
아주 비일비재하다. 홈팀의 공격시 열렬한 응원과 홈팀의 방어에 모두 이렇게 말한다.
디~펜스!! 디~펜스!! 어웨이 팀에서 아주 좋아할까? 분명 쫄것이다. 외국사람 다국적이지만,
기본 영어는 구사한다. 만일 우리팀의 방어시에 디~펜스!! 디~펜스!! 한다면 상대팀이 기를 펼 수
있을까?

우리는 친절한 나라다. 너무 친절해서 문제인 것이다. 우리나라는 쪽바리처럼 친절도 하지만, 쪽발이 처럼 친절만 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호탕한 국민이다. 열성적인 국민인것이다. 친절을 너무 강조해서 호탕하고 열성적인 국민성을 감추지 말길 바라며, 정치를 돈을 위해서 하지 말기를 바란다. 명예를 위해서 하길 바란다.

역사란 말로 시작했지만, 언제나 역사 왜곡의 중심에 소수의 정치인이 있었다. 왜냐? 그들은 낯짝이 두꺼웠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착한 정치인들은 언제나 옷을 벗었다. 그것도 자진해서. ㅡㅡ; 그것이 정치인인가? 싸움에서 도망가는 패잔병일뿐이다. 그래서 낯짝 두꺼운 놈들이 정치를 이끌어서 이꼴이다.
아직도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면서 지금까지 정치생명을 이어온 개쌔리들이 한두명인가?

하지만, 젊은 정치인들은 달라져야 한다. 거의 윗선대로 그래도 배워나가기도 하지만, 예상외의 인물이 정치인이 되어 윗선을 압박하기도 한다. 정 모시기란 사람봐라. 앵커하다가 어케 정치인이 됐는지 몰라더, 윗선하고 곧잘 싸웠다. 지금은 잠잠한거 보니까 먹혔는지.. (첨에 정의를 위했겠지..)

하지만, 절대. 연예인은 정치를 해선 안된다. 하지만, 지적사고력과 창조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들은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돈많아서 돈으로 정치인 되려는 쌔리들 말거, 자신의 명예를 목숨과도 바꿀 수 있는 그런 지조있고 소신있는 사람이 정치인이되어, 우리의 앞길을 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런 우리의 미래를 열어야할 정치인의 90%는 세금을 안낸다. 왜 일까? 우리나라는 참 좋은 나라다. 투명한 회사원들 세금 꼬박 꼬박 낼때, 하루에 500, 천만원 버는 룸싸롱 세금 200낸다. 그것도 안낼려고 세무사쓴다. ㅡㅡ;

정말 좋은 나라다. 국민 의료보험으로 낸 돈으로 지내들이 돈을 불린답시고 증권투자해서 몇조의 손해를 봤다.. 그리고 한마다.. 노후를 위해서 돈을 좀 더 내주세요. .. 이렇게 장난 잘까는 나라 좋은 나라는

우리나라.. 그리고 너무나 너무나 착하고, 의심없는 우리나라 착한 국민들..

2002-06-18 02:01:12
1247 번 읽음
  총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임성남 '02.6.18 2:14 AM 신고
    당장 엠빠스에서나 라이고수, 네리버에서 검색을 해봐라. 건국신화라고.. 비교해 봐라. 우리나라의 것과 다른 나라의 것들을... ↓댓글에댓글
  2. 2. 정현진 '02.6.18 3:12 AM 신고
    쭈욱~~읽어봤는데..도무지 무슨소린지.. ↓댓글에댓글
  3. 3. 류택근 '02.6.18 11:29 AM 신고
    정신없는 글이군요? 뭘 이야기 하고싶으신거죠? ↓댓글에댓글
  4. 4. 주명훈 '02.6.18 12:04 PM 신고
    ㅋ, 여러가지 진심을 한글에 담안나봐여. ↓댓글에댓글
  5. 5. 임성근 '02.6.18 1:13 PM 신고
    이런 얼빠진놈 역사공부 다시하고와라 ↓댓글에댓글
  6. 6. 김제홍 '02.6.18 1:24 PM 신고
    진실은 강자를 위해 역사가 생기는데 우리나라는 면짝이 무지 두껍고 싹바가지가 노란놈들이 국민들 세금빼먹을라고 강자가 될려고 발버둥치니 정작 히딩크갇은 정치인(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정치인)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안되는 현실이 ↓댓글에댓글
  7. 7. 김제홍 '02.6.18 1:25 PM 신고
    저까따 이말이죠.우리나라 역사도 그와 대풀이 되는 저깟은 현실이란 말이죠 ↓댓글에댓글
  8. 8. 김제홍 '02.6.18 1:27 PM 신고
    우리 젊은넘들이 선진사고 방식을 갖고 위에 넘들을 열라게 밟아주는 날이 잇을꼬샤 ↓댓글에댓글
  9. 9. 박순욱 '02.6.18 2:55 PM 신고
    어느 역사가의 책을 보니 단군신화는 우리 민족 신화가 아니라 고구려와 일본의 건국 신화이며. 우린 기마민족이엇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0. 10. 박순욱 '02.6.18 2:56 PM 신고
    단군신화가 우리 나라 건국신화 로 대두 된건 . 제국의 아침에 나오듯이 왕규 덕분(?)이라고 하네요 .맞는거 같아요.ㅋㅋ.. ↓댓글에댓글
  11. 11. 정동교 '02.6.18 3:26 PM 신고
    하여튼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인데....그렇다고 아랫물이 맑으면 뭐합니까 윗물이 계속 드러운물 쏟아내는데.... ↓댓글에댓글
  12. 12. 박순욱 '02.6.18 5:07 PM 신고
    둘다 맑아져야죠 .. 하나만 맑아 진다고 돼나요. 그래서 합체해봐야 똥물 되는데 ↓댓글에댓글
  13. 13. 김대홍 '02.6.18 5:21 PM 신고
    호... 한국이 얼마나 잘나서 북한동포가 뒤져가는지 정말 앞뒤가 맞는말이군요?? 그리고 당군이 이 똥내나는 나라세웠으니 이글을쓴 당신같은 똥들이 생성되는것 아니오? ↓댓글에댓글
  14. 14. 김대홍 '02.6.18 5:23 PM 신고
    아 그리고 착한국민이 학교에서 인간왕따나 시키고 심위의원님들께서도 정말 착한 선생님이신가 보군요?? 당신처럼 사기나 치는사람이 착한나라사람이라고 그 주둥이를 놀려대고 싶소?? 정신차리시오.. ↓댓글에댓글
  15. 15. 김지우 '02.6.18 7:34 PM 신고
    단군은 '신화'일뿐...ㅎㅎㅎ ↓댓글에댓글
  16. 16. 김동현 '02.6.18 8:49 PM 신고
    그냥 열시미 살어여 ↓댓글에댓글
  17. 17. 김일태 '02.6.19 9:55 AM 신고
    kitera.wo.to 여기 한번 가보시고 야그하세요. ↓댓글에댓글
  18. 18. 최의순 '02.6.19 5:16 PM 신고
    김지우님이 말한 것과 똑같이 신화는 신화일뿐... 더 이상 망언하지마세요.. ↓댓글에댓글
  19. 19. 최의순 '02.6.19 5:18 PM 신고
    망신스럽네요.. 임성남님 본인은 역사를 얼마나 알길래 그런 소리 하시는지 모를겠네요.. 저도 역사를 잘 모르지만, 이것에 글을 올리는것 좋지만 귀하도 대한민국 사람아닌지 잘 생각해 보았으면 하네요. 결국엔 누워서 침 뱉기인것을. ↓댓글에댓글
  20. 20. 홍미진 '02.6.20 1:58 AM 신고
    살기 힘드시죠? 룸싸롱 세금 적게낼라고 회계회사사람 인맥두는거 탓 못합니다. 세금 많이 낸다고 나라 잘됩니까? 그 세금 다 챙기는넘들 똥배채우는데 다 들어가는거 아시면서 일부러 글 쓰셨죠? 힘든거 압니다. 취직해서 100만원씩 ↓댓글에댓글
  21. 21. 홍미진 '02.6.20 2:00 AM 신고
    벌어서 아이우유값 책값 전세값, 카드비,전기세,인터넷비,전화비, 그속에도 세금까지.. 나라를 바꿀수있는힘은 언론입니다. 이회창대선후보가 이런말을 했다죠? 선거결과 한나라당 의원선거구로 다 채워졌고 투표참여율이 40%대인걸 보고 ↓댓글에댓글
  22. 22. 홍미진 '02.6.20 2:04 AM 신고
    "민심이 무섭다"고 말을 했다지요. 머 이회창..빠순이 발언할때 물론 일부러 빠순이 발언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빠순이 발언지 XX여고(여상)에서 오빠부대를 말하려다 나온말이겠지요. 하지만 이회창후보가 진짜 민심이 무서운게 ↓댓글에댓글
  23. 23. 홍미진 '02.6.20 2:07 AM 신고
    어떤건지 알고있다면, 선거로 얻은 선거구,의원님들 관리 잘해서 먼가 보여주어야 될꺼에요. 하지만 국민,시민이 태클안걸고 하는지마는지 보고만 있다면 호주머니 채울넘 절라 많을 나올겁니다. ↓댓글에댓글
  24. 24. 홍미진 '02.6.20 2:11 AM 신고
    당쇄신을 각성,실천하는게 그리쉽지만은 않을겁니다. 당이익이란것도 있을테니까요. 그 수입이 만만치않다는것도 여러분은 아셔야될것입니다. 1년예산 200조가 넘거든요. 대구광역시 1년 2조8000억원내려옵니다. 많은것 같지만 별로 ↓댓글에댓글
  25. 25. 홍미진 '02.6.20 2:16 AM 신고
    많은것 아닙니다. 국방비 19조원 가까이 들어갈겁니다. 팔도 2조원씩, 각 광역단체구당 3조원식 준다고 해도 돈 많이 남죠? 청와대가서 세금어디다 쓰는지 공개되어있거등요 가서 보세요. ↓댓글에댓글
  26. 26. 홍미진 '02.6.20 2:18 AM 신고
    그런데 사업분야에 공개입찰을 하면 투명하게 진행되느냐? 다 아시다시피 프리미엄받고 호주머니 챙기죠. 하지만, 그런것 없앨려면 쉽지 않다는겁니다. 당에서 하지마라 한다고 안하는것 절대 아니거등요. 일반공무원도 삥뜯는거 유행인데 ↓댓글에댓글
  27. 27. 홍미진 '02.6.20 2:21 AM 신고
    권력이란거 맛본사람은 그거 중독되서 그만하기 쉽지않습니다. 이거 그만두게 할려면 방법은 단 한가지 시민들이 뭉쳐서 존나리 태클걸어줘야 되는겁니다.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태클거는것도 일이죠. ↓댓글에댓글
  28. 28. 홍미진 '02.6.20 2:22 AM 신고
    누가 어떻게 무슨돈으로 유지관리투쟁할것이며, 어떤방법으로 태클걸어야 존나 많이배운 의원들상대로 고소안당하고 태클잘걸었다고 소문날까 하는게 중요한일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홍미진 '02.6.20 2:24 AM 신고
    솔직히 투쟁하고 그 전리품을 얻고 만족을얻고 자아실현을 맛본다는것은 그만큼 어려운것입니다. 목숨내놓고 해야되죠. 나머지는 따라오는겁니다. 그것이 언론의 무서움입니다. 세상의 마음들을 중독시켜버리는것요. 이제 그만쓰려고 자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박순욱 '02.6.20 10:09 AM 신고
    태클이라 .. 그건 맞습니다. 개수작 부리는넘한테는 모르는체 하는게 아니라 빽태클 로 강력하게 걸어 줘야 정신 차립니다 ↓댓글에댓글
  31. 31. 하이클 '02.6.20 2:15 PM 신고
    히딩크처럼 정치가도 수입해야 하나? ↓댓글에댓글
  32. 32. 박순욱 '02.6.20 4:24 PM 신고
    호주 처럼 공무원 나 캐나다 처럼 외주 줬으면 좋겠다. 사기업에서 아웃소싱받아서 한다던데..접 ↓댓글에댓글
  33. 33. 박순욱 '02.6.20 4:24 PM 신고
    가능하고 효과있으면 당연히 수입해야 하지만. 정치인이 절대 허용할리 없죠.서민 밥그릇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자기 밥그릇은 소중한거니깐요 ↓댓글에댓글
  34. 34. 임성남 '02.6.25 3:11 AM 신고
    김일태님이 말한 사이트도 내 말을 지지하는데요.. 지상세계로 내려온 환웅.. 이거 보세요 이렇게 여러 자료에 대해 언급하는 사이트도 내 말을 지지하잖아요. 왜냐? 정설로 굳어지고 있으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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