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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즌들의 열광! 코리아 팀 파이팅.~~!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까지 축구 경기를 지켜봐왔고 어느 선수에게도 질책을 하지 않았습니다.
잘하는날이 있으면 못하는날도 있고 그날 마다 틀리는 선수들이 많으니깐 말이죠
어렸을때부터 축구경기장에 축구 구경을 보곤했습니다. 80년도 말때만 해도 축구가 비인기
종목중에 하나였다고 봅니다. 경기장에 관중들도 별루 없었고.. 그러나 90년도 말부터.. 우리 대
한민국 국민들은 축구에 열중해왔으며 월드컵때마다 열광하는 나라가 아닌 프로축구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드디어 2002년 월드컵이 우리나라에 개최국으로 자리 하면서 사람들은 더욱더 열성적인 축구팬
강국으로 자리 했습니다. 경기장에 붉은 악마 하나같이 붉은색깔로 체워진 경기장을 보면서
저는 감동 받았습니다. 목표는 16강이지만 선수들 하나하나 피땀흘려 노력하고 국민들의 환호와
칭찬을 받으며.. 특히 히딩크 감독님에게 16강의 목표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소망을 히딩크 감독은
알았습니다. 경기에서 물론 선수들이 잘하는것도 이기는 방법중에 하나이지만 무엇보다 하나의 단
합된 우리 국민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는 16강에서 이탈리아를 꺽었습니다.
절대 이탈리아가 못해서 우리나라 축구팀이 이긴건 아니라고 봅니다.
바로 관중들과 온국민이 바라는 승리이게 때문에 그런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정말 단합이 잘되는 나라로 성장 했으면 좋곘습니다. 스포츠의 그단합이 정치로도
이어갔으면 하는 큰소망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8강에 친출 했습니다. 만약에 8강에서 스페인과 지더라두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아끼지 마십시오 그리구 실수하는 선수가 있으면 미워하지 마시고 다음 월드컵에 꼭 잘하게 다둑
그려주세요 누구 조금 잘한다 싶으면 뛰어주고 누구 못한다 싶으면 욕하는 그런 국민이 되지 말아
주십시오 곳이 이제 8강입니다. 끝까지 단합된 우리 국민들이 되어주세요



콜라뚜껑
2002-06-19 00:19:30
113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준석 '02.6.19 5:26 PM 신고
    맞습니다. 못하면 욕하고 잘하면 칭찬하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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