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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혁하고 무책임한 국내감독의 나불거림에 입을 봉해버린 딩크형님

 
[조선일보] 2001-09-15 (스포츠) 기획.연재 25면 45판 1551자
내일 부산서 2차평가전 / 한국축구 틀은 언제 잡히나…
“공격이든 수비든 뭐 이거다 싶은 게 없다.심하게 이야기하면 되는 대로 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다.”(최순호 포항 감독)
“히딩크 감독의 전술을 선수들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이제는 한국 선수들이 소화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야 할 때다.”(조윤환 전 부천 감독)
한국축구가 13일 나이지리아의 2진급에도 쩔쩔매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1년도 안 남은 월드컵에 대한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제는 대표팀 운용과 전술, 선수 기용 등 총체적으로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다.

참으로 딩크형에게 미안하고 또 기쁜 마음이 든다.쥐뿔도 잘하는게 없는 것들이 감독이라고 들어 앉자서 주둥이만 나불 나불 거리구 돈이나 축내는 인간들의 입을 봉해 줘서 딩크형 고마워 정환아 고마워 ..
한심한 냄비 감독들 .. 더 있는데 찾지를 못하겠다.. 공식 게시판에 비난 좀 해줘야 하는데 .. 귀찮아서..
자고로 할줄 모르면 나불거리지나 말라고 했는데. 조끔 부끄러울 래나 .. 하기사 그런 양심 있으면. 한경기 때 마나 그렇게 나불 거리지는 않았겠지.. 월드컵 되니..바퀴벌레 처럼 기어 들어 갔구나 .. 언제가 또 나타나서 히딩크는 그렇게 멋진일 할줄 알았다며.. 달리 히딩크 겠냐구 또 나불 거리 겠지....

written by (parkuk)
2002-06-19 15:36:42
1034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승진 '02.6.19 4:22 PM 신고
    옛날 이야기....옛날엔 많은사람들이 실망했었음... ↓댓글에댓글
  2. 2. 쾌속질주!! '02.6.19 4:36 PM 신고
    참새는 봉황의 깊은뜻을 모른다고들 하잖습니까...^^; ↓댓글에댓글
  3. 3. 홍미진 '02.6.19 4:44 PM 신고
    지금은 잘한다고들 합디다. 감독들 최근방송에 나와서 히딩크와 엔트리에 대해 호평을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4. 4. 홍미진 '02.6.19 4:45 PM 신고
    특히 기억에 남는건 히딩크가 미숙한 김남일을 집어넣은건 짜증나는 플레이를 구사함으로써 상대진영에 혼란을 주기위함이라고 하더군요.(감독도 웃자고 하는얘기라고 말하고 말했음다.) ㅎㅎ ↓댓글에댓글
  5. 5. 최진석 '02.6.19 5:18 PM 신고
    최순호 옛날에 공잡으면 지혼자 잡고 달리던 3류선수였습니다. 지가 현역에 뛸때 지가실력없어서 수십년동안 월드컵에서 1승한번 못했습니다. 최순호는 히딩크감독 발까락 때까는일도 자격없는놈입니다. 조윤환은 옛날에 뭐했는지도 모르는넘이 ↓댓글에댓글
  6. 6. 최진석 '02.6.19 5:18 PM 신고
    감독하네요.. 족보한번 캐볼까요? ↓댓글에댓글
  7. 7. 박순욱 '02.6.19 5:40 PM 신고
    음 무자격자 들이 나불 되는거 이제 고마 보고 싶네요 .그져.. ↓댓글에댓글
  8. 8. 이정법 '02.6.19 8:09 PM 신고
  9. 9. 주명훈 '02.6.20 10:32 AM 신고
    네, 저역시 국내 감독들 안 저아 해여, 정종덕감독, 조광래 감독 등도, 열심히 히딩크 감독 비난해쩌, 자기가 이영표 윙백 자리 찾게 해주는 데 3년 이상이 걸렸는데, 한국에 온지 일년도 안되는 게 어찌 아냐는 등, 조기에 베스 ↓댓글에댓글
  10. 10. 주명훈 '02.6.20 10:33 AM 신고
    트 11을 확정 안해서 선수들이 못한다는 등, 자기들의 축구에 대한 단견을 가지고 히딩크 감독을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줄도 모르고 그동안 무수하게 허구한 날 그 수많은 날들을 험담하고, 난 이들이 국내 축구전문가라는 ↓댓글에댓글
  11. 11. 주명훈 '02.6.20 10:35 AM 신고
    미명아래, 국내축구발전을 생각한다는 명분아래 히딩크 감독을 폄하해온게 아주 못마땅해써씀.. 자기들이 진정으로 울나라 축구발전을 위해서 그런 말, 그런 행동을 했는 지 난 그 사실이 의심이 들더라구여.. ↓댓글에댓글
  12. 12. 주명훈 '02.6.20 10:38 AM 신고
    컥, 홍미진 님 글을 지금 읽었는 데, 헐, 김남일, 송종국, 박지성, 이영표 이들은 거의 세계적인 선수라고들 평가하는 데, 외신에서도, 컥이다, 증말 국내축구전문가라고 자처 하는 사람들, 그 축구에 대해 ↓댓글에댓글
  13. 13. 주명훈 '02.6.20 10:39 AM 신고
    저렇게 무지할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자칭 국내축구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 전에 결과가 안좋을 땐 비난 일색이드만, 요즘 결과가 아주 좋으니깐 칭찬 일색이드라고여, ㅎㅎ, 결과보구 애기하는 게 전문가라면 ↓댓글에댓글
  14. 14. 주명훈 '02.6.20 10:40 AM 신고
    누군들 전문가 아니게쏘.. 참 제가 그동안 쌓인게 넘 마나서리.. ↓댓글에댓글
  15. 15. 김명화 '02.6.20 10:47 AM 신고
    더극치는 신문선 이놈은 아쭈 싸잡아서 대표팀 맹비난을 퍼부어대던 놈이다. 뭐 1승도 어렵다고 지나름대로 아주 맹비난을 .그런던 놈이 잘하니깐 자기는 잘할줄 알아다고 더 생난리 부르스입디다. 그래서 SBS해설은 아에 안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명화 '02.6.20 10:48 AM 신고
    자기가 잘났다고 .. 말발만 밎고 난리치는 사람 정말 싫다 싫어 축구에 대한 지식도 전혀 없는새끼 교체해달라는 사인을 자기편들욕하는것이라고 해설하는 인간(프랑스평가전.지단)정말 싫다. ↓댓글에댓글
  17. 17. 김용원 '02.6.21 8:13 AM 신고
    헉!! 왜들 그러십니까.또 다시 분열입니까.이태리전에서 안정환선수 pk , 않들어갔을때 욕 않하셨습니까?위에 열거한 사람들이 그자신의 주가를 올리기위해 했던 말이라면 욕을듣겠지만,그렇지 않다는것을 알고 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용원 '02.6.21 8:15 AM 신고
    마치 신문선씨의눈물을 연기라고 생각하고,위에 열거한 감독들이 우리의 우승을 배아파할것같은 얘기들은 듣기에 거북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용원 '02.6.21 8:20 AM 신고
    히딩크 감독에 의해 입을 봉한것이 아니라 선전하는 선수들과 우리가 상상못했던 작전과 용병술에 감동하고 칭송하고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용원 '02.6.21 8:22 AM 신고
    이번 월드컵에서 그분들이 평가하는일은 만점을 주는것이고 다음에라도 못하게 됀다면,또 다시 깎아 내릴수 밖에 없는게 그 분들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용원 '02.6.21 8:24 AM 신고
    전에 히딩크군단을 깎아내릴때 공감을 않하셨다고 자신하실분이 계신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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