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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아.. 축구로인해서 많은 것이 바뀌어군아..

 
축구.. 잘하는 나라는 으시댈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전에도 우승을 하였고, 이번에도 우승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그리고 아르헨티나는 우승순의 0순의로 완전히 우승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하지만 이게 뭡니까..

히딩크 감독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과거는 물론 존경해야하지만 우선중요한 것은 현재이다. 그리고 준비를 많이하는 팀이 이긴다.
기술이 좋아도 힘과스피드 체력이 현대축구의 핵심이다.

딱 들어 맞았지요. 너무 으시댄점과 자신들의 기술을 믿은 점은 긴장을 없애버렸고 탈락이 되어버렸습니다. 옛날부터 월드컵은 유럽의 축제였습니다. 94월드컵에는 8강에 무려 7개의 유럽팀과 하나의 남미팀이 올라갔죠.

그리고 98년에는 5개의 유럽팀과 2개의 남미팀이죠. 이거완전이 세계인의 축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유럽선수들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축구를 깔보게 된것이죠. 8강에 올라와본적이 없는 축구가 우리를 어떻게 이기겠는가.. 하는 생각에서겠지요.
예상은 완전히 어긋나버렸습니다.
물론 이번 월드컵에도 유럽은 많이 올라왔습니다. 8강에는 유럽 4팀과 아시아하나 아프리카하나 북중미에서 하나.. 평균적이라고 봅니다.
유럽은 경악을 했습니다. 아시아의 8강진출로인해서. 안될일이라도 일어난것처럼 보도를 해댔죠.
미국은 우리와 같은 입장이라서 좀더경험적인 면으로 앞섯다고 봅니다. 처음격는 일을 잘보도 했으니깐요. 유럽도 이런일을 격어봐야 알것입니다. 변방국...........

삼천포로 빠지네요.
세계인두 역시 그럴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글을 쓰는 겁니다. 위에 글은 그냥 잡담이구요. 더 자세히 외국인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문화를 이해할수 없는 우리로써는 외국인의 생각과 행동을 알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은 이해 할수 있었지만서도 화나는 점은 찾았습니다.
저는 이탈리아는 좋은 뜻의 나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로마... 이름만들어도 어렸을때에는 유토피아로 떠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군요.
인종차별도 조금씩이라도 이루어 지는것 같습니다. 축구라는 것에 목숨을 건것 같기도 하고요.

자기분을 이기지 못하는 것은 정말로.... 화가나고 밑으로 내려다보게 하는 점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래도 지더라도 5-0으로 졌을때도 분을 잘참았습니다. 폭동은 일어나지 않았죠. 우리가 약해서 질것을 예상하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5-0이라는 것은 상상도 할수 없었는데 말이죠.
그런데도 우리는 분을참고 이겨냈습니다. 사고를 당한사람두 없을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이탈리아의 폭동을 보자면은 무슨축구는 꼭자기가 이겼어야하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ㄷ던것 같습니다. 이탈리아의 감독의 말로인해서 그것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주 잘했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가 이겼어야 했습니다.
흥분을 감추지못하고 이런말을 했습니다. 축구는 많이 들어보셨죠 각본없는 드라마... 각본이 있다며은 누가 축구를 보면서 흥분과 감동을 느끼겠습니다. 각본대로 움직이는 축구는 연기일 뿐입니다.
물론 자기나라 중심적인 말만을 할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러니깐요 모두다 자신의 나라중심의 말이죠. 해설도 그렇고요.

그런것을 배제한다며은 이탈리아 국민의 마음을 이해하는 편입니다. 도가문제겠지만요... 다른나라 땅에서의 폭동에다가 주-이 건물앞에서도 한국인을 보면은 죽일것같은 느낌.. 이거는 정말로 문제입니다.
새로운 이탈리아의 안좋은 모습을 봅니다..

2002-06-20 15:07:23
911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구 '02.6.20 3:20 PM 신고
    ㅡㅡ;; 정신 나간넘들.. ↓댓글에댓글
  2. 2. 박순욱 '02.6.20 4:58 PM 신고
    프랑스 놈들 대기실 기물 파손한것 보다 더 심했네요.똘아이 새끼들.그럴시간에 자기 여가 즐기구 ,자기 인생이나 설계하지 솔직히 월드컵 1위 해봐야 자기들 생활에서 나아 지는게 머 있는데.똘아이들.제정신이 아냐.우민화 정책에 놀아 ↓댓글에댓글
  3. 3. 박순욱 '02.6.20 5:00 PM 신고
    것들 .. 브라질 이나 아르헨 티나 봐라. 쥐뿔도 못살아 서 빌빌 거리는것들이 그래도 축구 하면 미친듯이 날뛰니.결국 진정 의미있는것에는 신경쓰지도 못하고.밥한끼 제대로 못먹으면서 몇백억대 선수들 보며 마치 자기가 그돈 버는것 ↓댓글에댓글
  4. 4. 박순욱 '02.6.20 5:01 PM 신고
    처럼 미쳐 날뛰는 또라이들. 월드컵 끝나고 나서 하루밤 자고 일어 나도 자기한테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걸 알기나 할란지.즐기면 그뿐인것을 마치 자기 생업인냥 미쳐 날뛰는 광우병 것린 것들.. ↓댓글에댓글
  5. 5. 박순욱 '02.6.20 5:02 PM 신고
    이태리 놈들이 제일 심한것 같네.한심한 이때리 때타올 같은 넘들.지면 지는거지 왜 지랄들.우리 선수들 코 깨진건.정당한거구..한심 족이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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