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두루넷 해지 상담입니다

 
두루넷을 2년넘게 써오고 있는데 저번주 토요일에 어머니께서 어찌하여 노트북이 생겼는데

인터넷이란것을 하고 싶으셨던지 어디에서 주어 들으신건지 인터넷을 할려면 두루넷을 깔아야한다는것

아셨는지 두루넷을 또 신청해버린겁니다. 이미 쓰고 있는데 또 신청해버린거지요.

근데 문제는 제가 집을 비운사이 어머니만 계실때 두루넷기사들이 안방에다 두루넷을 설치하고 가버렸다는겁니다.

집에 와서 너무 황당하더군요. 제방에 두루넷을 쓰고 있는데 안방에다가 또 두루넷을 설치해버린겁니다.
>>>>제방은 둘넷 세이버 무약정
>>>>안방은 라이트 3년 약정
이렇게 되어 버린겁니다.

그래서 당연히 전화로 해지 신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몇일걸리는데 위약금 않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답답해서 또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위약금은 몇일 지나봐야 알겠다고 하더군요...

몇일이 지난 오늘 전화했더니 해약신청은 되있고 위약금은 십만원정도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막 따졌더니 확인해서 연락해준다고 하더군요....

어찌해야 하는지요

어찌하면 깔끔하게 위약금없이 해지가 가능한지요...



2002-06-21 13:19:56
827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문대용 '02.6.21 1:24 PM 신고
    정통부에 신고하세요... 그게 젤 빠를듯.. ↓댓글에댓글
  2. 2. 문대용 '02.6.21 1:24 PM 신고
    나쁜넘들... ↓댓글에댓글
  3. 3. 황경하 '02.6.21 6:14 PM 신고
    원래 제수 없어여.. A/S 와가지구 케이블 선 짧게 만들려구 집 주위에다가 설치 해준다면서 가고 핸폰 번호 갈켜 주면서 있다가 전화 해보라더라구여 그래서 전화 했는데 그냥 쓰라네여.. 나참 어이가 없어서 .. ↓댓글에댓글
  4. 4. 최홍간 '02.6.21 9:44 PM 신고
    한국통신은 5일정도 쓰다가 속도 맘에 안든다니깐 해지 해주던데요.. ↓댓글에댓글
  5. 5. 최홍간 '02.6.21 9:44 PM 신고
    아마 해지 될 껍니다. 끝까지 전화 테러하세요 ↓댓글에댓글
  6. 6. 김효상 '02.6.23 7:06 AM 신고
    원래 오면 두루넷 선깔려있는지 알지만 잘 몰르시는 어머님이라서 두루넷 기사가 쉽게봤나보내여 돈많벌면 장땡이라는 뚤넷 ↓댓글에댓글
  7. 7. 김성순 '02.7.7 9:58 AM 신고
    세이버 해지하고 라이트를 세이버로 바꿔서 님 방으로 옴ㄹ겨달라면 될거같은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