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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4강진출!! 거미손 이운재 형님!!

 


우 리 나 라 가 전 반 0:0 후 반 0:0 정말 긴장감 속에서 진행을 하다가

체력의 한계를 넘어선 정신력에 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승부차기까지 갔을땐 정말 불안했습니다.

요즘에 우리나라가 승부차기가 안좋았던지라.. 게다가 상대편 골키퍼는

알아주는 골키퍼..

하지만 역시 승리의 여신은 우리에게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전 이운재가 골을 막는순간!! 이겼다고 확신 했습니다.

바로 노련한 우리의 형님! 우리의 대장! 우리의 주장! 명보형이 긴장감속에서 성공!!

ㄷ ㅐ한민국은 스페인을 꺽고 4강에 진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순간 눈에선 눈물이 흘렀고..ㅠ0ㅠ ㅇ ㅏ..정말 대단한 .. 말이 안나옵니다.

ㅇ ㅕ러분들!! 우리나라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건 누구하나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 대한 동포!! 모두의 승리입니다

님들아! 우리 오늘 승리의 기쁨을 자축 합시다!!!

)) ㅑ~~~~~~~~~~~~~~~~*

넘 기 뻐 서 한 글 올 려 봤 습 니 다 .



2002-06-22 18:34:23
1816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용원 '02.6.22 6:54 PM 신고
    잘 올리셨어요.^^* 누구나 그마음 일테고,자축을 해야합니다.저도 한글 올리고 싶지만 솜씨가영~~아니여서 댓글만 쓸뿐입니다.방금 집 앞에서 한 분 구급차에 실렸습니다. 건강도 챙기시길...... ↓댓글에댓글
  2. 2. 박중세 '02.6.22 7:13 PM 신고
    이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첨으로 기도해서 이뤄진거 같아서 기쁘네요 오 필승 코리아 오 할렐루야-_-/ ↓댓글에댓글
  3. 3. 강성희 '02.6.22 7:13 PM 신고
    후후후... 펀칭머신 이운재. 대박입니다 ㅠ0ㅠb. 이운재 보고 감동먹었음.. ↓댓글에댓글
  4. 4. 김승천 '02.6.22 11:03 PM 신고
    오늘읜 엠비퓌는 당삼 운재형님임당..ㅠ,.ㅠ ↓댓글에댓글
  5. 5. 조정열 '02.6.23 2:02 AM 신고
    MVP는 이운재형님꺼~ ↓댓글에댓글
  6. 6. 지석봉 '02.6.23 10:10 AM 신고
    오~ 오~ 쿵쿵따 코리아~ ㅋ 흐흐 4강진출로 화요일 임시 공휴일~ 히히 ↓댓글에댓글
  7. 7. 조만경 '02.6.23 11:03 PM 신고
    역시 우리학교 선배님이야 선배님 힘좀 더쓰셔서 우승까지~~ ↓댓글에댓글
  8. 8. 박순욱 '02.6.24 1:07 PM 신고
    쿵쿵따 아싸리... 잘 경기 해준 대표선수들에게 박수 쳐드립니다.져도 박수쳐줄려구했는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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