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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감독이 떠날 수 밖에 없는 이유..........

 


히딩크감독은 떠날겁니다.
히딩크감독은 월드컵개최국의 감독직을 명예롭게 생각했습니다.
한국축구의 발전가능성을 간파하고 월드컵개최 1년6개월이란 짧은 시간을 남겨두고 대표팀의 감독직을 수락했습니다. 그리고 여론의 들끊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초지일관하여 오늘의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대표팀을 만들었습니다.
"월드컵이 끝난 뒤에도 한국축구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축구는 월드컵 이후에도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히딩크감독이 말했습니다. 우리나라가 16강진출이 확정되는 날, 히딩크감독은 계속 남아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또 기원했습니다. 8강에 진출하자! 일부에서는 현재 상태로라면 8강을 넘어 4강도 문제없다. 히딩크감독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한국 국민들이 비 현실적으로 원하지만............"
분명히 부담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히딩크감독은 4강까지 올 수 있을것이라고 판단했을겁니다. 대회중 그의 행보에서 우리는 은근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4강진출이 확정된 지금 대통령까지 공개적으로 요코하마에서 우승컵을 가져오자고 말하고, 언론에서는 4강상대국인 독일의 전력을 분석하며 우리의 결승진출을 점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분명히 4강이상의 성적으로 월드컵성적으로는 최고의 성적을 이루며 축구역사를 화려하게 다시 쓸 것입니다. 그러나 월드컵은 계속되며 히딩크감독의 말처럼 한국축구도 계속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지만 그것은 기록으로 남을뿐, 월드컵은 4년뒤 다시열리고 한국축구도 계속됩니다. 활화산처럼 온 나라가 들끓고 있지만 언젠가는 사그러질 것입니다. 축구만큼은 계속 발전하기를 바라며, 히딩크감독이 이루어주기를 바랄 뿐 입니다. 그러나........
히딩크감독을 붙잡기에는 한국축구가 일시적이지만 너무 많이왔습니다.


육봉마왕
2002-06-23 12:00:31
6412 번 읽음
  총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선규 '02.6.23 12:16 PM 신고
    생각해보아라..월드컵4강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나중에 한번에 실수로 히딩크를 욕하는 자가 생길것이다.. 아쉽지만 이것이 한국인것이다.. 히딩크도 두려울것이다.. 이런 한국을.. ↓댓글에댓글
  2. 2. 염진웅 '02.6.23 12:19 PM 신고
    당신은 한국인이 아닌지........ 당신은 정말 축구를 좋아하는지? 국가대표팀을 좋아하는지..... ↓댓글에댓글
  3. 3. 박성규 '02.6.23 12:29 PM 신고
    이번 월드컵성적이 영원히 지속 될 수는 없습니다. 한국의 4강진출은 히딩크감독의 뛰어난 극약처방에 의한것이지 근본적인 한국축구실력의 기반을 닦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성규 '02.6.23 12:32 PM 신고
    진정한 축구실력은 1~2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히딩크감독이 계속남아있기를 바랄뿐 입니다. 그는 우리의 냄비근성을 잘 알고있습니다. 떠나는건 히딩크자신이지만 그렇게 만드는건 바로 우리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홍진 '02.6.23 12:39 PM 신고
    맞습니다. 온국민의 제사(치우천황=붉은악마)로 소원성취가 된 것이라봅니다. ↓댓글에댓글
  6. 6. 장범준 '02.6.23 12:40 PM 신고
    차범근때의 일을 생각하면 김선규님의 의견에 동의가 갑니다. ↓댓글에댓글
  7. 7. 이윤재 '02.6.23 12:40 PM 신고
    맞습니다....히딩크는 우리 한국사람들이 자신을 욕할까바 두려운 것입니다...한번의 실수루 인해서...그리구 지금..축구때문에...그리스도인들이..기도를..하지않구..축구에만 정신이 빠져있습니다..저는..빨리 축구가끝나길. ↓댓글에댓글
  8. 8. 류빈 '02.6.23 1:12 PM 신고
    저는 히딩크가 우리나라와 우리국민에 대해 좋은 마음으로 떠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가 여기에 계속 남는다면... 분명 그것은 불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국사람이지만.. 차범근때 이미 보지않았습니까? ↓댓글에댓글
  9. 9. 김수호 '02.6.23 1:16 PM 신고
    비난이 두려워 떠날 사람이면 한국에 오지도.. 더나가 골든컵때 이미 떠났겠죠 ↓댓글에댓글
  10. 10. 김수호 '02.6.23 1:17 PM 신고
    저역시 히딩크가 떠날 것이라는데는 동의합니다만.. 그런 이유는 황당하기만 하네요 ↓댓글에댓글
  11. 11. 김수호 '02.6.23 1:18 PM 신고
    그리고 한국인은 욕만하기만 합니까? 차범근 전 감독때도 비난 만 있었나요? ↓댓글에댓글
  12. 12. 김수호 '02.6.23 1:18 PM 신고
    망할 언론이 문제긴 합니다만. 차범근 감독 얼싸안아주고 감싸안어준 국민들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수호 '02.6.23 1:20 PM 신고
    제발 그놈의 한국인 한국인 타령좀 그만좀해요. 욕하는 인간들보다 , 발전을 더 더디게하는게 바로 그놈의 한국인 한국인 타령인걸 왜들 모르는지 쩝 ↓댓글에댓글
  14. 14. 박성규 '02.6.23 1:23 PM 신고
    그는 세계에 몇안되는 명감독입니다. 한국대표팀 감독수행중 여자친구의 보도등 지나치게 사생활에 대한 언론의 보도가 괴로웠다고 합니다. 사생활의 보도, 골든컵에서의 대패..... ↓댓글에댓글
  15. 15. 류호식 '02.6.23 1:25 PM 신고
    히딩크감독을 영원한 감독을 대한민국대표팀 감독으로 기간을 연장하소 ↓댓글에댓글
  16. 16. 박성규 '02.6.23 1:26 PM 신고
    이런문제로 도중하차한다면 그에게는 큰 오점을 남기는 것입니다. 당연히 도중하차할 히딩크가 아니죠. 문제는 현재에 있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딩크감독이 계속 한국축구를 키워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윤석인 '02.6.23 1:29 PM 신고
    히딩크 감독님이 가시면 누가 울나라를 이끌어 주실까? 히딩크 감독님의 카리스마와 그 알수 없는 힘을 헐... 아쉽도다... 항상 힘이 됬고 믿음이 히딩크 감독님이 있어 해왔는데 ↓댓글에댓글
  18. 18. 박성규 '02.6.23 1:29 PM 신고
    우리는 가끔 미래는 잊고 현재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꼭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호들갑을 떨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이번 성적을 기반삼아 한국축구의 기반을 튼튼히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박성규 '02.6.23 1:33 PM 신고
    히딩크만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팀의 감독직계약은 월드컵경기가 끝날 때 까지다"라고 말한걸보면 단호하네요. ↓댓글에댓글
  20. 20. 이윤준 '02.6.23 2:01 PM 신고
    죶도 아닌것들이 한마디씩 하네 ↓댓글에댓글
  21. 21. 딴이 '02.6.23 2:24 PM 신고
    그럼 넌 좆이냐? ↓댓글에댓글
  22. 22. 정종식 '02.6.23 2:51 PM 신고
    히딩크 그가 떠나도 한국 축구는 부침을 계속할겁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정종식 '02.6.23 2:54 PM 신고
    그가 우리에게 남겨준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그 자체 만으로도 그는 우리에게 머물러 있는거 아닐까요. 난 혹여라도 그가 마음의 상처를 안고 떠날까 그게 두려운겁니다. 차라리 진한 여운을 남기고 지금 떠나는게 그와 우리의 축구를 위 ↓댓글에댓글
  24. 24. 정종식 '02.6.23 2:55 PM 신고
    해 더 나을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정윤식 '02.6.23 3:15 PM 신고
    흐음.. 이분들.. 16강에 올라온것만 해도 히딩크 감독은 할일 다 한것이며.. 지금 4강 진출만 하더라도 엄청난 성과입니다. 4강에서 지더라도 우리들은 선수들과 감독등을 욕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 ↓댓글에댓글
  26. 26. 권필재 '02.6.23 3:19 PM 신고
    제 바램이지만은 우리나라에도 히딩크감독같은 감독이 생겼음하는 바램이 너무 절실하군요... 하지만...히딩크...당신은 우리를 다시 눈에 뜨게 해준...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영화 '02.6.23 3:17 PM 신고
    위에 서 말했듯이. 히딩크는 나중으 실수 때문에 .. 욕을 먹고 두려울것이라 말하셔는데. 히딩크를.. 그정도로뿌니 보시지않은것인지... 히딩크는..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도 또한 히딜크를 사랑합니다... 우리나라를 4강으 ↓댓글에댓글
  28. 28. 김영화 '02.6.23 3:20 PM 신고
    로 올려 놓아서가 아니라.. 정....... 그것이 디른나라보다 틀리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차범근 때.. 일은. 일부의 사람 기자 언론에서만 건생각이였음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영화 '02.6.23 3:21 PM 신고
    대부분의 .. 사람들은 차범근 욕을하지않았음니다. 그리고 .. 히딩크는 만약에 정말 두려웠다면... 시작도 안했을것입니다.. 약한팀인 우리나라의 감독을하는순간... 모든것을.. 생각했어을것임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이윤준 '02.6.23 3:28 PM 신고
  31. 31. 선승주 '02.6.23 3:36 PM 신고
    히딩크는 우리에게 할수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도 이젠 가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한국축구에 발전을 기해줬던 히딩크... 그는 우리에게 남는 축구역사상 최고의 사람중 하나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고경현 '02.6.23 4:11 PM 신고
    댓글을 봐왔쥐만 이윤준 저거 참 싸기지 없는 씹새끼네 미치갔다 쩝 -_-a ↓댓글에댓글
  33. 33. 김성택 '02.6.23 4:27 PM 신고
    히딩크.떠나는거.반대는.안한다.우리나라에게.여러가지.가능성을보여주고실현시켜.줬기.떄문에. ↓댓글에댓글
  34. 34. 박성은 '02.6.23 4:27 PM 신고
    지금 환호하는 한국인들이 나중에 대표팀의 성적이 나빠도 똑같이 환호해 줄지 모르겠다. 아니 지금 대표팀 선수들의 이름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의문이다. 진정한 팬이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란 그게 문제다 ↓댓글에댓글
  35. 35. 안기선 '02.6.24 12:01 AM 신고
    그리고 축구를 활성화 시키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독이 아닌 우리자신들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축구경기 보러가기 운동과 함께 정몽준 회장을 체육부장관으로 임명함과 동시에 유소년 축구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 ↓댓글에댓글
  36. 36. 손형래 '02.6.24 12:01 AM 신고
    이번 4강 신화는 물론 히딩크의 지도력 올라간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조두장 '02.6.23 5:03 PM 신고
    일부 댓글이 참 한심하군요.. 그러는 당신들은 한국사람 아닙니까? 인터넷 게시판에서 나불거릴줄만 알지 잘난 당신들은 한국을 위해서 한일이 뭡니까? 바깥세상 적응 못하는 게시판 죽돌이들 그렇게 아는체하고 싶으면 나가서 하세요. ↓댓글에댓글
  38. 38. 홍정표 '02.6.23 6:01 PM 신고
    저기요....... 김홍진님... 혹시 부산 동주초등학교 출신?? ↓댓글에댓글
  39. 39. 듀퐁 '02.6.23 6:05 PM 신고
    얼라리어? 이 자슥들보게? 야~니네 다 국회나 나가거라.. ↓댓글에댓글
  40. 40. 김명근 '02.6.23 7:55 PM 신고
    솔직히 말해 그게 한국인이죠. 차범근때를 보세요. 영웅은 영웅으로 남아야 됍니다. 히딩크 떠나는게 맞습니다. 히딩크 파이팅!! ↓댓글에댓글
  41. 41. 김명근 '02.6.23 7:55 PM 신고
    솔직히 말해 그게 한국인이죠. 차범근때를 보세요. 영웅은 영웅으로 남아야 됍니다. 히딩크 떠나는게 맞습니다. 히딩크 파이팅!! ↓댓글에댓글
  42. 42. 김성우 '02.6.23 8:03 PM 신고
    너희가 가라마라할 히딩크가 아니다..히딩크는 자기인생을 살고있을뿐...자기가 선택할일이다 ↓댓글에댓글
  43. 43. 이민우 '02.6.23 8:09 PM 신고
    히딩크는 정상에서 명예롭게 한국을 떠나고 싶을것이다. 욕심을 더 부리다간 차범근이나 허정무처럼 당대의 감독들처럼 국민적 역적으로 매도당하다가 비참하게 감독직을 사임할것이다. 히딩크는 야심도 있지만 너무나 영리한 여우다.그는떠난다 ↓댓글에댓글
  44. 44. 송호근 '02.6.23 9:23 PM 신고
    우리가.. 여기서 추측한다고될일이 아닌데.. 그건 월드컵이 끝나면 알수 있겠죠.. ↓댓글에댓글
  45. 45. 장재호 '02.6.23 10:28 PM 신고
    높은나무에 올라간사람 흔들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46. 46. 장재호 '02.6.23 10:30 PM 신고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흔들고 야단이슈 ↓댓글에댓글
  47. 47. 장재호 '02.6.23 10:31 PM 신고
    한국민전체가 히딩크의 일념을 따아가지 못하는것도 창피한데 ↓댓글에댓글
  48. 48. 장재호 '02.6.23 10:31 PM 신고
    무슨 난리요 난리가 ↓댓글에댓글
  49. 49. 장재호 '02.6.23 10:32 PM 신고
    무슨말이던 끝나고 합시다 끝나고 ↓댓글에댓글
  50. 50. 장재호 '02.6.23 10:33 PM 신고
  51. 51. 신동민 '02.6.23 10:35 PM 신고
    축구는 월드컵 이후에도 계속된다..이말이 우리모두에게서 잊혀지지 말길..^^.. ↓댓글에댓글
  52. 52. 윤정익 '02.6.23 11:03 PM 신고
    한국의 언론플레이 정말 지겨울껍니다...뒤에서 사생활까지 들쳐가면서 씹을땐 언제고 지금은 온 언론에서 영웅이라고 떠받드는 이나라의 언론이 역겨울겁니다... 정말 붙잡고 싶지만 그가 떠난다면 손을 흔들어주는게 맞지않나 생각해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최필규 '02.6.23 11:29 PM 신고
    한국의언론을욕하지마시길..언론이라는것은 어딜가나 마찬가지니까요..이탈리아 독일이나아니..전세계나 다 마찬가지입니다.언론의 변덕은 무서운거랍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최필규 '02.6.23 11:30 PM 신고
    이탈리아도 우리에게 지기전까지 자기네 대표팀을 추켜주다가 우리에게 지니 난리였잖습니까. 엄청난 비난이죠..그리고그런 언론이 바로 우리 사회의 모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안기선 '02.6.23 11:34 PM 신고
    히딩크 감독을 보면서 우리나라 축구의 문제는 바로 지도자라고 생각합니다. 히딩크 감독이 온 후 우리나라 선수는 기술은 있으나 체력이 부족하다고 진단하는 것처럼... 저는 이 시점에서 정몽준 회장에게 부탁하건데 지도자를 발굴해야 ↓댓글에댓글
  56. 56. 안기선 '02.6.23 11:36 PM 신고
    한국축구는 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히딩크 감독을 선수육성용 감독이 아닌 지도자 교육용 감독으로 임명하였으면 좋겠읍니다. 잘못된 처방은 환자에게 병만 키우지 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앞으로 ↓댓글에댓글
  57. 57. 안기선 '02.6.23 11:37 PM 신고
    5 ~10년간은 우리나라는 외국 감독이 우리나라대표팀 감독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안기선 '02.6.24 12:03 AM 신고
    다. 그리고 언론및 신문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스포츠 신문 1면은 항상 프로야구로 고정화 되어 있는 것을 프로축구에 할애 한다면 금방 한국축구는 성장할 수 있으며 방송사들도 이번기회에 유럽으로 진출하는 선수들 경기를 박찬호 중계 ↓댓글에댓글
  59. 59. 박종원 '02.6.24 12:04 AM 신고
    대표팀 감독직은 물러나도 당분간 남어서 히딩크같은 지도자들을 만들어 주었으면... ↓댓글에댓글
  60. 60. 손형래 '02.6.24 12:04 AM 신고
    그러나 여러 방송사에서 예기 했듯이 직접 뛰는 선수 못지 않게 흔히 말하는 붉은악마라는 응원단의 힘을 무시 할수 없는 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한국축구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광화문 대학로 시청등에 모인 50만의 사람중 단 ↓댓글에댓글
  61. 61. 손형래 '02.6.24 12:05 AM 신고
    50%라도 국내 프로 축구에 관심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가 생각합니다. 월드컵이 끝나도 국내 프로축구의 활성화를위해여 ↓댓글에댓글
  62. 62. 안기선 '02.6.24 12:05 AM 신고
    처럼 중계한다면 충분히 한국축구는 살아 날 수 있읍니다. 그러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있다면 히딩크가 아닌 차범근이나 허정무 감독으로도 우리나라는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읍니다. 그리고 아울러 붉은 악마의 시민단체화 ↓댓글에댓글
  63. 63. 안기선 '02.6.24 12:06 AM 신고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이영수 '02.6.24 1:31 AM 신고
    언론과 대중은 냄비다. 히딩크 최고일때 떠나라! ↓댓글에댓글
  65. 65. 박주현 '02.6.24 7:14 AM 신고
    열심히 일한 히동구, 떠나라! ↓댓글에댓글
  66. 66. 천정오 '02.6.24 9:19 AM 신고
    첫번째글 김선규님 말씀이 맞습니다.지금 4강의대신화를 이루었는데...다음에 좋지않은 성적을 낸다면 아마 우리국민들은 지금의이순간을 잊은채 히딩크감독님을 욕하고 입에답지못할말을 할겁니다.히딩크감독님...안녕!! ↓댓글에댓글
  67. 67. 양선일 '02.6.24 11:56 AM 신고
    이놈의 ㄹ ↓댓글에댓글
  68. 68. 양선일 '02.6.24 11:57 AM 신고
    언론이 잘못된거지...남의 사생활을 왜 들추고 지랄이야...암튼 보도할게 없으니까 별걸 다 내보내고 지랄이네 언론사들..TV이고 모고 싸가지엄쌰 ↓댓글에댓글
  69. 69. 김경록 '02.6.24 12:19 PM 신고
    걍 지 하거싶은대루 냅두지..암튼..에혀 ↓댓글에댓글
  70. 70. 김현범 '02.6.24 12:20 PM 신고
    히딩크와 차범근을 비교하지 마시라... ↓댓글에댓글
  71. 71. 김현범 '02.6.24 12:22 PM 신고
    히딩크와 차범근은 질적으로 틀리다.. 차범근이 언론에 많은 질타를 받은것은 그의 전술적 능력이나 실력이 분명 세계수준에서 떨어져 한국축에 누를 끼친것은 사실이다. 그는 인간적으로 동정받을수는 있으나.감독으로의 능력은 결과적으로 ↓댓글에댓글
  72. 72. 주명훈 '02.6.24 1:59 PM 신고
    음, 히 감독님의 연봉이 밝혀 졌을 때가 생각 납니다.! ㅋ, 대한축구협회장이 애기 했듯이 히감독님은 영리한?? 분 이니까나 처세도 그에 걸맞게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그분이 남아쓰면 하지만, 저의 바람으로만 남을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3. 73. 김현범 '02.7.7 12:16 AM 신고
    전술과 전략이 갔다고 해도 모든책임은 지든이기든 감독에게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4. 74. 박세정 '02.6.24 3:04 PM 신고
    히딩크감독님 떠나실때가 지금입니다 너무 좋은성적을 가져다주셔서 감사하구 부디 한국을 기억하세여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감독입니다 축구감독이 아니라 온국민의 팬클럽 붉은악마의 감독님이십니다 남길 바라지만 가셔야할때를 알기에... ↓댓글에댓글
  75. 75. 황범석 '02.6.24 3:05 PM 신고
    으흠.. 영웅은 영웅으로 남아야 겟죠? ↓댓글에댓글
  76. 76. 석영식 '02.6.24 3:07 PM 신고
    억지로 히딩크를 보낼려는거같다. 난 그보다 한국축구의 초석을 확실히 다져주길 바라는데. 가지 않고 남아서.. ↓댓글에댓글
  77. 77. 석영식 '02.6.24 3:08 PM 신고
    기억속에 영웅은 필요없다. 그담에 한국축구가 또 옛날 그모양이면 히딩크가 다시 욕먹는다 ↓댓글에댓글
  78. 78. 석영식 '02.6.24 3:10 PM 신고
    왜 히딩크가 가야하나? 여기는 사람사는데가 아닌가? 난 히딩크가 남고 한국에서 계속 주목을 받으면서 네델란드문화가 한국에 전파되는데 기지국역할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댓글에댓글
  79. 79. 석영식 '02.6.24 3:12 PM 신고
    히딩크 안갔으면 좋겠고 히딩크 동상을 세우는것도 적극 찬성이다. ↓댓글에댓글
  80. 80. 석영식 '02.6.24 3:12 PM 신고
    조선시대 한국에 표류해 들어온 하멜은 그저 하나의 가십이었을뿐 ↓댓글에댓글
  81. 81. 석영식 '02.6.24 3:13 PM 신고
    그 사람이 조선에 네델란드문화를 전한건 아니다. ↓댓글에댓글
  82. 82. 석영식 '02.6.24 3:13 PM 신고
    히딩크도 이대로 간다면 그저 일시적인 가십의 대상일뿐 한국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거다. ↓댓글에댓글
  83. 83. 석영식 '02.6.24 3:15 PM 신고
    히딩크가 남았으면 좋겠다. 단 4년만이라도 .. 가능하다면 귀화해도 좋겠지만.. ↓댓글에댓글
  84. 84. 석영식 '02.6.24 3:17 PM 신고
    지금 히딩크 인기 최고일때 가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생각이 짧다. 아직은 히딩크가 우리에게 깊은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진 못했다. 지금가면 허당이다. 아직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댓글에댓글
  85. 85. 한승훈 '02.6.24 8:03 PM 신고
    16강이 확정되고, 전 히딩크감독님은 월드컵이 끝난후에 물러나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유럽 명문구단감독이나 다른나라 대표팀감독직을 수행하면서, 한국언론과의 인터뷰에 " 한국은 멋진나라였고..나는 한국민과 한국을 사랑한 ↓댓글에댓글
  86. 86. 한승훈 '02.6.24 8:04 PM 신고
    다...내게있어서 한국은 등등..." 머 이런 멋진 말만 몇마디 한다면 우리나라 언론들 특성상.. 히딩크는 정말 멋진 영웅으로 기억되겠지요.^ ^ ↓댓글에댓글
  87. 87. 한승훈 '02.6.24 8:06 PM 신고
    히딩크... 우리나라 대표팀을 맡은지 1년 6개월뿐이 되지않았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을 보세요.. 정말 10년이넘는 장기적인 투자와 선수양성을 통해 이제 막 결실을 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어떻죠... 아직 바뀐게 하나 ↓댓글에댓글
  88. 88. 한승훈 '02.6.24 8:07 PM 신고
    도 없죠...분명 히딩크 감독은 우리나라 축구를 변화시키지 않았습니다. 단지 현 대표팀만을 단기간 변화시켰을뿐입니다. 만일..그에게 4년이란 기간을 준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죠... ↓댓글에댓글
  89. 89. 한승훈 '02.6.24 8:08 PM 신고
    한 1~2년 아니.. 또 2006년월드컵 몇달전까지 선수발굴을 할껍니다. 그동안..우리나라축구는 또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격겠지요.. ↓댓글에댓글
  90. 90. 한승훈 '02.6.24 8:09 PM 신고
    엮시 문제는 우리나라 언론과 국민들일텐데... 16강확정 당시만 해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 ↓댓글에댓글
  91. 91. 한승훈 '02.6.24 8:10 PM 신고
    어쨋든, 4강확정된 지금에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리 우리나라 언론이라해도...냄비근성 어쩌고하는 우리나라 국민이라해도...왠지 모를 믿음이 가네요..^ ^ ↓댓글에댓글
  92. 92. 한승훈 '02.6.24 8:13 PM 신고
    히딩크...잡아야합니다..-_-;; 처음부터 다시시작해서 2~3년 눈앞의결과가 좋지않더라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그를 믿을..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3. 93. 한승훈 '02.6.24 8:14 PM 신고
    참, 히딩크는 대표팀 감독입니다. 있는 선수들중에서 좋은 자질의 선수들을 뽑아서 훈련시키고..... 그 한명에게 우리나라 축구 전체를 변화시켜주기를 바란다면...그건...;; ↓댓글에댓글
  94. 94. 한승훈 '02.6.24 8:15 PM 신고
    히딩크감독에게서 축구인사들 먼가 느꼈을테니...바뀌겠죠? ;; ↓댓글에댓글
  95. 95. 내이름 '02.6.24 11:35 PM 신고
    한국축구의 "순수함" 은 강하면서 매력이 넘칩니다. ↓댓글에댓글
  96. 96. 내이름 '02.6.24 11:36 PM 신고
    히딩크 감독은 이미 그 순수함에 중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7. 97. 내이름 '02.6.24 11:37 PM 신고
    쉽게 떠나지 못할겁니다. 안심하세요 들~ ↓댓글에댓글
  98. 98. 이강임 '02.6.25 5:35 PM 신고
    히딩크는 히딩크일뿐 따라하지맙시당 ↓댓글에댓글
  99. 99. 김기홍 '02.6.27 2:27 AM 신고
    --히딩크는 떠납니다. 그것이 장기적으로 봤을때 자신을 위한길이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김기홍 '02.6.27 2:28 AM 신고
    지금 떠난다면 그는 금전적으로 봐도 한국에서 제시 금액과 비슷한 수준의 돈을 받고 괞찬은 인지도를 가지고 다른곳으로 갈것이고 다른곳에서 조금만 잘해도 그는 더욱더 높은 몸값과 명성을 얻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김기홍 '02.6.27 2:30 AM 신고
    아마 다른곳으로 갔다가 다시 올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한국에 남아 있기는 힘들겁니다. 지금 떠나는것은 어찌보면 국민들의 높은 기대와 열망에 비례하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김현범 '02.7.7 12:18 AM 신고
    전술과 전략이 갔다고 해도 모든책임은 지든이기든 감독에게 있습니다. 이기면 선수탓이고 지면 협회를 탓하다니요. 그리고 차범근과 히딩크는 전술적이로 틀립니다. 당시 차범근에 전술은 그당시에 프랑스 월드컵때 좋은 성적을 거둔팀과 틀 ↓댓글에댓글
  103. 103. 김현범 '02.7.7 12:19 AM 신고
    전술과 전략이 갔다고 해도 모든책임은 지든이기든 감독에게 있습니다. 이기면 선수탓이고 지면 협회를 탓하다니요. 그리고 차범근과 히딩크는 전술적이로 틀립니다. 당시 차범근에 전술은 그당시에 프랑스 월드컵때 좋은 성적을 거둔팀과 틀 ↓댓글에댓글
  104. 104. 김현범 '02.7.7 12:21 AM 신고
    그리고 안기선 말함부로 하지마라. 니생각하고 틀리다고 더럽게 말하면 아가리 찟어버린다. 남의 생각도 존중해 줘야 하는것아닌가. 좃같은 말도 안되는소리만 좃나게 써논 세이가,, 죽을라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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