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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들이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

 
우리나라 피파랭킹은 아시다 시피 40등 ^^;;

포루투갈 5위
이탈리아 6위
스페인 8위

반에서 40등 하던 사람이 5,6,8등을 이겼다고 생각해보면

논리는 간단합니다

존심이 무지하게 상했다는거.....

제가 한국한테 젔어도 그랬을겁니다

인정하고 싶어도 좀처럼 지네들도 믿기지 않겠죠

아무리 홈 어드벤테이지를 생각하고 있었다해도

참 어처구니 없는 일 아닙니까

우리한테 진 감독들 한결 같이 "심판때문에 졌다" 그런건

책임회피를 하고 싶어서 그랬을겁니다

누가 5등하는 사람이 40등한테 졌다면

그걸 정상적으로 생각하겠습니까

그래도 지네들이 김태영 코뼈 주저 앉히고

김남일 발목을 의도적으로 밟아 놓은건

어찌 해명할건지 나쁜 넘덜:-@

그리고 더 욜받게 하는건 중국,대만서는 의도적으로

우리의 경기를 심판의 오심으로 평가절하 한다는거

86아시안게임까지 들먹이며

편파판정으로 올랐다고 하데요

지네들은 운좋게 월드컵올라온거 생각도 안하고

이태리 스페인 제품 불맨운동보다

중국제품 불매 운동합시다 ^^

2002-06-24 13:05:27
936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호석 '02.6.24 1:32 PM 신고
    그들의 어처구니 없는 스포츠 정신을 봅니다. 저는 한때 운동선수 였습니다. 국가대표 선발전때 리라공고 선수에게 판정패를 당했드랬지요, 리라공고의 엄청난 응원속에서 전 소속이 없었기에 혼자 싸웠습니다. 코치도 없이..체육관에서 ↓댓글에댓글
  2. 2. 정호석 '02.6.24 1:33 PM 신고
    신청만 해준 상황에서요. 결과는 제가 우세했지만 (다운 한번, 카운트 3번 ) 전 상대의 공격을 모두 손으로 막았습니다. 제가 졌지요. 화장실에서 울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내 실력이 이정도인가...하지만, 다음을 ↓댓글에댓글
  3. 3. 정호석 '02.6.24 1:34 PM 신고
    다음을 위해 패배를 인정했더랬습니다, 이 이야기는 괜히 하는게 아니예요. 이것이 스포츠 아닌가요? 내가 질수도 이길수도...(태권도 선수를 희망했던 사람이...) ↓댓글에댓글
  4. 4. 박순욱 '02.6.24 1:51 PM 신고
    스포츠는 스포츠일뿐 왠 난리 들인지 .. 실업자가 자기 먹고 살길 보다 축구를 더 걱정하는 한심한꼴들 이라니.한심타 아르헨.이태리. 중국 꼴통들. ↓댓글에댓글
  5. 5. 고영실 '02.6.24 2:26 PM 신고
    결과에 승복할줄아는 사회가 못되나 봐여...우리나라는 드림팀이 있어서 그거 잘아는데...힛,,, ↓댓글에댓글
  6. 6. 이수길 '02.6.24 7:31 PM 신고
    전 국산제품을 대부분사는데 이제 오직~! 오직~! 될수있으면이 아니고 국산제품 사용할렵니다. ↓댓글에댓글
  7. 7. 변병규 '02.6.24 10:13 PM 신고
    암튼..이러나 저러나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짝짝 짝짝짝 대~한민국~ 내일도 독일전차군단 보기륜을 빼버립시다..(참고 보기륜이란 전차의 궤도위에 동그랗게 생긴 바퀴임당..ㅋㅋ 기동륜도 빼버리고..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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