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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울선수의 본래의 고향은 한국이다...(퍼옴)

 


이 글은 사실입니다..

저번 뉴스에서도 나왔듯이 스페인 어떤 할머니가 울고계시는걸 볼수있었을 것이다..
못본사람두 있을거라믿습니다..

본래 취지로 들어갑니다...

라울의 할아버지는 태권도 사범, 박규평(朴槻平)씨로 1923년 전남 함평
에서 태어나 1960년대 태권도 사범 해외파견 붐시기에 스페인 똘레도로 건너가 정착
태권도 도장 '무도관'을 운영하던중 수제자였던 지금의 라울의 할머니
'알레한드라 블랑코(Alejandra Blanco)'와 결혼, 1950년 지금의 아버지인
'비센떼 블랑코 박(Vicente Blanco Bak)'을 낳았다.
그후 2명의 형제자매를 더 가져 라울은 고모 1명(Amalia), 삼촌 1명(Juan Antonio)을 두고 있다.
박규평씨는 1995년 지병인 당뇨합병증으로 사망했고 지금의 '무도관'은
아버지 비센떼가 재정책임자로 있다. 비센떼는 태권도 3단의 유단자이
며 한때 아뜰렌티꼬 마드리드(Atlentico Madrid)의 2부리그에서 활약하기도 했던 축구선수출신이다.
아버지 비센떼는 마드리드 출신의 어머니 '실비아 곤살레스(Silvia Gonzalez)'를 만나 1976년 결혼,
1977년 라울을 낳았고 이듬해 라울의 동생 'Eduardo'를 낳게된다.
라울 역시 태권도 1단의 전도유망한 태권도인이였으나 축구에서 그 재능을 더 부각시키면서, 13세 되던해, 아버지가 활동하던
'아뜰렌띠꼬 마드리드' 유소년 클럽에서 그의 재능의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우리나라 경기를 본 적 있냐는 기자의 물음에 없다며(참고로 유럽에선 아시아 경기 보기 아주 어려움)
이번에 꼭 보겠다고 미안하단 말을 붙이는 선수

한국인에게 가까워지고 싶다며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새긴선수

작은 몸집에 엄청난 기량을 발하는 선수

정말 멋있다
축구화에 한글이 써져있는이유가 있었군요


2002-06-25 18:17:27
4387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중세 '02.6.25 10:43 PM 신고
    호오 그랬군여 몰랐네여 라울이 한국인의 후손이였다니 흐음 ↓댓글에댓글
  2. 2. 오준형 '02.6.26 12:51 AM 신고
    라울 곤잘레스.... 할아버지가 한국인이면 왜 성이 한국 성이 아닐까요? 이거 예전에 다음 카페에서도 봤었는데... ↓댓글에댓글
  3. 3. 하정욱 '02.6.26 3:24 AM 신고
    라울 팬사이트에서 물어보니깐 아니라던데 축구화 사진 그거도 조작이래요 ↓댓글에댓글
  4. 4. 황상현 '02.6.26 12:03 PM 신고
    뉴스에서 우는 할머니는 스패인에 사는 안익태 선생님 부인 아닌가?? ↓댓글에댓글
  5. 5. 김준석 '02.6.27 5:21 PM 신고
    헛소문은 퍼뜨리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6. 6. 양지용 '02.6.27 9:05 PM 신고
    마자요 그할머니 우리나라 애국가 만든 분 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오준형 '02.6.27 10:19 PM 신고
    축구화 사진이 조작이라뇨...한글로 '라울'이라고 새긴건 맞아요. 라울이 새겨달라고 했었답니다. 신문에 나왔어요. ↓댓글에댓글
  8. 8. 김동기 '02.6.28 9:16 AM 신고
    그러게염 ,,중계할떄 못들엇나염 .라울신발에 한글로 이름새겻다는거.. ↓댓글에댓글
  9. 9. 하정욱 '02.6.28 2:33 PM 신고
    이그..알지도 못하고 말한거 죄송..ㅡㅡ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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