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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보상은 어디서...ㅡㅡ?

 
신비로 샤크를 쓰고 있는데 너무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최초 5월14일에 A/S신청을 해서 오늘까지 조치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 오늘 보니 정상적인 요금계산으로 청구가
되서 083-101로 연락하니 5월31일자로 조치가 됐다구 하고
그전 A/S도 모두 정상적으로 조치 됐다구 합니다.

신비로 샤크 전화받는 직원들 황의훈,김경훈,신진성,김규환,권동환
기타 이런분들 하고 이 문제로 통화 많이 했었는데 그때 이분들은
A/S 받기전 까지는 요금감면은 당연한 말이라고 했었고 제가 신청한
A/S는 대리점에서 해결할수가 없는 문제로 본사에서 어디로 조치를
해달라구 해야 한다면서 늦어 진다고 하더군요.

허나, 지금 모두 바쁘다면서 통화도 못하고 31일자로 대리점에서 조치
했다길래 대리점에 연락해 관리팀장 하고 통화중 놀라운 말을 하더군요.
약정 얘길 하면서 신경질적인 어투로 쓰던 안쓰던 약정한 요금은 내야
한다고 합니다.

고객이 A/S신청을 하고 사용을 안해도 대리점에선 고객이 사용을 하는지
안하는지 확인할 길이 없으니 내야 한다는 겁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하는데 고객이 왜 A/S 신청을 하냐고 했더니 묵묵부답이다가
낼 방문 한답니다.

관리팀장이란 감투가 대리점에서 과연 어느정도의 파워가 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이런 비상식적인 말을 고객한테 할수가 있는지 정말 대단한 신비로
샤크 대리점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31일날 A/S 기사분 바꿔 달랬더니 확인이 안된답니다.
기사가 여섯분인데 어느 기사가 어느 고객을 방문 했는지 간단한 서명
확인 절차도 안한다는 말인지, A/S 하지도 않고 변명 하는건지,
고객은 A/S 받지도 못하고 샤크 본사나 대리점에선 조치 했다고 하고
요금은 정상적으로 내야 하니 정말 억울 하군요.

5월14일날 A/S 신청해서 그당시 기사분 2번 방문했고 조치는 신비로 샤크가
아닌 다른쪽(어디라고 알려줬는데 까먹음)에서 조치 한다고 했지만
대리점에서 조치 했다고 하고 신비로 샤크 대리점이나 본사로 부터
이문제에 관해서 그어떤 전화도 못받아보고 청구서만 정상요금 부과해서
6월 25일에 정확하게 날라 오는군요.

이런 문제에 관해서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2002-06-25 19:00:44
617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윤형근 '02.6.30 11:34 PM 신고
  2. 2. 김상환 '02.6.26 9:20 AM 신고
    야후 혹은 다른 검색엔진에서 "소비자 보호원" 이라고 검색을 해보시면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정균 '02.6.26 8:29 PM 신고
    저도 그런경우가 있는데여..본사에 기록이되어있고 본사에서 조취가 됬다구하면 두달정도 후 고지서에 감면요금으로 나올겁니다. 뭐라더라 결제기간이 길다나 뭐라면서 그러데요..암튼 본사에 알아보세요 감면은 해주던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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