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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준비하자...

 
정말 아쉬운 경기 였습니다.
노이빌레의 패스가 한국 선수 4명을 지나 우째 발락의 발에 걸렸는지...
더군다나 잘 막은 이운재의 선방이 왜 또 다시 발락에게 간건지...
정말루.. 싸웠습니다.

다들 88년 서울 올림픽 기억하시져...
한국은 자국의 올림픽에서 종합 4위라는 엄청난 성적을 남겼습니다.
한국은 이후 계속 열린 올림픽에서 10위권의 좋은 성적을 계속 남겼습니다.
서울 올림픽의 종합 4위가 우연이 아님을 증명 했었져...

이번에 크로아티아의 성적이 좋은 교훈인것 같습니다.
98년 프랑스 월드컵 3위팀인 크로아티아가(3-4위전에서 지금의 히딩크 감독의 네덜란드팀에게 승)
세대교체 실패로 예선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크로아티아를 유럽의 강팀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이번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정말 정말 놀라운 성적을 남겼습니다.
이것이 우연이 아님을 4년뒤 독일 월드컵에서 보여줘야 할 것 입니다.
4년뒤엔 지금 대표팀의 나이어린 선수들이(박지성,이천수,설기현,송종국,김남일,이영표 등등)
한층 더 높은 기량으로 독일 월드컵에 좋은 성적을 내길 바랍니다.



babuangel
2002-06-26 02: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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