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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군대를 제대후 간만해 중학교 동창들을 만나봤습니다,,,
대개 저를 비롯해 남자 동창들은 이제 막 군대를 제대해서 집에서 놀고 있던지,,,,
아님 복학 준비 하더군요,,,,,
근데 여자 동창들은 다 대학도 마치고 사회 생활하기 바쁘다 하더군요....
휴 저두 마찬가지 이지만 군대만 안갔다오면 지금쯤 바쁜 직장 생활하며 지낼텐데,,, 이 지긋지긋한 백수 생활을 접어두고요... (저두 이제 뭘하기는 해야 되는데....대학에 안다녔으니... 뭘할지 모르고요...
그렇다고 대학에 다시 입학하자니 이제 나이도 많이 먹었고요...)
대개 군대란 험난한 인생의 일부나마 휴식을 취하는 곳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는 그런 험난한 인생이 없어서 휴식이라는 혜택을 안받는 것인가요....
요새는 여자도 결혼안하고 다 사회생활하기 바쁜데..... 2년2개월 어떻게 보면 짧은것 같지만...
어떻게 보면 무지 긴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그것도 20대라는 한창 활동할 시기고요....
물론 전 군대에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여자는 군대 대신에 뭐 애기나는 고통도 있다고는 하지만,,,
그럼 애기않나고 평생을 독신으로 지내는 많은 여자분들은 뭐 남자의 병역 특혜나 마찬가지 입니까...
오늘 뉴스 보니 서해에서 교전이 발생했다 하더군요... 사회에서는 오늘 월드컵땜에 신경도 안쓰겠지만...교전당시 죽은 우리 젊은 남자들은 어떻게 위로 할런지 아마 지금쯤 전방의 모든 부대가 데프콘 3로 완전 군장한채 그 잼이난 축구도 못보고 내내 긴장하고 있을겁니다...
남녀 평등 남녀 평등하는데 그럼 요즘은 남자가 차별받아야 남녀 평등이라는 말입니까....?
월드컵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는것을 각인했었으면 합니다..
어디까지나 북한은 우리와 정전협정을 맺은것이지 평화 협정을 맺은게 아니니까요....


:-(

오목교
2002-06-29 21:15:44
2664 번 읽음
  총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도관우 '02.6.29 11:37 PM 신고
    이스라엘은 남녀 모두 18세에 강제로 징집되어 남자는 3년, 여자는 2년간 의무복무를 한다. 또한 복무 후에도 예비군으로 편성되어 남자는 51세, 여자는 미혼 때까지 매년 30일간 복무한다. --난 이스라엘이 부럽당....^^- ↓댓글에댓글
  2. 2. 임태우 '02.6.30 2:29 AM 신고
    너무 한쪽으로만 판단하는게 아니신지요... ㅡ.ㅡ;; 솔직히 여성분들께서 남녀평등 따지고 들어 오실때면 말도 안되는 몇가지 때문에 짜증이 나기는 하지만... 남자가 병역을 내세우며 할 말이 있듯이... ↓댓글에댓글
  3. 3. 임태우 '02.6.30 2:33 AM 신고
    여성분들께서도 내세우며 말하고 싶은게 많을거라 생각 됩니다. 병역이란 단하나의 문제만 보고 이스라엘군의 예를들어 남자는 이것 때문에 이렇게 고생하니까 당신들도 우리가 얼마 고생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라는 약간의 우월주의가 들어간듯 ↓댓글에댓글
  4. 4. 임태우 '02.6.30 2:34 AM 신고
    하게 느껴지기도 한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5. 5. 김아름 '02.6.30 4:40 AM 신고
    제가 여자이어서 그런가요..전 님의 말에...동의를..할수없네요. ↓댓글에댓글
  6. 6. 김아름 '02.6.30 4:43 AM 신고
    아기때문에..많은여성들은..직장을..포기해야합니다...4년간대학공부를하고도..여자이기에..포기하고.주부로.돌아가는 일이많습니다...남자이기에..군대를.가고.하는것이.그렇게 남자에게 불리한쪽으로만 보이나요? ↓댓글에댓글
  7. 7. 박정영 '02.6.30 5:34 AM 신고
    어떻게 보면 군대에 있는 그 기간보다 여성이 집안살림 하는 기간이 길수도.. ↓댓글에댓글
  8. 8. 박중세 '02.6.30 8:05 AM 신고
    군대와 출산의 한가지 다른 점은 선택이라는 거죠 군대는 강제고 출산은 선택이라는 겁니다. 뭐 이거 빼곤 그 고통의 크기는 차이를 말한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둘다 나름대로 힘들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9. 9. 박정영 '02.6.30 5:35 AM 신고
    솔직히 평생 독신으로 있는 여자가 많이 됩니까?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지 말구 사세요 ↓댓글에댓글
  10. 10. 박중세 '02.6.30 8:07 AM 신고
    그리고 임신을 한다고 일을 못한다는 그런 소리는 요즘 시대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에 남자 하나 벌어서 먹고 살기 힘듭니다. 맞벌이를 해야지 애 먹여 살리고 하는 거죠 초반부터 2-3식구 먹여 살릴만한 돈을 번다는 ↓댓글에댓글
  11. 11. 박중세 '02.6.30 8:11 AM 신고
    건 힘들다고 봅니다.(보통 서민들을 봤을땐 말이죠) 요즘은 탁아소도 많이 발전했고 정 일을 하시고 싶으면 방법은 여러가지라고 봅니다. 군대가 나쁜점은 한창 머리 쓸 나이때 군대란 곳에가서 머리 썩고 자유억압당한다는 게 ↓댓글에댓글
  12. 12. 박중세 '02.6.30 8:13 AM 신고
    나쁘다고 봅니다. 그리고 출산의 나쁜점은 역시 여성들의 몸매관리(뭐 잘 관리 하시는 분은 괜찮던데 대부분 실패 하시더군여)생명을 낳는 다는 거 만큼 10개월동안 조심조심 한다는게 그것만큼 힘들것도 없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박중세 '02.6.30 8:16 AM 신고
    근데 웃긴건 군대 갔따가 왔다고 좋아지는게 거의 없다는 말이죠 뭐 군대갔다가 와서 철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볼땐 나이 먹음 자동으로 드는게 철이라고 생각합니다(간혹가다간 아예 배리고 나오는 수도 있습니다-_-;;) ↓댓글에댓글
  14. 14. 박중세 '02.6.30 8:17 AM 신고
    뭐 하여튼 둘다 힘들겠네여 저도 남자니깐 출산보단 솔직히 군대가 약간은 더 힘들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출산은 집안의 경사죠 군대 간다고 경사가 될수 없는게 아닙니까. 하여튼 군대라는게 젊은 남자들의 하나 같은 고민..... ↓댓글에댓글
  15. 15. 황원 '02.7.2 11:36 AM 신고
    후에~ 우리가 통일이 되면...? 군대가 의무가 아닌 지원입대로 바뀐가면? 남자분들은 머라고 할까요? 그때는 무슨 변명을 할까요? 또한 여자분들은 아이 낳는 일이 무척이나 힘들다고 하는데 그것은 여자만의 특권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6. 16. 김준태 '02.6.30 1:36 PM 신고
    김아름님.... 여잔 아이를 낳고 안낳고가... 선택권이 있지요... 하지만 남자는 가야합니다. 강제로요... -_- 열받는 소리 하지 마시길..... ↓댓글에댓글
  17. 17. 석영식 '02.6.30 1:56 PM 신고
    이제야 남자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는군요.. 나야 어차피 예비군도 올해로 마지막이니까 여자가 군대가야한다고 주장하진 않겠습니다. 되도록이면 강제로 가야하는 제도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댓글에댓글
  18. 18. 석영식 '02.6.30 1:58 PM 신고
    왜냐면 그래서 세금이 오르더라도 국가안보에 대한 책임이 모든 국민에게 균등하게 부과되어야할테니까요 그게 보다 올바르지 않습니까? 남자던 여자던 또는 남자중에서도 신체건강한 남자가 왜 일방적으로 책임을 져야하는지 ↓댓글에댓글
  19. 19. 석영식 '02.6.30 1:58 PM 신고
    차라리 그럴라면 어느정도 금전적으로 국가에서 보상이라도 해주던지요 ↓댓글에댓글
  20. 20. 석영식 '02.6.30 2:02 PM 신고
    그리고 남자는 군대가는대신에 여자는 출산을 한다는 말은 말도 안돼는 괘변입니다. 국가차원에서 애낳으라고 권장합디까? 자기좋아서 애낳는걸 왜 사회적인 공헌인양 말씀하는건지.. ↓댓글에댓글
  21. 21. 이상혁 '02.6.30 3:21 PM 신고
    사실 군대 갔다 와서 저 많이 손해 봤습니다. 한참 중요한 시기에 철도 레일 끊기듯이 그렇게 됐죠. ↓댓글에댓글
  22. 22. 이상혁 '02.6.30 3:24 PM 신고
    남자가 남자의 역할을, 여자가 여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도 남녀평등입니다. 솔직히 병역을 남녀 모두에게 부과해달라는 것이 제 생각이지만, 미국처럼 지원을 해서 직장의 성격으로 만들었음 좋겠는데, 우리 나라의 실정상 어렵기에. ↓댓글에댓글
  23. 23. 박성규 '02.7.1 11:29 AM 신고
    지금은 복무기간이 24개월인가? 헐~ 나는 30개월하구두 15일을 더했다. 말년에 88올림픽이 걸리는바람에.....ㅎㅎㅎㅎ그래도 즐거운 군생활이었슴. ↓댓글에댓글
  24. 24. 박진우 '02.7.1 10:13 PM 신고
    남자한테 있어서 군대문제는 개인의무의 해결일수는 있지만, 사천만 국민을 지키지만, 여성들이 애 낳는 것은 자신의 남편만을 위해서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5. 25. 김종섭 '02.7.1 10:22 PM 신고
    남자들의 군대에 대한 고민을 여성들은 출산에 비유한다면 그건 이기주의 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김종섭 '02.7.1 10:23 PM 신고
    여자는 원하는 남자를 선택하고 아이를 낳고 가족을 부양하는 행복이 있지만 좇뺑이 치고도 군발이란 소리를 들어야 하는 군인생활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에게 한가지 섭섭했던건 군발이,군대얘기는 싫어하면서 남자가 군대는 갔다와야하는 당연 ↓댓글에댓글
  27. 27. 김종섭 '02.7.1 10:24 PM 신고
    한 편견이 있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김종섭 '02.7.1 10:25 PM 신고
    그런 계산적인 모습은 없어졌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종섭 '02.7.1 10:26 PM 신고
    그리고 여성의 출산에 대한 고통,남성의 군대 생활.. 강제진입의 군생활이 존재하는한 영원히 토론이 오가는 것일겁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김종섭 '02.7.1 10:27 PM 신고
    남성들도 여성의 출산에 대한 고통을 당근 이해하고 존중해 줘야 하구여.. ↓댓글에댓글
  31. 31. 김대홍 '02.7.1 10:32 PM 신고
    훌 이런나라서 어떻게 살어 맨날 군생활만 하다가 인생 하직하겠내 ↓댓글에댓글
  32. 32. 변병규 '02.7.1 10:53 PM 신고
    나도 군생활32객월 했는디..나올때 하사달고 나오고..그래서 예비군도 일반사병제대보다 더길고..쩝 맨날 친구들하고 따로 예비군훈련받고..ㅋㅋ 뭐암튼 여자나남자나 다 불쌍하지요..특히 요즘같은땐... ↓댓글에댓글
  33. 33. 장민호 '02.7.2 12:04 AM 신고
    군대가는건 의무예요(말이 좋아의무지 끌려가는거구요) ↓댓글에댓글
  34. 34. 장민호 '02.7.2 12:09 AM 신고
    또 군대선 정신안차림 병신되거나 죽슴다 다른군대 다녀오신분들은 어떻게 생활하셨나 몰겠는데 전 그렇게 생활 했어요여자분들남자군대가고 여자출산고통 사회에서의 편견 이렇게 말하시는데..음.죽는것보다 심하겠어요 아무렴.. ↓댓글에댓글
  35. 35. 장민호 '02.7.2 12:13 AM 신고
    그냥 지나가다가 위에 글들을 읽고 글적어봤슴다 . ↓댓글에댓글
  36. 36. 장민호 '02.7.2 12:18 AM 신고
    사회에서는 몰겠지만 군대서 의문사등으로 죽어나가는사람들이 1년에 천은 넘을겁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장민호 '02.7.2 12:25 AM 신고
    티비에서 이번에 북한선박하고 싸워서 4명 죽었다고 보도해서 북한군하고 싸워서만 죽는줄 아십니까 지금우리가 편히자고 있을때도 군인들 고참한테 맞아서 식물인간되거나죽거나 작업 훈련등으로 죽어나갑니다 위에글들 읽음 열받슴다 ↓댓글에댓글
  38. 38. 장민호 '02.7.2 12:27 AM 신고
    이번에 북한군과싸워서 전사한군장병들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39. 39. 강진우 '02.7.2 12:29 AM 신고
    에... 군대가야하는뒈.. 육군 갈까요 해군 갈까요 공국갈까요 카투사 갈까엽 ㅡㅡ? 우짜죠 에혀~ 해군이 편하다던데 배타다가 죽을까바 가기도 겁나고 육군은 짧지만 힘들다고 하고 카투사는 으....어렵죠 ㅜㅜ ↓댓글에댓글
  40. 40. 이상협 '02.7.2 1:15 AM 신고
    저는남자라하면군대는다녀와야된다구합니다 군대를다녀오면은 세상을 바라보는 폭도더커지고 사회생활을하기전에 단체생활이란것을 알게돼죠 자기혼자만을생각하면 살아갈수없다는 진리를배우는곳이군대가아닐까생각두합니다 위에서말씀하셧듯이 좀남자쪽이더불 ↓댓글에댓글
  41. 41. 이상협 '02.7.2 1:16 AM 신고
    공평하다구생각은돼는군요 남자는 힘든군대 생활을하고나서도 결혼을하면 가족을부양해야하는 막중한 책임을쥐게됍니다 남자는 능력따지면서 여자는 집에서 안삶림하면은 능력이어쩌구안따지나모릅니다? 남녀평등리가후만셔 여자는 사회생활하다가 질리면 ↓댓글에댓글
  42. 42. 이상협 '02.7.2 1:17 AM 신고
    그냥 결혼해서 남편이벌어다주는 편안한 삶을살아두돼지만남자는 포기하구싶어두 사랑하는가족을위해서 포기할수가없는거져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남녀평등이아닌남자가 점 차별받는세상이라는의견에 동참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주청훈 '02.7.2 7:34 AM 신고
    외국 감방보다 못한 군대시설과 절대로 사라지지않을 이지메 말두안되는 군 ↓댓글에댓글
  44. 44. 주청훈 '02.7.2 7:37 AM 신고
    기로 폭력을 난발하구 대부분 군인이 나라지키는일보다 잡일을 더 많이하죠 말뚝박기 나무심기 신성한? 국방의무라구 끌구가서는 인권박탈하고 사람이 죽으면 무책임한 군대를 왜 가야되는지 군대 사정 잘알면 남자는 군대를 꼭 가야된다는 ↓댓글에댓글
  45. 45. 주청훈 '02.7.2 7:39 AM 신고
    헛소리가 없죠... 나라 지키러 가는 군대가 고참 웃기려 가는곳두 아닌데 가면 고참이 웃겨봐? 노래해봐? 등등 위문 공연 온사람취급하고 월급은 2마넌두 안되는걸 주면서 노가다나 시키고 나라지킨다고 말하고 병신되면 책임하나 안지는 ↓댓글에댓글
  46. 46. 주청훈 '02.7.2 7:41 AM 신고
    군대를 왜 가야하는지.. 정말 상식이 안통하는곳이 군대 입니다... 세상에 휴가 14박 15일 나와서 나온날 저녁에 전화해서는 낼 잠깐 와서 일하구 가라고 연락와서 복귀하고 일하고 다시 휴가나와서는 추가적인 휴가도 안주는곳이 ↓댓글에댓글
  47. 47. 주청훈 '02.7.2 7:44 AM 신고
    군대입니다.. 일할께 갑자기 늘어서 그렇다구 생각할꺼라구 생각하는데 2시간정도면 끝나는 일이랍니다... 또 군인들 휴가나오면 술먹고 자기보다 계급 낮은 사람보면 시비걸고 민간인 한테 시비 걸고 모든 군인이 그렇지는 않지만... ↓댓글에댓글
  48. 48. 주청훈 '02.7.2 7:48 AM 신고
    한 군인이라도 이런 군인이 있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군대가보면 알겠지만 모든게 엿입니다...말로만 폭력이 사라졋다구 하지만 옛날보다 더 악날해져서 드러나지 않을뿐입니다... 군대에서 자살해두 뉴스에 보도되는 거의 없죠 ↓댓글에댓글
  49. 49. 주청훈 '02.7.2 7:50 AM 신고
    참 안타까운 군대현실에 할말 없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강제로 끌구 가는 제도가 있다는거 자체가 웃기고.. 끌려가도 불평만 할뿐 아무말 없이 끌려가는 것도 약간의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남북이 갈라졌다고 강제로 끌구 ↓댓글에댓글
  50. 50. 주청훈 '02.7.2 7:53 AM 신고
    간다고 하는 사람 있을거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자유화되서 월급 제대루 주고 전문적인 군인을 양성하는게 더 나라를 지킬수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그리구 남북통일을 앉아서 그다리시는 분이 많아서 말씀드리는데 꿈깨세요... 통일이 ↓댓글에댓글
  51. 51. 주청훈 '02.7.2 7:54 AM 신고
    된다면 대통령이 둘중 하나는 그만둬야 되는데 당연히 김정일이 될수는 없겠죠... 그렇다면 김정일이 그 좋은 직책을 버리고 통일 하겠습니까? 당신이 김정일이라면 포기하고 통일하겠습까? 정말 말두 안되는 꿈속에 모두 살구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주청훈 '02.7.2 7:56 AM 신고
    통일이 되려면 적어도 남북측 국민이 모두 일어서서 3.1절 운동하듯이 해야 될까말까? 아니면 강제로 북한을 쓰러버리는것 바께 없습니다... 아 김정일이 미치면 되겠네요...선진국이 하는짓 흉내보다 사소한것이라구 기반을 다져서 ↓댓글에댓글
  53. 53. 주청훈 '02.7.2 7:57 AM 신고
    선진국이 됬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군대란 제목만봐두 치가 떨려서 잡소리가 길어졌습니다..-_-이만 ↓댓글에댓글
  54. 54. 황원 '02.7.2 11:37 AM 신고
    하늘이 신이 여성분들에게만 준 특권... ↓댓글에댓글
  55. 55. 황원 '02.7.2 11:44 AM 신고
    많은 여성분들도 남자들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며 국토방위에 혼신의 힘을 다하여 임함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목숨은 누구에게나 중요한것입니다. 여성분들이 새생명을 탄생시키는 것이나 남성들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조국을 지키는 일이나 ↓댓글에댓글
  56. 56. 황원 '02.7.2 11:47 AM 신고
    모두 힘든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이 논쟁은 예전부터 있었던, 아직까지 그 결말이 나지 안은 논쟁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남,여성분들 모두 조금씩 이해를 하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정민승 '02.7.2 1:01 PM 신고
    제가 보기엔 현상황에 대한 이해보다는 .. 이에대한 대책을 마련하는게 더 시급한 문제일듯한데 .. (물론 오래전부터 논란이 있었던 문제니..지금에서 이래봐짜 무슨소용이있을듯하겠냐만..) 현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썩은 정치와 X같은 ↓댓글에댓글
  58. 58. 정민승 '02.7.2 1:06 PM 신고
    상황에서 ..직업군인이나 통일을 바란다는것은 ..위의 청훈님의 말씀처럼 실현가능성이 별로없고 .. 제생각에는 군 생활이 1년2개월정도면 군말없이 갈만할텐데 .. 한창 머리 잘돌아가고 군생활아니더라도 많은 깨달음과 고생 하는 나이 ↓댓글에댓글
  59. 59. 정민승 '02.7.2 1:10 PM 신고
    에 군대가서 2년 2개월동안 머리 박고 썩히고 온다는것은 ..제가보기엔 예전 군복무기간이 30개월이였고..지금들어 24개월로 바뀌었다하지만 .. 절대 적은시간이아니죠? 바꼈다해도 욕나오는 기간이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정민승 '02.7.2 1:12 PM 신고
    군복무기간이 24개월에서 줄지않고..30개월에서 약간 줄어 24개월..2년이상을 유지하는것은..현 군장교등고위직에있는사람들께서 ..지들이 "우리도 예전에 그정도했으니 니들도(남자라면)그정도해야된다!"라는식의 고정관념과 이기주의에 ↓댓글에댓글
  61. 61. 정민승 '02.7.2 1:25 PM 신고
    서 비롯되는 편파적인 우월주위 와 불만을 국민 ..그것도 남자들에게 풀어내는것이 아닌가하는생각이..군복무기간에 대해 서명운동같은거 할수없을까요 ㅡ.ㅡ? ↓댓글에댓글
  62. 62. 김경원 '02.7.2 5:10 PM 신고
    어불성설이라 생각이되네요 결고 여자가 군대를 안가서 부럽다거나 유리하다고 생각치마십시요 좋은직장구하시길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3. 63. 김경원 '02.7.2 5:08 PM 신고
    우리가 군대가서 고생한것보단 더심한 사회생활의 불리함과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꺼라 생각듭니다 아직까지 변화지않은 남성우월주의가 그네들에겐 고통이요 분함이라 봅니다 여성 옹호자는 아니지만 근본적인 군대와 여자의 관계를 놓고볼땐 ↓댓글에댓글
  64. 64. 김경원 '02.7.2 5:06 PM 신고
    여자는왜 군대를 안가고 남자보다 몇년 일찍 사회에 나가서 열심히 일하는가? 여러모로 보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응면으로나 여자가 빠른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남자보다 대우를 좋게 받습니까? 전 남자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이 ↓댓글에댓글
  65. 65. 김경원 '02.7.2 5:02 PM 신고
    글쓴님은동창회에 나가셨다가 어려모로 자신의 신세에 한품을 내셨을꺼라 생각이드네요 나두 군대만 안갔어도 번듯한 직장이 있을텐데하는 그런 아쉬움을 생각했으리라봅니다 하지만 글윗은 그냥 자기신세에대한 변명이라 생각이듭니다 ↓댓글에댓글
  66. 66. 김경원 '02.7.2 5:11 PM 신고
    마지막으로 군대가 대표적인 남성우월주의의 상징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67. 67. 김상범 '02.7.4 5:12 PM 신고
    scv들이 불만이 많다고 배틀크루져들이 해치우면 어떡하지? ↓댓글에댓글
  68. 68. 김경보 '02.7.9 1:40 PM 신고
    솔직히 톡까놓고 예기해서 여자가 군대를 애때문에 못간다는건 억지죠. 애? 아그렇게 꼬우면 여자가 군대가고 애낳지 말라고 하던가... 남자들이 애낳자고 보채나?? ↓댓글에댓글
  69. 69. 김경보 '02.7.9 1:41 PM 신고
    어디까지나 남자는 배출하는 욕구가 대부분이고 여자는 애를 낳고자 함인데 왜 그걸 남자들한테만 몰아 부치시는지..들?? 군대기간 2년2개월 짦지 않을텐데요........ 이스라엘 참~ 좋은 나라군요... 전쟁도 가끔하고 여자도 징 ↓댓글에댓글
  70. 70. 김경보 '02.7.9 1:42 PM 신고
    집되고.... 아니 차라리 이따위로 할꺼면 북한이랑 전쟁이라도 하던가~ 뭐냐고~ ↓댓글에댓글
  71. 71. 김상민 '02.7.11 1:19 AM 신고
    하하하...이 문제는 정말이지 영원히 여성분들이 뭐라 들먹일만한 문제가 아니군요 징용제가 없어지지 않는 한... 세상에 저 ~위에 김아름님 답글 하나만으로...이렇게까지...-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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