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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 사진 좀 보세요..

 
제 목 3 억원을 준다고 해도 거절해 놓고 이제와선. . . . .

[펌]
점점 진실이드러나는 장갑차사고...

사망사고가 발생하여 가해자와 피해자간에 합의가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가해자측은 유족측이 장례라도 먼저 치를 수 있도록 장례보조비(장례비용의 일부를 우선지급)를 우선 지급하도록 되어있다. 우리 나라의 법이 그렇게 되어 있고 관습상으로도 3일장이든, 5일장이든 장례는 치뤄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 장례보조비(위로금조로) 1 만 달러를 미군측에서 우선 지급해준 것을 놓고 보상금을 60 만원밖에 안주었다고 생떼와 거짓 선전으로 철부지들을 속여서 반미감정을 부추기려는 일부 불순세력을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

점점 여중생사고의 진위가 드러남에 따라 그동안 설쳐대던 좌익, 용공분자, 주한미군철수 주장자들의 더러운 술수까지 드러나고 있다.
당시 사고 여중생들은 민간인통제 훈련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간 걸로 밝혀졌다.
물론 여중생들은 그런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말이다.
이럴 경우 죽은사람은 억울하지만 경고를 무시한측 책임이 되는것이다.

난 장갑차는 몰아보지 않았지만 군수계에 있었기에 장갑차에 대해선 좀 아는편이다.
선수(장갑차량위)와 드라이버로 구분할 수 있는데, 드라이버가 볼수있는 전면시야는 상당한 협소하다. 아마 90도가 될까말까다. 즉 한마디로 앞에있는 길만보고 달리는 셈이다.
그래서 주변정도는 위에있는 선수가 제공한다.
그러니 급박한 상황에서 자가용과 같은 급정지는 애시당초 무리이다.
이때문에 건설공사현장보다도 훨씬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그래서 군작전지역은 절대 민간인출입을 통제하는것이다.

결국 여중생들은 출입통제를 어기고 들어간셈이고, 우발적인 사고가 났다.

게시판을 보니 장갑차운전병 출신이라고 꼴갑떨면서 엉터리 글들을 올리며 미군 비난하는 글을 보았다.
내가 단언하지만 그 글은 완전허위다.
장갑차가 자가용인줄 아는가? 어떻게 움직이는 사람을 일부러 치게 할 수 있겠는가?
그렇게 빠른 반응을 보인다는건 군장비 특성상 불가능하다.
장갑차는 승용차처럼 빨리 달릴 수도 없고 빨리 방향전환을 할 수도 없다.

결국 죽은 여중생만 억울하고 불쌍한 셈인데 그래도 미군측에서 유족에게 "3억" 이라는 적지않은 보상금을 제의했다고 한다.

과실을 따지자면 경고를 무시하고 군작전지역에 들어간 여중생들까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는데...
과연 무슨 무대뽀로 3억원의 보상금을 거부하며 도리어 사과를 요구한단 말인가?
출입금지 공사현장에 들어가 사고나서 죽었다고 공사책임자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생떼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유족들이 당시 민간인 통제상황임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 문제해결에 장해가 되기는 하나,
보상금 3억원을 준다고 해도 이를 마다하고 보상금을 더 받아내 주겠다고 속이며 이 사건을 반미감정과 주한미군철수 주장에 악용해 먹으려는 일부 불순세력을 철저히 색출한 후, 면밀히 조사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


제 목 참회하는 착한 미군.. 앞으로 계속 주둔 바란다.

美2사단, 여중생 사망 사고 "사과하겠다"
미2사단은 1일 여중생 궤도차량 사망사고와 관련, “유가족과 주민들에게 충분히 사과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미2사단 아너레이 사단장 등 관계자들은 이날 최순식 제2행정부지사가 미2사단을 방문, 유가족과 주민에게 사과가 선행돼야 한다는 요구에 이와같이 답했다고 한국측 참석자가 전했다.

미군측은 이와 관련, “여중생 추도식 등에서 사단장이 이미 사과하고 유족에게사과 서한문까지 보냈지만 한국인 정서에 충분치 않다면 적절한 방법을 찾겠다”고덧붙였다.

또 유가족과 주민이 사고 경위에 대해 납득하지 못해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는한국측 지적에 대해 “조속히 수사를 마무리해 주민들을 납득시키겠다”며 “수사는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다.

미군측은 “유가족에게 사죄의 뜻으로 1만달러를 전한 것이 마치 배상의 전부인것처럼 잘못 알려지고 있다”며, “배상은 관계법과 전례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제2청과 경찰서 등 관계기관은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과 27일 2차례 미2사단에서 한.미 합동대책회의를 열고 반미 시위 확산 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28일 회의에서 미군측은 사고 조사와 관련, “운전병을 포함한 지휘계통 책임자까지 수사를 진행중”이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의법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제2청은 사고 방지를 위해 단기적으로 사고 현장 부근에 인도와 반사경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장기적으로 지방도 56호선 법원리∼상수리 11.7㎞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해줄 것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했다.

(의정부=연합뉴스 박두호 기자)



제 목 야이 개같은 X 아!

그 여중생 2명 다 시각장애자(장님)에 청각장애자(귀머거리)라더냐?
그래, 빨리 달리지도 못하는 장갑차를 왜 못 피했다더냐?
여중생들이 모르고 훈련작전구역에 들어가서 발생한 우연한 사고라면 사고인 줄 알 것이지, 왠 개수작이 그리 많아?
너는 우리 나라에서 교통사고 날 때마다, 이 게시판에 억울하다고 글 올리냐?
양심이 썩어 문드러진 빨갱이야!
솔직하게 반미감정조장해서 주한미군철수시키고 싶은데 훼방놓지 말라는 게, 네가 하고 싶은 얘기 아니냐?

2002-07-01 23:58:43
749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제홍 '02.7.2 6:15 AM 신고
    그리고 기자는 또 외팹니까? 자유를 대표하는 미국이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 2. 김제홍 '02.7.2 6:17 AM 신고
    그거 틀림없이 조선일보.동아일보기자는 아닐걸요? ↓댓글에댓글
  3. 3. 김제홍 '02.7.2 6:19 AM 신고
    그때는 월드컵기간도 아니라 보상도 못받앗던데 ㅜㅜ ↓댓글에댓글
  4. 4. 김제홍 '02.7.2 6:14 AM 신고
    지금도 창녀처럼 강간당하고 죽음을 당한 한국인이 생각나는군요 ↓댓글에댓글
  5. 5. 김제홍 '02.7.2 6:11 AM 신고
    배용한씨는 조선일보기자 자격이 충분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제홍 '02.7.2 6:12 AM 신고
    생각해보시면 미국이 우리나라와서 죽인사람이 몇인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7. 7. 김제홍 '02.7.2 6:13 AM 신고
    주한미군이 북한경계령지키다가 죽은적잇나요?우리나라 사람한테 죽은적잇나요? ↓댓글에댓글
  8. 8. 문정식 '02.7.2 12:09 AM 신고
    너 유승준이냐 ↓댓글에댓글
  9. 9. 문정식 '02.7.2 12:06 AM 신고
    그럼 오사마 빈 라덴이 부하들에게 군사훈련시키는 작전 지역에 왜 쌍둥이 빌딩을 높게 세워서 아까운 정예 요원 들만 개죽음 하게 만드남 ↓댓글에댓글
  10. 10. 문정식 '02.7.2 12:08 AM 신고
    죽은미국넘이 몇인진 몰라두 60만원 주면 해결되나 그리고 미안하다 라구 말하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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