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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교전 목격자 증언

 


인터넷 신문 에서 퍼왔습니다.
연평도의 한 어민이 쓴 것이라고 합니다.


어제 방송을 듣던중 용기를 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용하던 이 조금한 섬에 마을 주민 보다, 취재진이 더 많습니다만...
그 기자들은 이번 사건에 진실 보다는 어떻게든 한번더 교전이라두 나길 바라는 사람 처럼 온 섬 주위에 카메라를 설치하구 눈을 번득이면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오늘도 모 방송국 기자와 얘기를 나눠봤지만...
그 진실은 알고 있지만...
밝힐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전 어린 나이에 이곳 연평에서 꽃게잡이를 하는 어민입니다!!
이번 진실이 밝혀지면...
이곳 어민도, 해군 당국도 타격이 큽니다~~!!
어민은 어민대로 조업이 제한되면서...
밥줄이 끊기고...
군당국은 이번 사건에 은폐에 책임을 물어야 할겁니다!!
하지만...
정치권 싸움으로 몰고가는 일부 시민들을 위해...
이번 연평교전에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2002년엔 두개에 큰 행사가 있습니다!!
첫째로는 세계에 축제 월드컵과~~!!
둘째로는 차기 대통령을 뽑는 대선...!!
이곳 연평은 이곳보다 윗쪽에 있는 백령보다 북한과 더 인접한 최전방 지역입니다!!
그래서 올봄 조업 허가를 내주면서 절대 연평 어장외엔 월선을 절대 금지하고 강력한 단속과 함께 법적 조치를 가해왔습니다~~!!
북족을 최대한 자극하지 않고 두개에 큰 행사를 무사히 마치겠다는 의미겠지요!!
초기에는 어민들도 거기에 동참하고 안전한 어업을 하고 있었지만...
올해는 유난히 꽃게가 흉년이더군요!!
금어기는 점점 다가 오고 어획량은 마땅치 않고 하니...
윗쪽...
그러니까 북방한계선(NLL)으로 올라가면 지천에 깔린게 꽃게가 있는데 못들어 가니까 안달이 난겁니다!!
그래서 이곳 작업선 선장60여명이 단합하여 북방한계선을 넘게 된것이고...이번 사건이 터지게 된겄입니다~!~!
고속정 편대 6척이 60여척에 어선을 통제하기 힘듭니다!!
개요는 이렇습니다!!
6월26일:그날도 먼저 해군 경비정이 라인선 밖에 대기를하여 어선을
통제를 했고 어선 60여척은 서로 접안을 하여 작전모의
를 하여 60여척이 동시에 북방 한계선을 넘게 되었고...
함대 사령부에서 어선 통제가 힘들어 강제 철수가 하
달 되었고 ...10까지 부두에 접안하여 입항신고를 하라는
명령에 모든 어선들은 부랴 부랴 입항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저녁 선장들에 회의가 있었습니다!!
6월27일:전날 해군 당국에 명령에 무시를해서 출항 통제....
6월28일:이 날에는 월선을 안한다는 조건으로 출항이 허가 되었고...
모든 어선들은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듯이 출항하였고...
연평 선장들에 비상통신 주파수를 마춰 8시에 일제히히 월선을 모의 했습니다!!
AM:08:00
60여척에 어선이 일제히 월선을 하였고 군당국에 경고
를 무시하고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AM:08:45
북측에 경비정이 남하하고 있으니 남하하라고 경고 방송이
나왔고 그를 무시한 어선들은 조업에 열중...
AM:09:00
고속정 3대가 증편 지원이 나왔고....
그중 2척은 북측 경비정과 대치....
나머지 4척은 한계선까지 올라온 어선을 정리하기 시작~~!!
AM:09:45
북측 경비정과 대치가 지속되자~~!!
함대 사령부에서 강제 철수 하달....
AM:10:13
연평 어선 정리 완료~~!!
AM:10:30
경비정 대치 종료~~!!(북 경비정 귀환~~)
이 날 저녁 선장 선주 들이 모여 군 당국과 협의하여 어장월선을 제한적으로 허용 하는데 합의를 했다고 합니다!!
사건 당일......
6월29일:평소대로 새벽 6시에 출항을 하였고 어장으로 이동중 군
당국에 통신이 시작 되었습니다!!
"어제 월선을 과도하게 하여 북측을 자극 하였으니 8시 이후
에 월선 허용을 할테니 그때까지 참아 달라고....."
그리고 월선을 하돼 적색지역(NLL)을 넘지 말아 달라고....
AM:07:30
30여분을 참지 못해 60여척에 어선이 일제히 월선을 시작 하
였고... 아직 투입이 완전치 못했던 군 고속정들은 허둥돼기 시
작~~!!
여기서 어장에서 북측까진 직선거리로 약11KM정도 됩니다!!
해상에서는 거리를 마일로 잡는데 1마일이 약1.84KM이고요!!
대부분에 어선들은 3~4정도에서 정지... 조업을 시작하였고...
일부 약10여척 이상은 7마일이상 월선한것으로 파악 됩니다!!
AM:08:00
연평에서 서방 14마일에서 초계중이던 고속정 2척은 과도한
월선을 한 어선을 단속하러 급파 돼었고....
나머지 4척도 증편 급파됀 상황....
북방 한계선을 넘은 어선을 엄중 경고를 햇지만....
말을 듣진 않아 물대포를 동원한 단속을 펼쳤지만...
성과가 없자!!
포기 하고...
어선 호위에 전념~~!!
AM:8:45
북측 경비정 2척이 남쪽으로 고속기동이 포착!!
AM:09:00
북측 경비정이 어선들에게 접근 시도가 포착 돼자~~
함대 사령부에서 어선 강제 철수 명령 하달~~!!
AM:09:05
어선을 호위하던...
경비정 두척은 북측 경비정을 저지하기 위해 출동~~!!
AM:09:13
남북측 경비정 조우~~!!
두척에 경비정은 남하하는 북측 경비정을 저지하기 위해
고속 기동으로 필사적 저지~~!!
AM:09:45
남북측 교전~~!!
이 시간때 부터는 군 발표와 같습니다!!
어선들이 그 지역에서 철수 명령이 떨어졌을 즈음에 내려 왔다면...
위와 같은 충돌이 없었을겁니다!!
저도 어업에 종사 하지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아까운 젊은 청년들에 목숨과 국가 재산을 보호 할수 있었는데...
교전이 일어 났을 당시에도 10여척에 어선들은 그 지역에서 조업을 했었고....
그 것을 저지하고 퇴각하라는 해군 함정에게 심한 욕설까지 퍼부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저는 사건 현장에 있었고...
그 관경을 목격 했는데....
사건이 무마 될려고 하니까...
억울한 죽음을 당한 해군 병사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죄스러워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운영자~~!!
아니 대마왕님!!
이 사건을 세상에 알려 주십시요~~!!
부상병 하나가 들것에 실려 헬기로 이동중...
우리 어민들을 보며....
한말이 아직도 귓가에 어른거립니다!!
"당신 같은 뱃놈들이 정말 밉다고...."
큰소리로 흐느끼며 말입니다

2002-07-03 13:18:19
4167 번 읽음
  총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미칭애자 '02.7.3 3:03 PM 신고
    ㅡ ㅡ 헛헉 스 ↓댓글에댓글
  2. 2. 미칭애자 '02.7.3 3:03 PM 신고
    ㅡ ㅡ 헉 스 ↓댓글에댓글
  3. 3. 강윤철 '02.7.3 6:56 PM 신고
    이거 정말인가여? 구라가테.. 바로 옆에서 본것더 아닐테거... 목격자라 해도 이렇게 상세하게 안다는 것은.... 불가능 하지 않나 시픈데. ↓댓글에댓글
  4. 4. 정민천 '02.7.3 7:53 PM 신고
    지어 내기를 잘하시는군요... 북한과의 교전은분명 NLL의 10마일 이상 남쪽에서 치뤄 졌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에 의하자면 NLL지역에서 교전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러면 북한 함정을 아래로 끌고 왔단 말입니까?? 북한이 끌려올 ↓댓글에댓글
  5. 5. 정민천 '02.7.3 7:54 PM 신고
    이유도 없었을것이고 만약 우리가 한계선을 넘었더라도 북한의 입장에서는 한계선만 지키면 될것인데 왜 따라가서 총을 겨누었을까요?? 이 사건은 분명 북한의 도발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임재수 '02.7.3 9:56 PM 신고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미 MBC에서 연평도 어민들의 입을 통해서 보도했음당. 그런데 열받는 것은 다른 방송국에서는 전혀..입을 열지 않고, 오직 MBC에서만 야그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임재수 '02.7.3 9:58 PM 신고
    즉, 다른 방송국들은 군부와 정치계와 합작하여 은폐하려구 합니다.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축협에서도 국민들을 우롱하구, 군부와 정치계, 언론계에서도 국민들을 우롱하고. 아 슬프다. 한국의 국민들은 우롱차만 먹어야 하나? ↓댓글에댓글
  8. 8. 전일염 '02.7.3 10:51 PM 신고
    이런글로 우리나라의 군인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이런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댓글에댓글
  9. 9. 전일염 '02.7.3 10:53 PM 신고
    그곳에서 전사한 우리의 해군들은 자신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더나아가 자신의 국가와 민족의 재산을 지키고자 목숨을 바친것입니다.. 이런 글로 인하여 현재 군복무중인 대한민국 60만 군인들의 사기를 저하시키시지 마시고 돌아가신 ↓댓글에댓글
  10. 10. 전일염 '02.7.3 10:54 PM 신고
    군인들의 가족에게 조의를 표하고 또한 자신이 살고 있는 이나라가 어떤나라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1. 11. 심 '02.7.3 11:24 PM 신고
    글의 유포가 어디서 됐는지 누구인지 밝혀야겠군요. ↓댓글에댓글
  12. 12. 황재용 '02.7.3 11:25 PM 신고
    중요한 것은 또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번 사태가 일어난 원인(?)을 조사해야 한다는 거겠죠. 또 다시 비슷한 일로 인해 자꾸 우리 군인 생명만 다치는 일은 아무도 원치 않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심 '02.7.3 11:26 PM 신고
    글의 유포가 어디서 됐는지 누구인지 밝혀야겠군요. 만약 이글이 사실이라면 정부와 미군이 우릴 우롱한걸테구요, 거짓이라면 ..허위사실 유포죄로 기소해야할테니까요. ↓댓글에댓글
  14. 14. 황재용 '02.7.3 11:27 PM 신고
    북한군들이 우리나라 군인과 같은 이성적인 집단이라고 생각된다면, 위와 같은 사건은 계속 일어날 겁니다. 어민들 조업활동에 대한 일도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만 서도요... ↓댓글에댓글
  15. 15. 심 '02.7.3 11:28 PM 신고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네요, 어민이 썼다고 보기엔 (어민을 무시하자는 게 아니라..) 너무 상황이나 시간, 용어가 전문적이네요. ↓댓글에댓글
  16. 16. 황재용 '02.7.3 11:28 PM 신고
    어민들의 잘못이라기에는 상식적으로 너무 커다란 비약이지만, 상대가 워낙에 상식으로 통하는 집단이 아니기 때문에 보다 자세한 상황파악이 필요한 겁니다. ↓댓글에댓글
  17. 17. 황재용 '02.7.3 11:30 PM 신고
    그렇다고 당장에 북으로 쳐들어간다고 사태가 해결될 일도 아니고요. 월드컵 기간동안 테러가 안일어난 것도 군인들이 애쓴 덕분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8. 18. 박성규 '02.7.3 11:30 PM 신고
    사실이라면 이번일은 군의 통제를 엿같이생각한 어민들에게 있는겁니다. 먹고살자고하는 일인데 군이 왜 지랄이냐고 난리치다가도 북경비정에 강제납북이라도 되면 그 가족들이 또 지랄떨었겠지. 우리해군은 뭐했냐고. 언쩐지 연평도주민들 ↓댓글에댓글
  19. 19. 박성규 '02.7.3 11:31 PM 신고
    조용하더라니.............청개구리근성은 언제나 없어질려나? ↓댓글에댓글
  20. 20. 황재용 '02.7.3 11:32 PM 신고
    쩝.. 위에서 "이성적인 집단이라고 생각된다면"이 아니라 "이성적인 집단이라고 착각을 해 나가면"입니다. --a ↓댓글에댓글
  21. 21. 박성규 '02.7.3 11:34 PM 신고
    위에 "심"님...어민들을 너무 무식하다고 생각하나분데요? 어민이 썼다고 보기에는 용어가 전문적이라니요? 내가보기엔 심님이 바다에 대해서 정말 모르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박성규 '02.7.3 11:34 PM 신고
    바다사람들 ........배타는사람들 그정도는 기본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황재용 '02.7.3 11:37 PM 신고
    음.. 저글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군사지역 부근에서 일하시는 분들..특히 군제대후 일하시는 분들은 저정도의 기록은 할 줄 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황재용 '02.7.3 11:38 PM 신고
    그냥 달랑 고기만 잡는게 아니라 배도 다뤄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상황일지 같은건 적을 줄 알아야 할 겁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김기환 '02.7.3 11:50 PM 신고
    적색선과 NLL을 혼동하는가 본데 엄연한 차이가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지훈 '02.7.3 11:56 PM 신고
    꼭 짜여진 각본 같군요.. 우선 의문점이 생기는군요. 만약 mbc에서 이일을 방송했다면 kbs,sbs,이런 방송사들이 가만있엇을까요? 지금 이시대에 언론 통제는 있을수도없구. 그리구 이글을 올린사람?지은사람? 은 이렇게 말고 그 ↓댓글에댓글
  27. 27. 이지훈 '02.7.3 11:57 PM 신고
    그기 섬에 방송기자들이 많을텐데 물론 아직도 있겠죠.. 그사람들한데 왜 뜻뜻하게 밣히지 못하는겁니까? 혹신 당신 간첩아닙니까? 우선 우리 해군이 먼저 잘못했다는 말이군요. 만약 이일이 사실이라면 차라리 방송에서 직접 얘기하십시오 ↓댓글에댓글
  28. 28. 이지훈 '02.7.3 11:59 PM 신고
    그것이 아니면 당신은 간첩입니다. 아니면 사상이 불손하거나. 어떻게 보면 사과를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우리군이 먼저 넘어갔다는 사실아닙니까? 결국 북측이 바라는 내용이네요.. 당신은 간첩 ↓댓글에댓글
  29. 29. 함승오 '02.7.4 12:46 AM 신고
    방송에 나왔던 얘깁니다... 그리고 왜 위의 글이 군의 사기를 떨어트린다고 생각하시는지... 분명 군은 국민을 위해 존재하지만 자신의 목숨도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함승오 '02.7.4 12:49 AM 신고
    월드컵 기간중 무작정 조업중지 명령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도록 하여 목숨을 내걸고 배를 타게 했던 정부의 처사에 분노하고... 어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넘어갔으니 해군을 잘했고 어민들이 잘못했다는 얘긴데 무슨 간첩을 찾는지... ↓댓글에댓글
  31. 31. 함승오 '02.7.4 12:52 AM 신고
    넘어가고 안넘어가고가 문제가 아니라... 또다시 이런일이 반복된다면 또 아까운 목숨들이 죽어나가야 하니... 그걸 막아보잔얘기겠죠... ↓댓글에댓글
  32. 32. 조규호 '02.7.4 2:30 AM 신고
    "군당국은 이번 사건에 은폐에 책임을 물어야 할겁니다!!"라니 이얘기가 진실이라면 주민의 잘못이큰데 헐헐헐 그리고 내가보기엔 이얘기는 주민이 직접쓴글이 아니고 딴사람인거같다는 생각이 글솜씨가 개시판에 자주 올린솜씨인듯한데 ↓댓글에댓글
  33. 33. 김제홍 '02.7.4 2:52 AM 신고
    안녕하세요(__)믿에 글쓴 김제홍입니다.당시정확한 상황은 우리주민일부 어선이 북한 꽃게잡이 어선에 같이 섞여 조업하던중 북한에 걸려 도망치고 이를 쫓아온 소형전투선과 북한어민들의 무장배 들이 쫓아 오는 도중 이를 안 우리 ↓댓글에댓글
  34. 34. 김제홍 '02.7.4 2:57 AM 신고
    전투함선이 이사실을 알고 두 함선이 우리어민들의 어선을 보호하고 한척은 미국부참모가 명한 교전수칙에 의해 위험포사격을 놓은 도중 위험포를 실제로 본 북한 소형전투선이 우리 전투함선을 공격 으로 추리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제홍 '02.7.4 3:02 AM 신고
    물론 위험포를 놓기 전엔 경고 방송이 잇엇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김제홍 '02.7.4 3:04 AM 신고
    경고방송에대해 욕설을 퍼붇고 대치 상황이 계속되자 위에서 부터의 위험포를 발사 명령을 받앗겟죠 ↓댓글에댓글
  37. 37. 김제홍 '02.7.4 3:06 AM 신고
    그러나 위험포 발사가 누구의 판단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앗지만^^ 제 믿의 글을 참고 ㅡㅡㅋ ↓댓글에댓글
  38. 38. 신용근 '02.7.4 6:18 AM 신고
    이거 완전이 유언비어 입니다 ..복방한계선과 어로한계선을 착각하신거 같은데 멀 알고 얘기를 해야지.. 저 위에 방송에 나왔다고 믿으라고 하는데 요즘 mbc나 한겨레 신문이 이런식의 보도를 하더군요 근데 요즘누가 한겨레나 mbc ↓댓글에댓글
  39. 39. 신용근 '02.7.4 6:19 AM 신고
  40. 40. 신용근 '02.7.4 6:26 AM 신고
    이런 유언비어는 어민이나 군인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돼며 복의 무력도발에 빌미만 주게돼죠..이런 글을 쓴 ㄴ ㅗ ㅁ은 잡아서 배 선미에 묶어놓고 복방한계선 위로 밀어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신용근 '02.7.4 6:28 AM 신고
    북을 복으로 했구먼 이런이런 미안합니다아~~~~ ↓댓글에댓글
  42. 42. 이성진 '02.7.4 7:04 AM 신고
    언론통제가 없다니요? 정말 웃깁니다 직접적인 언론 통제가 없을뿐이지 아직도 엄연히 이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힘있는자들에게 못보여서 좋을게 머가 있겠습니까? 다 자기들끼리 긁어 먹고 사는세상에 암튼 소신있는 방송국이나 신문사가 있 ↓댓글에댓글
  43. 43. 이성진 '02.7.4 7:04 AM 신고
    어야 하는건 저도 바램하는 한가지 중에 하나지만요. ↓댓글에댓글
  44. 44. 이성진 '02.7.4 7:06 AM 신고
    그리고 군대에서는 사회적 파장을위해 어느정도 숨기는건 사실입니다. 특히 고위급간부들의 문책이 있는 그런 사안은 더더욱이입니다 일반 사병들조차 모르고 과장급이나 처부장급 이상만 알고 있는것도 있습니다. 제가 인사행정병을 해봐서 아 ↓댓글에댓글
  45. 45. 이성진 '02.7.4 7:06 AM 신고
    는데 어쩔 수 없는것입니다. 누군가는 진실을 알고 있을것이고 그것이 남북문제의 해결이 되는데 도움이 될것이겠죠 ↓댓글에댓글
  46. 46. 김진수 '02.7.4 9:53 AM 신고
    역시 인터넷은 구라 의 세상이네..이거 만든놈 머리 겁나 좋네..읽느라..욕봤다..소설쓰면 딱이네..무한 상상력..ㅋ ↓댓글에댓글
  47. 47. 임성남 '02.7.4 10:27 AM 신고
    군에 있을때, 간첩이 넘어와서 우리지역까지 왔다가 우리군의 총세례를 맞고 다시 되돌아간 일이 제가 있을때, 직접 경험한 일입니다. 그런데 ↓댓글에댓글
  48. 48. 임성남 '02.7.4 10:28 AM 신고
    방송에서는 아주 좋게 포장되어 나오더군요.. 다들 쉬쉬 하면서 물론, 같은 부대내에서도 그일을 모르는 사람이 90%입니다. 다만 간부와 상황병만이 그리고 출동한 사람들만 알뿐이죠 ↓댓글에댓글
  49. 49. 임성남 '02.7.4 10:29 AM 신고
    저두직접말을 하지 않는다고 했기때문에 정확한 상황을 말씀 드리지 못하지만, 방송사에서 처음에 간첩이라고 방송했다가 바로(우리가 간첩을 못잡은후) 간첩이아니고 다른 것이었다고 방송이 나더군요 ↓댓글에댓글
  50. 50. 임성남 '02.7.4 10:30 AM 신고
    군에는 야시장비란것이 있습니다. 그중에 제논이란게 있죠, 가글처럼 사람이 직접써서 보는것이 아니고 기계로 이론상 50km 실제 30km까지의 거리를 모니터로 야간에두 녹색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것이있는데, 최전방같은곳에 근무했다면 ↓댓글에댓글
  51. 51. 임성남 '02.7.4 10:32 AM 신고
    자기 부대나 옆부대에 하나쯤은 있었다는거 알겁니다. 나 있을때 간첩상황도 그것으로 3명이었다는것을 확실히 구별했기때문에 우리군도 출동했고, 결국 못잡았죠 잡았음.방송에서 크게 보도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임성남 '02.7.4 10:33 AM 신고
    아시겠지만, 구라 없는 것은 없습니다. 진실을 다 보여주기에는 우리가 아직 그 진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고, 또 그 진실로 말미암아 위험한 일이 생길 수 도 있기때문에 숨겨야 할것은 숨겨지고있죠 ↓댓글에댓글
  53. 53. 임성남 '02.7.4 10:34 AM 신고
    저두 위의 사건을 경험하면서 더욱 놀랐습니다. 방송차가 오지도 않았는데(상황병이라 알수 있죠) 방송이 나가고 붙잡지 못하자 다시 방송이 나오더군요(제논 장비로 북으로 되돌아간것을 확인) 간첩이 아니었다고 ↓댓글에댓글
  54. 54. 임성남 '02.7.4 10:35 AM 신고
    방송의 모든것을 믿지 말고 그게 진실일것이라것을 확신하지 마십시요 당신은 교묘히 속고 있고,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기시작하면 진실은 거짓이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전근배 '02.7.4 10:36 AM 신고
    가능성은 있지만 되려 이 글을 쓴사람이 의심되는 이유는 뭘까여...ㅡㅡa 간첩이 사회분위기를 조장하기 위해 쓴글 일수도....ㅡㅡa ↓댓글에댓글
  56. 56. 김동환 '02.7.4 11:34 AM 신고
  57. 57. 김동환 '02.7.4 11:36 AM 신고
    하지만 너무나 의문스러운 점이 많네요. 국내의 정황.. 6.13 지방 선거후 선거 비리범들이 하나 둘 나오면서 선거비리가 피크를 이룰것이라던 예상, 누구 자제분 비리, 그리고 하루 평균 3건의 잔인한 주한미군의 만행, 높아지는 ↓댓글에댓글
  58. 58. 정상진 '02.7.4 11:36 AM 신고
    저도 위내용과 비슷한 어민의 인터뷰 내용을 뉴스시간에 시청했습니다. 마지막에 언급한 병사의 말까지도. ↓댓글에댓글
  59. 59. 김동환 '02.7.4 11:39 AM 신고
    반미감정.... 99년 서해교전때 국내 상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옷 로비, 조폐공사 노조 파업유도 공작 의혹, 민주,한국노총의 파업 결행, 국회의원 재선거비용초과등 국민적 불신과 밤감이 극에 달해 있던때 일어났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김동환 '02.7.4 11:41 AM 신고
    오늘 신문을 보내 북한의 댐 붕괴 위협 어쩌고... 웃기지 않습니까? 계속 똑같은 레파토리로 사건들이 일어나는게... ↓댓글에댓글
  61. 61. 정상진 '02.7.4 11:42 AM 신고
    mbc홈페이지에 가셔서 뉴스란에 들어가면 서해교전을 검색 하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위 내용과 비슷한 뉴스가 몇개 나옵니다. 위의글은 유언비어는 아님니다. ↓댓글에댓글
  62. 62. 김동환 '02.7.4 11:42 AM 신고
    북한은 아리랑 축전을 준비중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북한의 정치가들이 돌대가리도 아닌데 국제적으로 고립 되는조금의 득실도 없는 도발을 해서 얻는건 무었일까요? ↓댓글에댓글
  63. 63. 김동환 '02.7.4 11:43 AM 신고
    반면 남한을 봅시다 각종 비리들 다 어디로 갔나요? 주한미군 범죄로 높아져 가던 반미감정, 주한미군을 철폐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는 한결 잠잠해 졌습니다. 아니 오히려 북한의 위협때문에 주한미군이 계속 주둔해야 한다고 하겠지요 ↓댓글에댓글
  64. 64. 김동환 '02.7.4 11:45 AM 신고
    뉴스, 신문에서 연일 북한의 도발이라고 주장하는 '유일'한 근거인 NLL(북방 한계선) 은 북한이 남한과 합의한것도 아니고 북한이 미국과 합의한것도 아닙니다. 미국의 유엔군 사령관이 일방적으로 '선포' 한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65. 65. 김동환 '02.7.4 11:46 AM 신고
    그리고 NNL을 선포한 이유도 초대정권의 북진 통일 정책에 의한 남한의 도발을 막기 위한 것이였습니다. ↓댓글에댓글
  66. 66. 김동환 '02.7.4 11:47 AM 신고
    북방 한계선은 북쪽으로 갈 수 있는 최대의 한계선이란 말이죠? 만약 북한의 도발을 방지하기 위한것이였다면 남방 한계선이 되어야 맞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김동환 '02.7.4 11:48 AM 신고
    대한민국의 역사는 아직까지도 피와 눈물로 얼룩져 왜곡되어 있습니다. 친일파에서 친미파로 아무런 제제없이 넘어와 권력을 잡고 있는 보수세력들은 북한의 위협이 있다는 보장아래 분단으 찌꺼기로 살찌우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김동환 '02.7.4 11:50 AM 신고
    조폭 언론으로 대표되는 조선,중앙,동아 그리고 여론 매체들의 영향은 엄청납니다. 언제부터인가 뉴스에 났더라, 신문에서 봤는데 하면 다 통하는 비판의식 없이 여과되는 지경까지 오게 되었지요 ↓댓글에댓글
  69. 69. 김동환 '02.7.4 11:51 AM 신고
    할 말은 많지만 지면이 너무 짧네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빨리 왔스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김동환 '02.7.4 11:57 AM 신고
    또한번 한국의 반공교육, 색깔론의 위력을 실감하네요. 헌법의 사상의 자유는 형식일뿐이고 어떤 비판도 받아들이지 않고 당국의 주장만을 앵무새 처럼 강요시키는 나라.. 자유민주주의국가란 단어에 웃음이 납니다. ↓댓글에댓글
  71. 71. 김동환 '02.7.4 11:58 AM 신고
    아참. 저 간첩 아닙니다-_-; ↓댓글에댓글
  72. 72. 선재규 '02.7.4 1:01 PM 신고
    북측이 남긴 글같네요... 어민이 어떻게 이렇게 정확하게 군사용어를 쓸수있는지... 아무리 군대를 갔다왔다 해도 의심히 가는군요 ↓댓글에댓글
  73. 73. 하정훈 '02.7.4 1:26 PM 신고
    언론조작, 정부의 은폐? 세계최고의 나라 민주국가의 선봉이라 자부하는 미국에서도 자행되고있는 일입니다.. 정치적인 의도에 또 한번 미디어가 놀아난것이라면.. 정말 실망이네요.. ↓댓글에댓글
  74. 74. 임동진 '02.7.4 4:36 PM 신고
    이야.. 님 소설 쓰셔도 되겟네.. 글재주가 아주 뛰어나시네요.. 그냥 어부 그만두고 이참에 글쓰는 작가나 되세요.. 그러면 돈 많이 버실것 같네여.. ↓댓글에댓글
  75. 75. 김상범 '02.7.4 5:00 PM 신고
    흑백논리를 주장하는 단체에 소속된 자들이여 이글엔 답글달지 마쇼...당신네들의 시각은 너무 치우쳐져 있어서 가치가 떨어져 ↓댓글에댓글
  76. 76. 신경화 '02.7.4 5:02 PM 신고
    군인도 사람입니다,,어민을 보호하다가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자세한 예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MBC에서 한방송을 보셨다면,,,우리 군이 어민사정을 좀 봐줘서 이런일이 생겼다고 나쁘다는식으로 나오던데,, ↓댓글에댓글
  77. 77. 신경화 '02.7.4 5:05 PM 신고
    너무 욕심을 부리고 그것도 자랑하고 다닌다는 어민이 더 나뿝니다,,전사한군인들의가족들의심정을 아십니까?백일됀딸을두고 죽은 아버지의맘을 생각해보세요..그 부인의모습을 보세요..이제 그들에게 더 뭐가 문제가 돼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8. 78. 신경화 '02.7.4 5:07 PM 신고
    더이상 이렇다 저렇다 할필요가 없습니다,,앞으로는 이런일이 안일어나기만을 바랄뿐입니다,,군인들 가족은 이런일이 생기면 남일같지가 않습니다,,군은 비상이라고 합니다,,북측의반응이 어떨지 걱정이 돼네요.. ↓댓글에댓글
  79. 79. 신경화 '02.7.4 5:11 PM 신고
    우리남편도 군인인데,,전사한 분에 명복을 빕니다,,그리고 그 가족들에게도평한과앞으로의행복을 기원합니다,,나약하게 살지 맙니다,,힘을 내세요...힘을~ ㅠㅠ 이런걱정 없이 사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댓글에댓글
  80. 80. 김진교 '02.7.4 6:19 PM 신고
    이글을 누가 썻는지 모르겠지만... ↓댓글에댓글
  81. 81. 최성열 '02.7.4 9:00 PM 신고
    김동환씨인가요? 여러말해서 뭐하나여...여기 글봐도 사이비 조폭 언론에 길들여진 분들이 넘 많은데..세상에 한겨레,mbc가 사이비라니....쯧쯧쯧...그나마 소신껏 그나마 타 언론이 건들지 않는 양심적인 말을 들을수 있는데.. ↓댓글에댓글
  82. 82. 최성열 '02.7.4 9:02 PM 신고
    참 저두 간첩 아닌데여..저 실명이구여.... ↓댓글에댓글
  83. 83. 김경태 '02.7.4 11:45 PM 신고
    흠.... 북한사람들..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우리가 그렇게 지원을 해주고있는데도 불과하고.. 하여튼.. 먼저 우두머리 즉 북한의 대통령을 kill 해야지.. 통일 되던가.. 아니면.. 말로 써 ^^;;하여튼..꼭 통일~ ↓댓글에댓글
  84. 84. 오선영 '02.7.5 8:24 AM 신고
    전지적 시점에서 쓴글입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오선영 '02.7.5 8:26 AM 신고
    합참이나, 함대사령부에서나 쓸수있는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86. 86. 한승훈 '02.7.5 11:19 AM 신고
    "민주당지도부에서도 월선은 전혀 없었다고 어로한계선과 NLL 분명히 다르다!! "고 인정했습니다. ↓댓글에댓글
  87. 87. 한승훈 '02.7.5 11:19 AM 신고
    한겨례, MBC도 이제 그만할때가 됬습니다. ↓댓글에댓글
  88. 88. 김현수 '02.7.5 2:35 PM 신고
    여기에 글쓰면 아이피가 남지 않나요 그럼 추적이라도 될텐데 ... ↓댓글에댓글
  89. 89. 김현수 '02.7.5 2:36 PM 신고
    혹시 이거 평양 피시방에서 올린거 아닐까요 병사들과 유가족들을 우롱하는구만... ↓댓글에댓글
  90. 90. 이천형 '02.7.5 3:14 PM 신고
    이런 이걸 믿어야하나 말아야하나 전에 이탈리아전 심판이 피살 됐다고 했을때 많이 놀랐는데 장난치고는 심했다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 내용들을 접하면서 문득 떠오르는것이 있군요 ↓댓글에댓글
  91. 91. 이천형 '02.7.5 3:17 PM 신고
    한소년이 비행기 넉대가 지나가는것을 보고 " 넉대다 " 하고 외치다가 마을사람들에게 맞아 죽었다는얘기가 .... ↓댓글에댓글
  92. 92. 이승진 '02.7.5 4:21 PM 신고
    참고로 어민은 NLL을 넘은게 아니라 조업한계선을 넘은것입니다. 어제 드림위즈 신문 찾아보시면 아실겁니다 ↓댓글에댓글
  93. 93. 하늘 '02.7.6 6:13 PM 신고
    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은 전부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94. 94. 김인수 '02.8.22 3:10 AM 신고
    저도 그 방송 보고 좀 의심을 했져. 북한이 바보가 아닐바에야 그런짓을 할리가 없져. 먼가 그때 미묘한 상황이 있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이글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사실인거 같네여. 님들 북한 사람들 악마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95. 95. 김인수 '02.8.22 3:11 AM 신고
    바보도 아니구여. 그런짓 해봣자 손해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적대 국가 사이에서는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서로의 오해에 의해서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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