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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도 다 잊혀져 가는군... 아는사람도 얼마 없지만

 
장갑차 여중생 압사 사건..... 백날 떠들어 봐도 이 사건은 "미국" 이라는 나라를 등에 지고 있기 때문에 사건은 크게 커지지 않고 무마 될것이다. 그리고 그 사고를 냈던 미군들은 아무 제재도 받지 않으며 군생활을 할것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왜 일어나는지 다들 알긴 안다. 요약 하자면 미국은 경제적,군사적으로 최 강대국이다. 허나 한국은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지만 그저 군사,경제 약국일 뿐이다. 그렇기에 미국에게는 대항할수조차 없다. 그러한 차원에서 이 사건도 벌써 잊혀져 가려고 하고 있다. 이러한 더러운 상황을 맞이하게된것은 어쩌고 보면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서 일수도 있다. 자신의 부덕으로 이런 나라에 태어난것을 한탄하라.그리고 이런 말을 몇백명이 주고 받든 1억명이 주고 받든 다 마찬가지 결과니 이번사건에 집착하여 힘빼지 마라. 미국 정부는 한국에서 그런일이 있었는지 조차도 전혀 알지 못한다. 그만큼 한국에서의 일... 그것도 사람 한명의 일같은것은 취급 하지 않는다. 아니.. 정부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한국 교민들도 그런 사고소식은 전해 듣지도 못한다. 미 언론에서의 입막음인지 아니면 하찮게 취급하는것인지. 아마 내가 볼때는 취급하지 않는쪽에 더 가까운것 같다. 미국 사람들 죽는것도 보고 안하는 언론이 한국 사람 죽는걸 왜 알릴까. 어쨌든 이번 일은 우리 나라 안에서만 웅성 웅성 거리는 것이지, 다른 곳에선 별달리 특별하지 않은 사고 였다. 그리고 이번일에 대해서도 모르는 사람이 아는 사람에 비해 훨신 많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간결하다. 그저 이렇게 해봤자 미국은 꿈쩍도 안한다는것. 그리고 다른나라에서 보면 이렇게 사람 하나죽은것에 대해서 국민차원으로 말하는것을 우습게 여길것이다. 한국의 국민이 봐도 웃긴다. 정부도 이번사건에 대해서 아무런 반응 없다. 당연한 일이지만... 옛날부터 그랬다. 정부는 미국 이라면 쩔쩔맸으니 말이다. 이번일도 이젠 잊혀져 간다. 있었던 일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걱정이다. 한국이 미군에게 얼마나 더 큰 피해를 입을지 안봐도 눈에 선하다. 한국이 미군을 주둔 시킬 땅을 내주며 무엇을 받았는지 아나?? 바로 국토 손실과 금수 강산의 오염, 그리고 국민의 죽음으로 미군은 우리나라에게 보답하고 있다. 우리 나라가 미국사람을 미국에서 전차로 뭉개 죽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번에 한국이 받은 60만원의 1만배인 60억 이상을 요구, 정부로 부터 갈취 할것같다. 혹은 가해자의 사형... 그렇다. 아마 무조건 사형일 것이다. 미국에 한국전차가 다닌다는 어처구니 없는 전제 하에 생각한 것이지만 아마 그럴것이다. 당신들이 미국에게 대항할려면 한가지 방법 밖엔 없다고 본다.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것. 모두가 알면서 실천은 한사람도 하지 않는다. 웃긴다... 그러면서 미국에게 대들려 하다니... 정말 웃긴다. 당신들의 게으름과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보답이라도 하듯 미국은 당신의 자녀들을 죽이고 있다. 그게 현실이다. 현실을 바로 직시해야 할때이다. 하지만 직시한다고 해서 부강한 나라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노력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학생이면 죽어라 공부하고, 직장인이면 죽어라 일을 하고, 과학자이면 죽어라 비싸고 값어치 나가는 물건을 만들어라. 그렇게 한다면 나라가 부강해 질것이고 이런 치욕도 없어질것이다. 당연히 한국인이라는 것 만으로 불가능해 보인다. 그렇다면 계속 이런 더럽고 치욕적인 일을 계속 당해라. 영원히....~~ Forever


2002-07-03 2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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