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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체벌 공식 허용..교육부, 학교 생활규정 예시안 제정

 


이르면 오는 2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해 자율적으로 교내 생활규정을 만들게 된다.
체벌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정되 교내 체벌이 공식적으로 허용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학교 생활규정 예시안"을 제정,각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에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처음 제정된 학교 생활규정 예시안에는 체벌과 징계포상 출결관리 복장및 두발 등 교내 생활뿐 아니라 교외 생활에 이르기까지 학생 생활 전반에 걸친 방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체벌은 학생이 벌점 기준을 초과했을 때나 교사의 훈계나 반복적인 지도에변화가 없는 경우 등에 한해 다른 학생이 없는 별도의 장소에서 생활지도부장등 제 3자를 배석시킨 상태에서 실시하도록 했다.

체벌도구는 고교의 경우 지름 1.5 내외,길이 60 이하의 직선형 나무를 사용토록했다.

체벌부위는 남학생은 엉덩이,여학생은 허벅지다.



written by NANTA (pks0715)
2002-07-04 19:21:30
3309 번 읽음
  총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중세 '02.7.5 4:21 PM 신고
    글고 꼭 이런거 정해야 하나 맞을짓 하면 맞아야 하고 잘 함 상주는건 당연한디 이런거 규정 정해봤짜 지켜질까 의문이다 그럼 실수로 다른대 때릴시 어케 되는건지-_-a 궁금 하네 손바닥은 인제 안 때리는건가-_-a ↓댓글에댓글
  2. 2. 이준영 '02.7.5 1:23 PM 신고
    나한테 저러면 학교때려치고 나때린선생 밤에뉘밟아서 죽여버린다 ↓댓글에댓글
  3. 3. 강윤철 '02.7.5 1:21 PM 신고
    헐......이거. 우리 저승이 따라 하면. 내가 불지르고 죽는닷.!!! ↓댓글에댓글
  4. 4. 박효송 '02.7.5 1:18 PM 신고
    채벌이라...이거 안돼지요..선생님이 누군데 날때려 ?? 나는 맞고만 있지는못하겠는데이거어쩌죠.. ↓댓글에댓글
  5. 5. 김현진 '02.7.5 1:05 PM 신고
    ㅋㅋ....누가 이걸 따라할까나??....손이 가는데로 맞는거지.... ↓댓글에댓글
  6. 6. 김대홍 '02.7.5 12:24 PM 신고
    그러지말고 아애 패죽이시지 미친교육부놈들 사람까는거같은 재수없는것만 졸라 일 처리잘하내 ↓댓글에댓글
  7. 7. 장경순 '02.7.5 12:56 AM 신고
    허벅지가 더 아픈데 -_-; 쯧쯧;; ↓댓글에댓글
  8. 8. 박남규 '02.7.5 5:00 PM 신고
    나 맨날 맞던데... 또 맞게 됐네.. ↓댓글에댓글
  9. 9. 최대한 '02.7.5 5:06 PM 신고
    체벌은 당연한거 아닌가...? 없앤 것이 이상한 일... ↓댓글에댓글
  10. 10. 박중세 '02.7.5 4:23 PM 신고
    것들이니깐 그렇다라고 하시는데 선생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님들이 선생하면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을껄여 아마 ↓댓글에댓글
  11. 11. 박중세 '02.7.5 4:22 PM 신고
    여하튼 학생 여러분 맞을짓 하지 않음 절대 안 맞습니다. 이런데 흥분 하지 마십시오 글고 때린 선생 밟는 다는데 교육부나 님들 생각하는 것이다 매한가지 네여 어케 스승을 밟는 다는 생각을 하시는건지 쯔쯔 뭐 선생같지 않는 ↓댓글에댓글
  12. 12. 김인철 '02.7.6 11:20 AM 신고
    교육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학생들을 때려야 바로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지금처럼 체벌 규제를 이렇게 유치한 식으로 정할거면 차라리 없애던지, 아님 그대로 냅두던지... ↓댓글에댓글
  13. 13. 성원석 '02.7.6 9:05 AM 신고
    요즘 애들은 왜 이렇지 사고방식이? 당연히 맞을 짓 하면 맞는게지.. 학생이 담배피고 당구장 가고 술집가고 남녀 모여 이상한 짓거리 하면 당연히 맞아야지. 요즘 애들은 그래, 부모들이 너무 오냐 오냐해서 키워서.. ↓댓글에댓글
  14. 14. 김경현 '02.7.5 8:34 PM 신고
    한국사람 맞아야 정신차리죠.. 학생인 저로서도 잘된겁니다.. 이제 좀 제대로된 생활 할수있겠군요. 처벌은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홍석민 '02.7.5 11:13 PM 신고
    저같은 경우 맞으면 정신차리는 경우 별로 없고 오히려 선생님들에게 감정만 생깁니다.. 체벌 별로 안좋은데.. 학새 입장에서는.... ↓댓글에댓글
  16. 16. 윤대중 '02.7.6 12:30 AM 신고
    애들은 맞아야 정신차려..걍맞아야지..그래야 공부열심히하구 밤에 싸돌아다니지않지.ㅎㅎ 핏덩이쇄리덜~ ↓댓글에댓글
  17. 17. 조은섭 '02.7.17 6:17 PM 신고
    어이야들 넘 무서운 말만 하신다. ↓댓글에댓글
  18. 18. 조은섭 '02.7.17 6:19 PM 신고
    좋은 세상 만들려면 자기부터 잘하자... ↓댓글에댓글
  19. 19. 조은섭 '02.7.17 6:18 PM 신고
    나두 학교 다닐때 맞아봤는데 기분드럽더라. ↓댓글에댓글
  20. 20. 조은섭 '02.7.17 6:18 PM 신고
    글구 군대가서도 맞아봤는데 그땐 더 드럽더라. ↓댓글에댓글
  21. 21. 조은섭 '02.7.17 6:22 PM 신고
    똑같이.... ↓댓글에댓글
  22. 22. 조은섭 '02.7.17 6:18 PM 신고
    나중엔 나도 쫄병때리더라. ↓댓글에댓글
  23. 23. 조은섭 '02.7.17 6:19 PM 신고
    정말 기분 드럽더라.. 때리고 맞아야 하는게 ↓댓글에댓글
  24. 24. 조은섭 '02.7.17 6:21 PM 신고
    ....결국 선생이나 학생이나 부족한 인간이잖아... ↓댓글에댓글
  25. 25. 박용현 '02.7.7 1:46 PM 신고
    학생들이 말이나 잘들어먹으면 몰라두.. ㅡ.ㅡ 맞으면서도 안들어 먹는놈은 뭐야.. ㅡ.ㅡ ;; ↓댓글에댓글
  26. 26. 권용범 '02.7.9 2:48 PM 신고
    컹.. 우리 학교는 이런거 없는데.. 무조건 싸다구에 발로 절라 맞는다는.. 쩝.. 자기 수업 시간에 졸았다는 이유로 구석에 몰아 넣고 졸라 때리는 넘도 있다는.ㅠ.ㅠ.. 무서운 고등학교..ㅠ.ㅠ ↓댓글에댓글
  27. 27. 손종훈 '02.7.6 9:14 PM 신고
    지미 개소리들이 많네.. 쯧쯧. 처 맞아가면서 공부 하는게 학생이냐? 로보트지.. ↓댓글에댓글
  28. 28. 고충현 '02.7.7 8:06 AM 신고
    사람이 개냐 때리게.. 채벌은 몽둥이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가슴에서 나오는것이여... 선생님은 이것을 알지만 선생질하는 놈들은 그걸 모른다. ↓댓글에댓글
  29. 29. 신종수 '02.7.6 8:38 PM 신고
    아직도 애들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구시대적 발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체벌로 겉행동은 움직일수 있겠지만 근본정신은 움직일수 없답니다. 입으로 예예~하겠지만 속으론 개새X 씨X놈 X랄한다 그러는거 아시면서~ ↓댓글에댓글
  30. 30. 이동우 '02.7.6 2:22 PM 신고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교장한테 이빨까면 뒤질줄 알라는 말과... 함께 말이죠... ↓댓글에댓글
  31. 31. 호종훈 '02.7.6 4:31 PM 신고
    사람이 사람을 때리는게.. 그게 어찌 정당화 돼지? 폭행이구만. -__ ↓댓글에댓글
  32. 32. 이동우 '02.7.6 2:22 PM 신고
    그런데 더 웃기는건 그래놓고 제가 왜 맞았는지 궁금하다고, 교무실로 찾아가서 항의하니까 미안하다더군요... ↓댓글에댓글
  33. 33. 이동우 '02.7.6 2:21 PM 신고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워크맨 끼고, 문제집 푼다고 맞는넘이 접니다. 그리고 엠씨스퀘어 끼고 있는다고 맞은적도 있습니다. 모두 같은 선생한테요... 우리반 담임도 아니었고, 그 교사넘 수업을 들은적도 없는데 말이죠... ↓댓글에댓글
  34. 34. 이동우 '02.7.6 2:18 PM 신고
    제 생각에는 체벌에 찬성하는 몇몇 대가리에 똥만든 분들은 학교다닐때 많이 맞으셨던걸로 보이네요... 내가 맞았으니 니들도 맞아라 이거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35. 35. 이동우 '02.7.6 2:19 PM 신고
    그런데 말입니다. 아무런 잘못도 없이, 이유도 없이 그냥 맞아본 사람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한번 말씀해보시죠... 맞고도 자기가 왜 맞았는지 모르는 사람들한테 말이죠... ↓댓글에댓글
  36. 36. 이동우 '02.7.6 2:16 PM 신고
    그런 대가리에 똥만 넣고 다니시는 분들때문에 지금 우리나라가 요모양 요꼬라지 아닌가요...? 윗대가리나 아랫대가리나 대가리에 똥밖에 없으니...ㅡㅡ; ↓댓글에댓글
  37. 37. 이동우 '02.7.6 2:15 PM 신고
    요즘은 당구장, 커피숍이 학생들의 출입금지 구역이 아닙니다. 지금당장 자기가 맞지않는다고, 남이 맞는것에 쌍수들고 환영하는 몇몇 대가리에 똥만 드신 분들... 참 곤란하군요... ↓댓글에댓글
  38. 38. 김성민 '02.7.5 3:18 PM 신고
    뒤 허벅지요? 아니면 앞에 허벅지요? 앞허벅지는 한번 맞아봤는데.. 굉장히 아퍼염.. 한4대 정도만 맞아도 멍이...ㅡㅡ; 뒤허벅지도 아퍼염.. ↓댓글에댓글
  39. 39. 이준예 '02.7.5 2:18 PM 신고
    어짜피 학생은 맞기 위해 존재하는 거니깐요....제길 ↓댓글에댓글
  40. 40. 손종훈 '02.7.5 1:34 PM 신고
    미친 교육부! 나 같음 몽둥이 길이 지정 할바에야 안 때린다.. 미친것들... 존나 유치하네 높은 새끼들이 더 지랄이라니까 초등학생들.. 쯧쯧 ↓댓글에댓글
  41. 41. 박중세 '02.7.5 4:17 PM 신고
    세상 마이 좋아 졌네 내 학교 당길땐 덩거리도 수없이 맞아 봤는데 두깨 한 10센티짜리로 대가리 함 맞아봤는가 님들은? 저런건 세발의 피지 저게 맞는거냐 마지못해 때리는 규정이지 참나 ↓댓글에댓글
  42. 42. 김성민 '02.7.5 3:19 PM 신고
    엉덩이도 잘못 맞으면 허벅지 보다 더아픈뎅.. ↓댓글에댓글
  43. 43. 전희승 '02.7.5 3:43 PM 신고
    우리학교는 이미 체벌한다네... 사랑의 매 어짜구..우쒸~! 무엇이냐... 우리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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