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고민이 많을 나이죠.
특히 여자 ㅎ;
우선... 이야기에 앞서. 조언을 듣는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꺼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어차피 선택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답니다. 한마디로 자기 마음 먹기에 달렸 다는 거죠 ㅎ;
인문계, 실업계 어느 쪽을 선택 해야 되나?
저는 개인적으로 중학교때 놀았습니다 -_-;
자랑은 아니지만 평균도 40점 바닥에서 놀고 ㅡㅡ; 이래저래 일찌감치 세상 공부(술, 담배, 여자친구등 -_-;)를 했죠;;; 그러다 그냥, 인문계는 포기했고, 실업계를 지원해서 갔습니다.
나름대로 세상 경험을 일찌 감치? 해서 철이 들때로 들어서 실업계 가서는 시험때만 되면
공부를 쫌 해서 장학금도 받고 , 한만디로 양아치에서 모범생으로 변신을 했죠 -_-;
나름대로 고삼때는. 사나이 인생, 반에서 1등 한번 해보고 졸업 하쟈. 라는 생각으로 겁나 죽어라
했더니 반에서 1등 전교 2등을 했답니다 제 자랑 ㅡㅡ;;;
이런 이야기를 해 드린 이유는. 과거는 필요 없다는 겁니다.
인간은 현재라고 하는 시공간속에서 살아 나갑니다.
그러니까 과거는 이미 지나간거 지금부터 열심히 하세요 ^^ 마음 굳게 먹으시고,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나중에 제 자식들에게 인문계에 보낼 생각은 없습니다.
울 나라 교육이 바뀌지 않는이상.
실업계 다닐때 보통 3시 일찍 끝나면 1시. 시간이 많이 남죠 인문계에 비해 인문계 애들 죽어라
공부 할때 ㅡㅡ; 다른 걸 할수 있다는 거죠. 하고 싶은 것들....
그리고 대학? 전 특차로 대학 들어 갔습니다. 실업계 가서 공부만 잘한다면. 수능 않보고 4년제 대학
가요 -_-a 대학 들어가서 보면 별 차이 없습니다. 좀 영어가 딸리는 것 외에는 다른 건 내가 더 앞서는게 많더라고요. 전 컴터공학과라 ㅡㅡㅋ
암튼 제 경험상 자기만 열심히 한다면 ... 못할꼐 없다는 거죠. ^^;
그리고 여자 ^^;
"인연이란 노력하는 자에게 우연이란 다리를 놓아준다"
저 역시 휘향 찬란한 여자 관계로 -_-;;; 많은 경험을 해봤는데.
여자는 딴꺼 없습니다. 어디 대꾸 가면 끝났지만 -_-; 허허허 ㅡㅡ;;; 농담이고;;;
열뻔 찍어 않넘어갈 나무 없다고 했습니다. 여자는 사랑을 느끼는데 있어서 천천히 느끼지만.
남자는 그와 반대로 본능적으로 금방 끌었다가 또 금방 식어 버립니다. 그래서 남자는 빨리 데쉬를
해서 -_-a 빨리 어떻게되던지 간에 해결을 할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연예가 서툴다고 하죠 -_-;
시간을 투자할 만할 여자라면 시간을 두면서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꺼랍니다.
제 생각으로는 무슨 방법 어저꾸 저쩌구 보다는 자기 자신이 결정해서. 시행 착오를 통해 나중에 성숙한Expert가 되기 바랍니다 -_-; ㅎㅎㅎ 계속 시간이 지나다 보면 또 다른 여자들이 나타나길 마련입니다.
참고로 울 나라 대학생들이 방황을 많이 하는 이유가 고등학교때 움츠려있으면서 죽어라 공부했던 것들이 한꺼분에 폭팔을 해서 그렇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갠적으로 그 나이때에 이래저래 많이 경험 해보세요 ^^ 훗날 크게 도움이 될꺼랍니다.
책도 많이 읽으시고 만화책이던지 간에 ^^; 그리고 자기에 꿈을 가지세요. ^^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 ! ! ^^ 긍정적으로 사는게 최고랍니다 ^^ 파팅!
" 내 자신을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수 있느 능력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