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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규모에 따른 자산관리요령(1억원 미만)

 


1억원 미만의 자산을 보유하신 분들에 대한 자산관리 조언...

30대 중반 정도까지의 셀러지맨 가정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자산이 1억원 미만인 분들은 대부분 어느정도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세금이나 내집마련을 위한 대출을 받은 경우가 많으며 대체로 대출을 유지하면서 투자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세금이라는 독특한 제도를 가진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월세의 적용금리가 대부분 은행금이보다 높기 때문에 월세를 부담하는 것이 불리하므로 대출을 이용해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죠. 대출이율은 예금이율에 비해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며, 운용수익에는 이자소득세가 부과되므로 실효 수익률은 훨씬 떨어집디다. 따라서 자산을 운용하는 면보다 대출금 상환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대출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예금을 하는 경우가 많은대 적금을 불입하는 것에 대한 안도감과 비상금 마련을 위한 준비자금 성격으로 생각하는 경우와 대출금의 상환이 계획대로 실천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아래의 세가지 포인트를 염두에 두고 수입-지출관리를 하신다면 그 어떤 고연봉자들도 부럽지 않습니다. 내집마련과 노후보장이라는 목표가 동시에 해결되고 동시에 위험보장까지... 그러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지출과 과도한 신용카드 사용부터 자제해야 겠죠...

=주택구입 전략
결혼호 또는 나이가 젊은 사람들일수록 장기저축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주택부터 먼저 구입하고 이후에 현금자산이 축적되면 다른 투자도 하겠다는 식의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적절한 주택구입 시기를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방법적으로는 먼저 자신의 총 소득의 15~20% 정도는 먼저 은퇴를 위한 투자자원으로 사용하고 그 나머지의 수입을 기초로 주택구입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합리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연봉제를 실시하고 있는 요즘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위험보장을 위한 보장성보험 가입은 필수
자산 축적단계에 있는 가계는 위험에 대한 준비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운용수익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뜻하지 않은 사고나 질병에 무방비로 맞이할 위헙이 크죠. 그래서 이 시기에 가입해야 할 보험은 만기 환급성 보험보다는 보장성 보험인 종신보험입니다. 이러한 종신보험은 생활비의 일부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가입할 규모는 월소득의 6~8% 사이에서 최대한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연금저축과 장기비과세저축에 가입할 것
장기저축의 장점은 비과세 또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품으로는 저희 회사에서도 취급하고 있는 개인연금보험, 장기주택마련저축, 근로자우대저축 등입니다. 개인연금을 통해 노후준비를 미리 해두고 장기주택저축과 근로자 우대저축을 통해 내집마련을 한다면 이보다 더 완벽한 자산관리는 없을 것입니다.



--->다음에는 자산규모가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인 가정에 대한 자산관리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2002-07-05 17: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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