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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전용 회초리가 나왔습니다

 


단 한대면 충분하다!!!

2002-07-05 20:08:12
9931 번 읽음
  총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동희 '02.7.7 10:13 AM 신고
    대개의 체벌이 아이들의 정신을 더욱 황폐하게 만드는것을 아시는 지요^^ ↓댓글에댓글
  2. 2. 이동희 '02.7.7 10:14 AM 신고
    운영진에서 거재하시는 것을 조금 컨트롤할수 있다면 그림을 바꾸어서 다시 기재하게 하시던지 아님 삭제하게 조치하시는 것이 더욱 현명하리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 3. 이동희 '02.7.7 10:13 AM 신고
    우리의 아이들은 짐승이 아니랍니다. 얼마던지 타이르는것 만으로도 아이들의 정신세계는 훨씬 아름다워 질수 있답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동희 '02.7.7 10:13 AM 신고
    위의 그림을 기재하신분은 혹시 운영진이라면 정말 심사숙고하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동희 '02.7.7 10:12 AM 신고
    아니면 목침위에 오려 세워놓고 훈계하시며 메를 대시는 모습을 그려 놓았다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동희 '02.7.7 10:11 AM 신고
    우리의 아이들은 짐승이 아닙니다. 짐승이라면 몰라도 사람을 체벌하는 과정을 그린 것이라면 위의 이미지는 전혀 ㅇ울리지 않다고 봅니다. 가능하다면 이미지를 바꾸어 근엄하고 자상하신 부모님께서 아이를 타이르는 모습을 그려놓는다던지 ↓댓글에댓글
  7. 7. 나성환 '02.7.7 9:56 AM 신고
    헉스~~카븐파이프 절대 안뿌러짐// ↓댓글에댓글
  8. 8. 이동희 '02.7.7 10:09 AM 신고
    다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의식이 어디에 사로잡혀 있는지는 의심할 수 밖에 없군요^^ ↓댓글에댓글
  9. 9. 강영우 '02.7.7 2:21 AM 신고
    그리고 전...공부못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상호 '02.7.7 3:41 AM 신고
    화.. 화산고? ↓댓글에댓글
  11. 11. 이상호 '02.7.7 3:42 AM 신고
    그건 그렇구 너의 인간들 정신 (특히 성인) 못차리는것은 생각 안하지? ↓댓글에댓글
  12. 12. 장호영 '02.7.7 8:17 AM 신고
    내가봤을때 저건 회초리가 아님,,,내가 학생시절 쇠파이프로 맞아봣는대,,,, 요즘아이들 저걸론 절대안됨 저기다 못을 박아서 쓰면 모를까! ↓댓글에댓글
  13. 13. 강영우 '02.7.7 2:21 AM 신고
    무엇하나 공부못해도 잘되는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재영씨는 한 무리로 묶어놓고 말하지말라고하는데 "너네들이 만들어논 이런 썩은 사회"< 이것역시 저희들을 한무리로 보고하신 말씀이 아니신지요. ↓댓글에댓글
  14. 14. 강영우 '02.7.7 2:18 AM 신고
    공부가 생활의 전부일 필요는 없지만..사실 대부분 공부와 관련한 것들이죠. ↓댓글에댓글
  15. 15. 최재영 '02.7.7 1:06 AM 신고
    (그럼! 당연하지! 학생은 공부가 생활의 전부여야되 !!) 이런 말 또 나올 것 같아서 한마디 한다. 그거 인권침해다 凸 우리가 옛날 청계천 피복 노동자들이냐? ↓댓글에댓글
  16. 16. 최재영 '02.7.7 1:02 AM 신고
    "좀 맞아야된다고 본다..." ??? "애들이 약아지는 것 같다" ??? 당신들은 지금의 학생들을 한 무리로 묶어놓고 보면서 그렇게 말하는데 - 너네들이 만들어논 이런 썩은 사회에서 살기위해 공부가 생활의 전부인 학생 많어. ↓댓글에댓글
  17. 17. 김원배 '02.7.6 9:54 PM 신고
    나는 지금 고삐린데,,무슨 애 잡을일 인나?? ↓댓글에댓글
  18. 18. 김성훈 '02.7.6 10:26 PM 신고
    "사랑의 매"가 아니라 "사망의 매"이네요!!!!! ↓댓글에댓글
  19. 19. 이동열 '02.7.6 6:23 PM 신고
    완전히 사람을 죽이는거 같네여.. ↓댓글에댓글
  20. 20. 정인호 '02.7.6 6:59 PM 신고
    씨봉 무슨 학생들이 느그들 밥인가. 깝들 한다 ↓댓글에댓글
  21. 21. 김동현 '02.7.6 9:50 PM 신고
    난 학교다니때 많이 맞았지만 그리 나쁜기억은 남지 않았는데..요즘 아이들은 가정 교육을 얼마나 잘 시키길래 안 때려도 잘 큰다고 말하는 건지..맞을짓을 했으면 당연히 맞아야지..점점 애들이 약아지는것 같아서 걱정임. ↓댓글에댓글
  22. 22. 이동열 '02.7.6 6:22 PM 신고
    빠진 정신을 고쳐주마 인가 가 웃기네여.. ↓댓글에댓글
  23. 23. 이동열 '02.7.6 6:21 PM 신고
    탄소가 들어가면 더 단단해져여... 광고도 웃긴다... ↓댓글에댓글
  24. 24. 이동열 '02.7.6 6:22 PM 신고
    저는 너희들의 썩어 ↓댓글에댓글
  25. 25. 김현성 '02.7.6 2:43 PM 신고
    ㅋㅋㅋ 저걸로 맞을빠야 도망가겠다 ㅋㅋㅋ ↓댓글에댓글
  26. 26. 김상오 '02.7.6 4:20 PM 신고
    요새 고삐리 중삐리들... 정신을 너무 못 차리고 있는데.. 좀 맞아야된다고 본다... ↓댓글에댓글
  27. 27. 김홍수 '02.7.6 5:52 PM 신고
    오호 납은 무게를 증가시키며, 납성분이 새나가는걸 방지하기 위해 티타늄 코팅까지^^, 근데 탄소는 왜 들어갔지? ↓댓글에댓글
  28. 28. 김민기 '02.7.6 2:13 PM 신고
    단 한번의 휘두름으로도 확실한 효과 ↓댓글에댓글
  29. 29. 김지호 '02.7.6 11:39 AM 신고
    세월 좋아졌다.. 회초리도 최첨단 소재로 만드네... ↓댓글에댓글
  30. 30. 고상한 '02.7.6 1:48 PM 신고
    ㅋㅋㅋㅋ 표정봐라 좃니 웃기다..ㅋㅋ ↓댓글에댓글
  31. 31. 이희성 '02.7.6 11:34 AM 신고
    아들 패는데 회초리 지정하는 나라가 어딨어??????? ↓댓글에댓글
  32. 32. 이희성 '02.7.6 11:34 AM 신고
    울나라 신기하넹............. ↓댓글에댓글
  33. 33. 윤대중 '02.7.6 12:29 AM 신고
    애들은 걍 마자야지..마자야 정신차리구 공부열심히하지 ↓댓글에댓글
  34. 34. 김성완 '02.7.6 12:34 AM 신고
    ㅋㅋㅋ 강력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이희성 '02.7.6 11:34 AM 신고
    이런거 맞음 듀금...... ㅡㅡ;;;;;;;; ↓댓글에댓글
  36. 36. 이희성 '02.7.6 11:34 AM 신고
    겁나라.......... ↓댓글에댓글
  37. 37. 박정영 '02.7.5 9:23 PM 신고
    ㅋㅋㅋㅋㅋㅋ 웃기당 ↓댓글에댓글
  38. 38. 조철환 '02.7.5 9:45 PM 신고
    진짜웃겨뒤진다 티타늄합금 ㅋㅋㅋ ↓댓글에댓글
  39. 39. 권용범 '02.7.9 2:46 PM 신고
    헐.. 진짜 이런매 나오면 나 죽는데. ㅋ.. 그래도 재미있ㄴ여.. ↓댓글에댓글
  40. 40. 김민상 '02.7.8 12:25 AM 신고
    이게 진짜 있다고 생각하나들? 바보아냐?이런게 있을리 만무하지.웃으라고한 얘기는 그냥 웃고 끝내자고 ↓댓글에댓글
  41. 41. 김한주 '02.7.8 9:12 PM 신고
    뜨바 가정교육먼저 시키라해.... 싸가지들이 없어 요즘애덜은..... 지들밖에 몰라.... 집구석에서 오냐오냐하면서 키우니까 어쩔수 없이 밖에서라도 잡아야지... 저거 넘 약해... 걍 자동차뒤에 안테나 긴~~거 그게딱인데 ↓댓글에댓글
  42. 42. 마야 '02.7.7 10:22 PM 신고
    그 비율이 높아졌슴은 부인못할거구요, 헌데 정작 정부는 현재 학생의 수준들을 파악못하고 무신 회초리 길이까지 재는등 뻘짓을 하기에 답답한 와중에 잼있는 그림이 있어서 이렇게 올린거구요, 엄밀히 말하면 현 교육부의 ↓댓글에댓글
  43. 43. 마야 '02.7.7 10:23 PM 신고
    엉터리 방침에 대한 풍자의 의미로 올려본겁니다. 설마 저런걸 진짜 만들리가 있겠어요? ^^;; ↓댓글에댓글
  44. 44. 마야 '02.7.7 10:20 PM 신고
    이동희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올린 의도도 파악해주셨슴 하네요. (사실 펀 그림입니다만..) 요즘 학생들 어떻게 보면 가치관이 옛날억압된 시절보다 좀더 뚜렷하다 할수 있습니다. 공감 못하실분 계시겠지만 ↓댓글에댓글
  45. 45. 송완수 '02.7.7 10:18 PM 신고
    근데.. 솔직히.. 애들은 맞으면서 커야해..-_- 나도 이제 고등학교 졸업했찌만.. 말 안들으면 어떻게.. 패서라도.. 말듣게 해야지.. 나쁜길로 갈때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나중에 되려 왜 자기 안잡아 줬냐구.. 욕한다구 ↓댓글에댓글
  46. 46. 하성진 '02.7.7 9:43 PM 신고
    말로 해서 안되면 저런걸로 한방이면 ok..공고 출신이라 별흰안한걸로 다맞아 봤음.. ↓댓글에댓글
  47. 47. 윤성열 '02.7.7 9:49 PM 신고
    이걸로 명박이 패면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48. 48. 이동열 '02.7.7 5:11 PM 신고
    저거 한대 맞으면 다음날 엄마들 쫓아 오겠다. 저거 세게 맞으면 맞은데 줄가면서 피멍든다. ↓댓글에댓글
  49. 49. 이동열 '02.7.7 5:12 PM 신고
    그리고 이거 가지고 골프놀이 해도 좋겠다. ↓댓글에댓글
  50. 50. 이근민 '02.7.7 9:23 PM 신고
    geddxcxddFDFFfff ↓댓글에댓글
  51. 51. 이동희 '02.7.7 10:15 AM 신고
    그럼 운영진께 부탁드리면서 우리의 아이들은 짐승이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송영춘 '02.7.7 4:48 PM 신고
    동물은 맞아야 말을 잘 듣는다. 사람은 동물이다 그러므로 맞아야 말을 잘 듣는다... 이런건 예전의 말 아닌가 사랑의매란 진정 스승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있을때 학생을 때리는 매를 사랑의 매라 일컽는거 같다.(나 학생) ↓댓글에댓글
  53. 53. 최정운 '02.7.7 2:49 PM 신고
    컬컬,,,때린다고 정신차릴까요,,잘못한걸 깨닫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때려서는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오형민 '02.7.7 3:49 PM 신고
    자기자신도 컨토롤 못하는 선생도 있는데.. 저거 쥐어들면 학생 죽겠군 -_- ↓댓글에댓글
  55. 55. 류창완 '02.7.7 12:25 PM 신고
    솔직히 티타늄은 넘 했고요 맞음 죽을것 같으니 안되고 걍 철물점에서 파는 PVC 파이프가 짱입니다 3~4 맞아도 맏아도 안 줍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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