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민족의 배신자

 


민족의 배신자 서두가 넘 거창한가요
이바닥(폄하해서 지송) 비씨파크를 보는 분이라면 다 한번씩 느끼셨을 법한 거침없는 말투, 과감한 욕설 신랄한 비판에 대리만족을 느끼며 살고 있는 27살 청년입니다.
그래서 거창하게 저도 한마디 써보겠다고 큰 글자를 써봤습니다.
가끔 그런생각을 합니다. 우린 너무 편향된 생각을 지니고 살지않나 아님 너무 길들여진체 살아가진않나 광활한 만주벌판을 누비던 넓은 기상과 기개를 가진 우린 민족이 왜 이렇게 우민화(愚民化)되었나
숱한 외세의 침략을 다 견디어네고 어려움을 이겨낸 큰힘을 가지고 강대국이 되지 못하는가

제가 내린 추론입니다.
1. 나라를 사랑하는 진정한 지도자의 부재
자신의 실익을 위해 나라 팔아먹은 사람들... 나라는 왜팔구 그래 우린 나라 구할려구 금반지팔구
금모으기운동(세계에 이런 국민이 어딨니)
2. 잘나가는 사람 흠집내고 테클걸기
왜 이순신 장군 백의 종군 시킬꺼면서 귀향보내고 그래..
3. 잘나가는 사람 등에없고 우쭐대기
원님덕에 나팔분다고 아버지가 대통령이면 자식도 대통령인가 ..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면 군대안가
서울시장 아들이고 사위면 그래도 되는거야... 특혜의혹 비리....
4.흑색 비방 색깔론
우리는 이데올로기의 가장 피해자이다. 남북을 갈라놓은 만행은 강대국이였고 그 사대주의 속에 실권을 잡기위해 부축였던 북쪽의 김모씨와 남쪽 0씨......
이렇게 얘기하면 끝도 없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위에 높으신 양반님들 들으세요 만약 그래서 안되지만 전쟁일어나면 또 도망가겠지요
지금껏 그랬잖아요 민초들이 피와 눈물과 몸으로 지켜온 이 나라를 ..
정작 만주벌판에서 말달리며 나라를 걱정하던 애국선열들이 피흘리면 쓰러져갈때 그의 자식들이 고통스러워 눈물 흘릴때 친일파 당신의 아들들은 해외로 일본으로 유학보내어 엘리트 만들었죠
그리고 정작 우리가 그토록 원하던 조국의 해방의 감격을 맞보기도 전에 당신들은 내각을 구성한다며
뻔뻔스럽게도 또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자기 자식을 통해 권력의 더려운 끈을 이어가지요
그렇게 지금까지 그 아버지의 아버지때 부터 지금 군대 안간 자식까지 대를 이여가며 마치 왕족의 혈통인냥 .....
반성합시다. 정말 정~말 부탁드릴께요 지금의 기득권을 버리란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반성하고 지금부터라도 이 아름다운 민족을 위해서 배반하지말고 정녕 나라를 위해서 올바르게 힘써주십시요


(y)(y) 대~한민국

이소룡아뵤~
2002-07-09 01:34:12
1590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주명훈 '02.7.9 1:39 PM 신고
    백년하청 이란 말이 생각 나는 군여.. 생쥐나라에 고양이 임금이라.. ↓댓글에댓글
  2. 2. 임진범 '02.7.9 6:38 PM 신고
    씁쓸하네여~....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