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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보세요..이쁜 미니카!!

 






스위스의 작은 회사인 Cree AG (Creation Research Engineering Ecology)는 1996년에 생긴 회사이다. 탈것의 재미를 주고 파격적인 가격의 자동차를 내놓겠다던 그들의 장담은 이제 실현되어가고 있는듯 하다. 이 자동차는 환경친화적인 요소를 많이 갖추고 있다. 부품들이 Recycle이 가능하다거나 유지하는데 거의 돈이 들지 않는다. 전기로 충진하여 움직이는 이 자동차는 정말 필요한것들만을 갖추었다. 그렇다고 안전성이 떨어지거나 자동차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것은 아니다. 바디는 폴리에틸렌으로 제작되어있고(모두 합쳐서 4부분) 알루미늄의 뼈대에 14개의 배터리와 전기모터가 전부이다. 90%의 이러한 부품들은 모두 재활용이 가능하며 자동차의 무게는 545킬로그램이다. 그래서 정말 작은량의 전기로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SAM은 7초만에 시속 50km에 도달한다. 그리고 최고속도는 시속 85km이다. 그리 느리지 않다. 완충에 걸리는 시간은 6시간이지만 단지 1시간의 충진만으로도 40%의 충진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안전도면에서도 SAM은 3점식 벨트와 운전석부위에는 메탈구조의 바를 장착해 그 안전도를 높였다고 한다. SAM의 테스트드라이브에는 3,000여명의 드라이버들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케 했는데, 현재는 1000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가격은 인하될 것이 틀림이 없다.

직원수 15명, 그들이 해낼 수 있는것은 실로 무한해 보인다.
출처:얼리 어답터

written by (ka1973)
2002-07-09 12:36:22
304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식 '02.9.18 12:54 AM 신고
    울나라에 들어온다면 저도 한대 구입하고 싶네요 싸게~~아주싸게 ↓댓글에댓글
  2. 2. 홍길동 '02.9.19 11:12 PM 신고
    잘뒤집어지겠다.....ㅡㅡ; ↓댓글에댓글
  3. 3. 샤이 '02.9.21 9:30 AM 신고
    완충이 6시간이면, 도대체 전기세는 얼마나 들까요? 게다가 일반 가정집에서는 충전도 못 시킬건데, 우리나라 대학에서도 저정도는 만들거라고 생각되는데요. ↓댓글에댓글
  4. 4. 김성희 '02.9.23 11:17 AM 신고
    울나라도 전기 차 많다 이거 보다는 헐신 좋을걸 지게차는 울나라거 세계에서 알아준다 ↓댓글에댓글
  5. 5. 김근채 '02.10.5 5:24 PM 신고
    大韓民國 지게차 짱.......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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