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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교전 "미. 일 회담"

 


여전히 서민들은 정치가 하도 썩어서 정치예길 별로 안하네요^^:
7월7일 "일""미" 회담이 열렸다. 이번 회담은 북한과 남한의 서해교전에 대해 일본과 미국의 각국 외교부가 이번 서해교전에 대한 남북관계와 아시아의 외교상의 주도권을 조정하는데에 초첨이 있다.
이번 일.미 회담은 에스비에스 아침뉴스에만 나왓을 뿐 언론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우리나라 군사주도권이 있는 미국과 이번 서해교전이 발생한 즉시 일본의 자위대가 경고 태세를 갖추는 등 아시아의 패권협정이 그 관건이던 이회담은 부시대통령이 말한 아시아는 일본에게 맞긴다라는 전제하에 회담이 열렷다.(부시가 일본 좋아하는 거 알죠?)
회담의 내용은 정확치 않으나 회담이란 것은 각국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성립하는것이므로 아마 일본은 아시아의 패권을 다시 확인하고 십었을 것이고 미국은 이를 확인시켜주는 동시에 미국은 일본에 외교적 이익을 얻엇을 것이다(추측)
이번 회담은 남북의 서해교전 사태를 중심으로 한 일본의 움직임이나 일본의 핵개발 발표에
따라서 볼때 일본의 군사적 입지를 밝히는 것임은 분명하다.
한가지 의아 스러운것은 아직 이사태의 진정한 원인을 우리 국민들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번 서해 교전의 미. 일 공식적인 협정이 있었던 것은 미국은 이진정한 상태를 알고 있었고 이를 이번 협정을 통해 일본에게 알려준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어찌보면 공식적인 스파이다.
또한 이번 회담이 미국의 북.남의 장관 급에 회담을 적극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미.일의 회담이 되었다는 것은 외교적으로 볼때 이것은 우리나라가 일제치하가 있었을때의 미. 일 회담과 그 맥락을 갇이 한다.
결국 이번 회담의 사실만 전제하고 볼때 군사주도권을 쥐고 있는 미국이 결코 통일 을 위한 나라가 아닌
외교적 이익을 위한 나라인것을 알수 있다.


2002-07-10 23:41:49
64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류시흥 '02.7.12 1:00 PM 신고
    힘없는 나라 썩어가는 나라는 하는수 없어...이리체이고 저리체이고 단물만 쏙 뺴주고...나자빠지는게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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