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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순식간에 일어난.. 황당한..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11시쯤경에 전화를 110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인터넷이 끊기니까 모뎀하고 선을 갈아달라고..

기사분을 보내준답니다.

3시에 왔습니다..
오더니 이럽니다..
"모뎀 어디꺼 쓰세요?"
"삼성 ani-200 이요.."
"삼성 300부터 되니까요. 안되구요, 여기 싸인해주세요"
'슥슥..'

............
..................


그러고 그냥 갔습니다 ;

어이가 없어서..
모뎀 300이하인 사람은 끊기던 말던 니 멋대로 해라 이런 말이네요.
바로 해지할려고 전화걸려고 하는순간..
나우누리(사실 메가패스를 쓰는건 나우누리 때문이지요..) 가 생각나더라구요.

다시 돈내야 될까바 고민고민하다가 두루넷이 나우누리 무료였던걸 생각하고
두루넷 홈피 가보니까.. 2월 15일? 부터 가입불가..

좌절해서..지금 어찌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나우누리만 아니었음 '잘 먹고 잘 살아라' 한마디 해주고 해지하는건데..
또 불안정하네요.. 끊길려고 하는 증상 ... 그럼 안녕히..



2002-07-11 20:54:58
461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기애 '02.7.11 10:05 PM 신고
    안녕하세요 온세통신 북부 설치 기사 입니다. A/S 존나게 부루세요 ㅡㅡ; 더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sgd83110@dreamwiz.com의로 메일 주세요. ↓댓글에댓글
  2. 2. 문희준 '02.7.12 12:00 AM 신고
    거기다가 싸인을 왜해요?ㅡ.,ㅡ ↓댓글에댓글
  3. 3. 오성호 '02.7.12 12:25 AM 신고
    ADSL 담당자에게 전화하세요. A/S 안해주고 그냥 갔다고 말하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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