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은 말이 생각나네요.
어떤 것을 비판하기 전에 충분히 알고 비판해도 늦지 않다. 비판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모르고 단편적인
행동만으로 판단해서 그런것이다 모든행위들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전 이말이 맞는다고 생각하면서도 단편적인 판단들을 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참슬프기만 합니다.
이글에 앞서 단편적인 판단을 한 저도 욕해도 됩니다.저는 단지 어느쪽이 옳으냐 보단 문제점을 지적하는데 그치고 십습니다.
현제 민주당과 한나라당을 대표하는 김대중(노무현)과 이회창 이둘의 핵심전략정책은 무엇인가?
(민주당.한나라당 모든 문제는 끋도 없으니 대표적인 인물들로 그 환경을 진단해 보겟습니다)
민주당의 문제점은 선전성행위가 문제 인거 갇습니다(참고로 선전성 행위는 둘다 똑같은 수준이나 특히).민주당이 내세운 선전성말들이 실천적 행동으로 증명에 보인예가 만치안키에 국민들의 시각에서 객관성을 잃어버렷고 민주당이 말만 앞세울뿐(둘러댈뿐) 진정국민이 원하는 이익은 주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민주당이 내세운 선전성 행위 중 에 성공적으로 증명되는 또렷한 미래에 관한 비젼은 현실관계에서는 그 한계를 비추었다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지금은 민주당이 아니시나)이 내세운(우리나라 민주화에 앞장섯던 것 만큼은 확실하죠)
비젼들은 어느정도 성공(imf극복.성공적인 대외 정책.햇볓정책)이 있엇으나 대중님이 당선됫을 때 가장 많이 기대하기도 했던 부패척결은 기대하는 만큼 이루어 지지 못했으며 홍업 사건(기득권)과 장관급 전 자신을 지지 했던 세력을 고위 장관급으로 체용(인사권).세율인상과 정치면에서통치 부족 등등오히려 우리나라 고질적인 부패관계를 부축였다는 결론에 도달 하였다.
이런 부분에서 김대중이 제시했던 비젼은 확실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자신의 비젼을 완벽하게 증명하지 못하였다.
노무현 대통령 후보는 사법시험합격후 부산(부산태생)에서 많은 민주화를 위한 한나라당에 비판 과 충격적인 제시를 하는 등 혁신적인 추진력에서 인정을 받아 왔다.합리적인 비젼을 제시하고
뚜렷한 가치관으로 인정 받았고 노무현도 마찬가지로 부패척결 그리고 지역주의 갈등 타파등 기대를 모앗엇다. 하지만 김영삼 대통령에 찾아 가서 "잘부탁한다"는 폭언적인 말과 한나라당을 "부패가 준비되 잇는 회창이" 라는 일방적인 비난 을 해 오히려 부패의 구성원인 김영삼에게 찾아가 말한것은 제2의 대통령부패 의혹과 색언적인 발언을 한나당에 해 오히려 당싸움을 극도로 만들고 심한 파벌 전쟁으로 이미 지역적인 기반을 굳힌 한나라 당과의 정치전쟁이 선포하고 있어 국회에 전념하고 나라의 업무에
충실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다시 싸움장터가 될 우려의 눈빛이 지배적이다.
이런 부분에서도 민주당의 선전성 행위들은 그다지 인정받지 못하고 잇고 단지 "국민에게 희망적인 비젼을 을 이용해 표를 얻는 방식"이라는 비난의 목소리를 한나라 당에 듣고 있다.
한나라 당의 단적인 증상은 고질적인 "잘봐주기""넓은 발""학연지연환경"일명 윗물 아랫물의 "외관주의관습"인거 갇습니다.대통령통치시대를 거의 지배하다시피한(물이 고이면 썩는다) 한나라당은 자연히 위에 갇은 관습문화 가 생기기 마련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서러의 이해관계가 지배하여 부패의 말이 가장 만키도 햇었습니다.(장점:많은 시기를 주도 하면서 능력. 머리등이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잇음)
이회창은 과거 대법원판사.변호사 을 하면서 청렴.정백한 인물상.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소신추구 라는 부분에서 많은 인정을 받았고 그 부분에서 많은 존경을 받앗던 인물이다.
그래서 회창이는 소신있는 사람들이 그를 좋아하였고 일을 그르치기에 앞서 자기의 일을 해내는 인물로 평가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회창 대통령후보도 한나라 당의 이해관계의 얽혀 자기의 말을 여러 차례바꾸는 등 또 자식의 군대문제.그래고 당내에 이해관계부족으로 인한 분열(이회창참폐론).남북한 관계 해결미흡(보수적 사고).수많은 부패의혹등 으로 부패를 청산하고 진정한 민주화를 바라는 젊은 세데들에는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인적인글.
이회창이 한보기업(imf를 발생시킨 원인)을 공인한 사실을 난 알고 있다.그러나 지금은 민주당이 국민의 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다는 비난하고 있다.(한나라당이 집권하지 않아 경상도의 발전이 추진되지 않고 있어 경상도사람들의 지역주의 사고 방식을 이용해 인심을 얻는 고도의 정치적 수법임을 난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