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아주 짜증이 난답니다
도대체가 다운이란것을 못해먹겠어요
처음에는 속도가 무지 안나오더군요. 자꾸 끈기고요. 그래서 A/S를 불렀습니다.
오셔서 먼가 만지더니 4개의 포트중 가장 사용하지 안는 포트로 옴겨놔서 속도가 잘나올거라더군요.
속도 체크해보니 4메가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어디냐 했습니다.
그후 웹서핑할때는 불편이 없었죠. 하지만 불편은 제가 다운 로드를 할때 나타났습니다.
다운로드라 하면 다운 시켜놓고 있으면 지가 알아서 다운은 해야 하는데 이넘이 다운 시켜놓으면 몇초 정도 다운 받다가 끝기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음... 다운 받는곳이 무지 안좋구나 했죠. 하지만
그런것이 아니였습니다. 다른곳들을 돌아 다니면서 다운을 해보았더니 월래가 그랬던것입니다.
A/S오신 기사분이 속도만 올려놨지 핑이 팅기는것은(정확히 핑은 아니고 로스일듯) 고쳐 놓지 안고
그저 속도만 올려놓고 그냥 갔던것입니다. 그래서 다음날 또 A/S를 불렀습니다. 이번엔 제가 모뎀도 이상한것같아서 모뎀도 바꿔달라고 요청했지요. 전날 왔던분이 안오고 다른 분이 왔습니다.
그분한테 속도가 살았다 죽었다 한다고 말을 했지요 그러니 모뎀을 바꿔보더군요. 저도 바꿨으면 했기에 바꾸는걸 보고있었습니다. 근데 모뎀이 꾸러 보이더군요... 딱보면 꾸리다.... 하실겁니다.
여하트 모뎀을 바꿔 보았는데 속도도 안나오고 연결도 끈겼다 이여 졌다 하고 예전 것보다도 나쁘더군요. 그런데 기사분이 멀 만지더니 속도는 안나와도 연결은 유지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속도도 좋게 해달라고 했는데 속도가 좋아지니 연결이 나쁘더라고요. 1시간 가량 그렇게 하더만 자기들은 못고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약속 잡은 사람이 많아서 이만 가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어쩝니까.... 저만 쓰는게 아닌데 그래서 가보시라고 했죠. 그랬더니 기사분께서 내일 다시 오겠다는 겁니다. 맘씀씀이에 고마워서 웃는 얼굴로 보내 드렸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걸리는 것이 있더군요
모뎀이 꾸리다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 쓰던것은 모토로라 SB4100이였습니다. 바꿔주고 간것은 이름도 모릅니다. C자로 시작하는 것같은데 바닥에 딱붙어서 진짜 허접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중고인듯..... 때가 덕지덕지 붙어 있더군요. 그래서 모뎀 을 다시 저희집걸로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기사분께서 아무래도 이모뎀은 이상이 있는것 같으니까 가져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럼 다음날 오실적에 모토로라로 가져다 달랬더니 그제품은 지금 안나온다더군요... 안나오는게 어디 있습니까..... 그래도 안나온다고 하니까 어쩔수 없이 그럼 지금 준것보다 나은거 달랬더니 남은게 이것이랑 같은 기종바껜 없다고 하더군요.... 어이 없었습니다.... 모뎀...... 솔직히 고장나 보였지만.... 좋으거라고 바꾼거랑 똑같더군요... 그래서 바꾸기 실었는데 기사분이 고장났다고 하니까.... 그냥 보내 드렸습니다... (참... 그리고 A/S신청했을땐 같은 기종으로 모뎀을 교채 하고 싶어서 신청했던것입니다.....)
그리고 그후 기사분들이 3번 더 왔다가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도져히 못참겠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그냥 넉두리죠.... 짱나서 이렇게 글올리면 같은 경험있는분도 있겠지 하는 맘에.... 글올려 봅니다.
혹시.... 저처럼....... 다운 이 됐다 안됐다 하시는거 고칠수 있거나 해결방법 아시는분은 리플좀 길~~~~게 달아 주세요... 이거 승질나서 못쓰것습니다...
참참... 오늘 낮에 온세통신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이런글 써두 돼나??) 이번에 새로 기획상품이 나왔는데 써보지 안겠냐고요 들어 보니까 아주아주 좋더군요.... 가격도 싸고 써비스도 좋을듯하고 해서 이번에 바꿔보려 합니다... 이번에 두루넷 버립니다... 참고로 샤크는..... 프로가 모뎀임대료 안물고
2만7천원대라더군요..약정이긴하지만 그거 무시해도 무방할듯 하고요. 위약금 안무는 법들은 다들 아실듯...... 그리고 이글을 쓰게된 동기는.... 저에게 전화 줬던 안내원 양이 무지 맘에 들어서 입니다.....
동갑이라나.... 아하하 다른 분들도 자세히 알아 보세요 좋은 기회일듯 싶네요. 그럼 리플 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