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경제 예기를^^:
미국 경제가 다우 코스닥 지수가 급하락 하고 있다.
우리 나라 경제가 미국경제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만큼 우리나라의 미국경제의 의존도는 아주 큰 의미를 지니고 잇고, 그로 인해 우리 경제도 안조아 지고 잇는 실정이다.
미국의 경제침체는 두가지로 추정할수 있다(나의생각)
1.제 3국 에서 위협하고 있는 계속적인 테러위협 2.부시 대통령의 회계부정폭로(이는 미국 기업이 객관성을 입증하는데 피해가 크다)
그로인해 우리 정부는 세율을 크게 인상하고 (114조원) 거둬들인 세금으로 우리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공적자금 시민충당도 잇겟죠 -_-;)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월드컵으로 다져진 우리의 기업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현제 우리 기업들의 경제적 타격은 매우큰 실정이다(현제 월드컵으로 알려진 IT 분야에서만 그 활기를 띄고 있다.)
기아 살리기 운동으로 정부가 9조원의 부채를 경감해주고 재활을 햇지만 현재 노조원 파업 등으로 다시 기울어 가고 있고 이외 여러 기업들이 수출 진선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
이갇은 어려움은 현제 월드컵으로 활성화 되야 할 우리 기업들이 가 운반.항만 인프라가 정부에서 지원을 효과 적으로 받지 안코(김대중님의 공언계획이 미추진중)현제 미국경제의 타격을 입은 기업들의 부채를 다른기업에게 부채를 떠넘기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경쟁력있는 기업은 확실이 정부에서 확실한 수출인프라를 통해 해외에 한국상품의 이미지를 살리고 그렇지 못한 기업들은 정리를 하고 부채정리와 노조원들의 경쟁력있는 산업투입을 통해
발전을 서둘러서 미국의 경제타격을 최대한 축소시켜야 할것이다.
정부와 기업과 노조원과 시장개혁을 통해 한국의 발전의 기반구조를 확실하게 다져노아
월드컵 이후에 한국산업 이 좀더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
-정치-(또쓰기 귀찮아서)
이번 최조의 여성총리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대통령비리추적도 아니고 능력이 있으니 뽑은 만큼
옳바른 국정운영과 과정을 잘 수행만 하면 되지 그걸 이슈화 만들필요 는 없다고 보며
현제 국회의원들은 여러 사건에 대한 책임추궁과 진상조사의 시시비비만 할뿐 현 국정운영은 전혀 안하고 있는 실정이다.지금 서러 머리 맞대고 쌓아둔 법개정과 옳바른 대안 선택을 생각할시기에
대통령선거 압두엇다고 서러 잘못햇으니 잘햇느니 싸우는 짓을 그만두고 시민을 위한 국회의원들의
본질적 자세(직무유기입니다 국회의원들)를 생각해 주기 바란다.
김무중씨도 "김대중이 고인(저세상가면)이 되면 여성총리 가 대통령일을 잘할수 잇겟냐?"
라는 말은 옛날 갇으면 역적에 쳐죽일넘소리듣는다.막말하지 말고 국회의원의 본질인 법개정을 서둘러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