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LCD모니터, 온라인판매 강세

 
이근형 rilla@dt.co.kr 2002/07/16




모니터 시장에서 온라인 유통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15일 디스플레이 전문 정보제공업체 디스플레이뱅크(www.displaybank.com 대표 권상세)에 따르면 모니터 제조업체와 온라인유통 업체들의 상반기 매출을 조사한 결과, 올 상반기 모니터 유통시장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60만여대로 추산되며 이 중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 제품은 지난해 2.5%(2만여대) 수준에서 올해 8%(5만대 수준)대로 급증했다.



이같은 현상은 모니터 시장이 2·4분기들어 크게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유통 비중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온라인이 본격적인 모니터 유통 채널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 온라인 유통에서 LCD모니터의 판매비중은 전체의 46% 수준인 3만5000여대에 달해 오프라인 시장에서 LCD모니터의 판매량이 20% 안팎인 것과 비해 대조를 보였으며, 특히 지난 6월의 경우 LCD모니터 관련 온라인 이벤트가 늘면서 처음으로 LCD모니터 판매비중이 54%로 CRT모니터를 앞섰다.

LCD모니터를 크기별로 구분하면 15인치 제품이 전체의 72%를 차지해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대형 LCD모니터의 경우에는 17인치 LCD모니터가 19%로 18인치(5%)를 압도했다.

CRT모니터의 경우 17인치 완전평면 모니터가 42%로 가장 많이 판매됐고 그 뒤를 19인치 평면모니터(30%)가 쫓고 있어 대형화 추세가 뚜렷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7인치 곡면모니터는 22%에 불과했는데, 1월에 전체 CRT모니터 중 40%에 달하던 점유율이 6월에는 13%로 급격히 낮아졌다.

제조사별로는 온라인 유통 및 이벤트를 강화한 삼성전자가 전체의 35%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고, LG전자가 15%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삼성전자는 1월 점유율이 24%에 불과하던 것이 6월에는 55%로 갈수록 시장장악력이 높아졌다.

디스플레이뱅크의 한 관계자는 “전반적인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유통의 경우 성장세를 거듭해 오프라인 유통 영역을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타임즈
//dt.co.kr/content/2002071602012811575003.html

written by (zyint)
2002-07-16 00:01:19
88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종민 '02.7.16 12:28 AM 신고
    아니 18개월짜리 아기가 여기에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