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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열받았던 일..

 

앤과 같이 지하철을 탔다....
그런데 내 앞에 어떤넘이...
문자를 적더니만 내 여자친구를 보여주는 것이였다.
이런 ㅆㅣ앙~~~ 아무리 세상이 퇴폐하기로서니..
남자친구 앞에서 대쉬를 한단 말인가?... 우라질넘....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물어보았다...
나 : 야 아까 그넘이 너보고 뭐래... 만나제?
양양  : -_-;; 야... 뭐냐면 .....<  니 바지 자크 열렸데....  >
나  : -_- 어... 그래...?
졸라 쪽팔렸다....

211.55.27.178 이건가? 06/09[12:49]
이거이거이거
211.55.27.178 아니다 다시 06/09[12:49]
니 바지 자크 열렸데....
211.205.57.218 dd 06/22[20:02]
이러케?FONT>
211.107.114.201 Q-_- (white703@hanmail.net) 07/10[12:29]
신기한 기능이군. .
211.203.94.120 ㄴㅇ: 이건가?FONT> [08/07-17:08]
211.209.69.205 오진수: 이거인가?? [08/20-00:57]
211.227.210.182 김상진: 언제적걸 이제 써먹남? [02/23-15:45]

written by ()
2001-06-05 09:16:29
1425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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