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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짤라서 말한다 사랑이 뭔가. . . .

 
제목부터 맘에 안들었으리라 생각한다.
여기 늘어논 논문들 짜증난다 진짜. . . 당연한 소리가지고 무슨. . .
좋아하는 것과 사랑이란 것을 구분하는데 있어서 흐지부지해. . .
어린 것들. . . 내가 말하는 사랑은 이렇다.
보고싶다는 둥 도와준다는 둥 다른 많은 것들은
좋아해도 자연스레 나타나는 행동이다.
사랑이란 병이란 말도 있다. 그렇다. 병이다. 정신병. . . 그리고 희생이다.
항시 그사람을 향하는 마음에 사로 잡혀있는 것이다.
언제나 항상 조금도 변함없이 바라보는게 사랑이다.
난 지금 22살로 15년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15년 동안 사랑의 고통을 앓고 있으며 지금도 그렇다.
긴말은 안한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은 다른 것이다.
어떤 일인지 알고 싶다면 리플달아주십시오.
이상한 말 남기는 호좁들은 기록하지 남기지 마시고, , , ,(b)(b)(b)(b)(b)(b)

written by (marinesaver)
2002-07-16 16:01:11
69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중세 '02.7.19 5:47 PM 신고
    나이 쫌 먹었음 나이 값하는 글체를 쓰시지요 같은 22살로써 어린 사람들이 보고 따라 할까 겁나는군요^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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